1. 날개에 작용하는 양력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 양력은 날개에 작용하는 공기력 가운데 상대풍의 방향에 수직인 위쪽 성분으로 정의됩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기체의 자세가 아니라 공기가 흘러오는 방향입니다.
• 같은 공기력 중 상대풍과 나란한 성분은 항력이 됩니다. 즉 하나의 합력을 상대풍 기준으로 나누면 수직 성분이 양력, 평행 성분이 항력입니다.
• 상대풍은 기체의 진행 방향과 정확히 반대입니다. 기체가 비스듬히 상승하면 상대풍도 비스듬히 들어오므로, 양력의 방향 역시 그에 맞춰 기울어집니다.
✅ 정답: 4번
• 양력은 날개에 작용하는 공기력 가운데 상대풍의 방향에 수직인 위쪽 성분으로 정의됩니다. 기준이 되는 것은 기체의 자세가 아니라 공기가 흘러오는 방향입니다.
• 같은 공기력 중 상대풍과 나란한 성분은 항력이 됩니다. 즉 하나의 합력을 상대풍 기준으로 나누면 수직 성분이 양력, 평행 성분이 항력입니다.
• 상대풍은 기체의 진행 방향과 정확히 반대입니다. 기체가 비스듬히 상승하면 상대풍도 비스듬히 들어오므로, 양력의 방향 역시 그에 맞춰 기울어집니다.
❌ 오답 분석
• 1번: 아래 방향으로 작용한다면 기체를 가라앉히는 힘이므로 양력의 정의에 어긋납니다.
• 2번: 방향은 위로 맞지만 기준이 틀렸습니다. 양력은 시위선이 아니라 상대풍을 기준으로 수직입니다. 받음각이 있으면 두 기준은 서로 어긋납니다.
• 3번: 기준은 상대풍으로 옳게 잡았으나 방향이 아래로 되어 있어 잘못입니다.
💡 핵심 개념
• 양력과 항력은 모두 상대풍이 기준입니다. 이 한 가지만 붙들면 시위선·기체 세로축·수평면 같은 다른 기준을 내세운 선지를 바로 걸러낼 수 있습니다.
• 상대풍 기준이기 때문에, 기체를 기울이면 양력 벡터도 함께 기울어집니다. 선회에서 양력이 수직분력과 수평분력으로 갈라지는 것이 이 성질의 결과입니다.
• 그래서 상승 중에는 양력의 일부가 전진 성분을 잃고, 추력의 일부가 무게를 떠받치는 데 쓰입니다. 상승에 추가 출력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다음 중 비행기의 방향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것은?
방향은 비행기가 나아가는 방향을 말하면 수직 안전판이 중요하다.
수평안정판은 양력 발생및 상하을 책임져 준다.
✅ 정답: 3번
• 방향 안정성(directional stability)은 기수가 좌우로 흔들렸을 때 스스로 원래 방향으로 되돌아오려는 성질입니다. 이를 담당하는 것이 수직안정판(vertical stabilizer)입니다.
• 기수가 옆으로 틀어지면 상대풍이 수직안정판에 비스듬히 부딪히고, 그 힘이 꼬리를 밀어 기수를 원래 방향으로 되돌립니다. 화살의 깃과 같은 원리입니다.
• 무게중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작은 힘으로도 큰 복원 모멘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안정판은 고정되어 있고, 그 뒷전에 달린 방향타가 움직이며 조종을 담당한다는 역할 분담을 구분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방향키(rudder)는 조종면입니다. 조종사가 의도적으로 기수를 돌릴 때 쓰는 장치이지, 저절로 되돌아오게 하는 안정 요소가 아닙니다.
• 2번: 승강기(elevator)는 가로축을 중심으로 한 피칭을 담당하는 조종면입니다. 방향이 아니라 기수의 상하를 다룹니다.
• 4번: 수평안정판은 세로안정성을 담당합니다. 기수가 위아래로 흔들렸을 때 되돌리는 역할이며 축이 다릅니다.
💡 핵심 개념
• 축별 담당 요소를 짝지어 두면 정리됩니다. 가로안정은 상반각, 세로안정은 수평안정판, 방향안정은 수직안정판입니다.
• 안정판은 고정, 조종타는 가동이라는 구분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안정판이 자동으로 되돌리고, 조종타가 의도적으로 움직입니다.
• 멀티콥터에는 안정판이 없습니다. 비행제어기가 자이로 신호를 읽어 로터 회전수로 자세를 잡아 주므로 소프트웨어가 안정판 역할을 대신합니다.
• 멀티콥터에는 안정판이 없습니다. 비행제어기가 자이로 신호를 읽어 로터 회전수로 자세를 잡으므로 소프트웨어가 안정판 역할을 대신합니다.
3. 고양력 장치(high lift device)가 아닌 것은?
비행기의 날개에 장착하여 이착륙시 양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장치이다. 날개의 뒷부분에 플랩이나 앞부분에 슬롯 등
-앞전플랩:double-slotted flowler flap, krueger flap, slotted wing, fixed slat, movable slat, blown flap, jet flap
-뒷전플랩:camber flap, split flap, zap flap, slotted flap, double-slotted flap, flowler flap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탭(tab)입니다. 탭은 날개 뒷전에서 발생하는 실속을 지연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장치이지만, 양력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고양력 장치는 아닙니다. 플랩, 슬랫, 슬롯은 모두 날개 형상을 변화시키거나 날개 표면의 공기 흐름을 제어하여 양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요구하는 '고양력 장치'의 정의에 가장 부합하지 않는 것은 탭입니다. 탭은 주로 조종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며, 양력 증가보다는 실속 특성 개선에 초점을 맞춘다고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오답 분석
• 2번: 플랩은 날개 뒷전에서 작동하며, 날개 면적을 증가시키거나 날개 곡률을 변화시켜 양력을 증가시키는 대표적인 고양력 장치입니다. 이착륙 시 속도를 줄이고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 3번: 슬랫은 날개 앞전에서 작동하며, 날개 윗면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실속을 지연시키고 양력을 증가시키는 장치입니다. 특히 저속 비행 시 효과가 뛰어나 이착륙 성능 향상에 기여합니다.
• 4번: 슬롯은 날개 앞전 또는 뒷전에 설치되어 날개 표면의 공기 흐름을 분리하지 않고 유지시켜 실속을 지연시키고 양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슬랫과 유사한 효과를 내지만, 슬롯은 날개 표면에 구멍을 뚫어 공기를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 핵심 개념
• 고양력 장치는 항공기의 이착륙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날개의 양력을 증가시키는 장치를 의미합니다. 플랩, 슬랫, 슬롯 등은 날개 형상을 변화시키거나 공기 흐름을 제어하여 양력을 증가시키는 원리를 활용합니다.
• 탭은 고양력 장치와는 달리 날개 뒷전에 설치되어 실속을 지연시키고 조종성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탭은 날개 뒷전의 압력 분포를 변화시켜 날개의 받음각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효과를 가집니다. 실무적으로는 항공기 설계 시 이착륙 거리, 상승률, 실속 속도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고양력 장치를 선택하고 적용합니다.
4. 다음 중 대기권에서 전리층이 존재하는 곳은?
• 전리층(ionosphere)은 태양의 자외선과 X선이 대기 분자를 이온화시켜 만들어지는 층으로, 열권(thermosphere)에 존재합니다.
• 열권은 지상 약 80킬로미터 이상의 층이며, 공기가 극히 희박해 태양 복사가 직접 분자에 작용합니다. 그 결과 자유전자와 이온이 층을 이룹니다.
• 전리층은 단파 무선전파를 반사해 먼 거리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밤낮과 태양 활동에 따라 높이와 밀도가 변해 전파 상태도 달라집니다.
• 오로라가 나타나는 곳도 이 층입니다.
✅ 정답: 2번
• 전리층(ionosphere)은 태양의 자외선과 X선이 대기 분자를 이온화시켜 만들어지는 층으로, 열권(thermosphere)에 존재합니다.
• 열권은 지상 약 80킬로미터 이상의 층이며, 공기가 극히 희박해 태양 복사가 직접 분자에 작용합니다. 그 결과 자유전자와 이온이 층을 이룹니다.
• 전리층은 단파 무선전파를 반사해 먼 거리 통신을 가능하게 합니다. 밤낮과 태양 활동에 따라 높이와 밀도가 변해 전파 상태도 달라집니다.
• 오로라가 나타나는 곳도 이 층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중간권은 성층권 위, 열권 아래의 층입니다.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내려가며 대기권에서 가장 추운 구간이지만 전리층은 아닙니다.
• 3번: 극외권(외기권)은 대기권의 최상층으로 대기가 거의 없어 우주 공간과 이어집니다. 이온화될 분자 자체가 희박합니다.
• 4번: 성층권은 오존층이 있는 층입니다. 오존이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오르는 것이 특징이며, 전리층과는 다릅니다.
💡 핵심 개념
• 대기권은 아래부터 대류권 → 성층권 → 중간권 → 열권 순입니다. 온도 변화 방향이 층마다 번갈아 바뀝니다.
• 층별 특징을 하나씩 붙여 두면 좋습니다. 대류권은 기상 현상, 성층권은 오존층, 중간권은 최저 온도, 열권은 전리층과 오로라입니다.
• 항공기의 비행은 대류권과 성층권 하부에서 이루어집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대류권의 가장 아래 구간만 씁니다.
• 항공기의 비행은 대류권과 성층권 하부에서 이루어집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대류권의 가장 아래 구간만 씁니다.
5. 초경량동력비행장치와 항공기의 통행 우선순위로 맞는 것은?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310조 제3항이 이 문항의 답을 글자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 "동력을 이용하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는 모든 항공기, 경량항공기 및 동력을 이용하지 아니하는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하여 진로를 양보하여야 한다."
양보해야 할 대상이 셋입니다 — ① 모든 항공기 ② 경량항공기 ③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초경량비행장치. 양보하지 않아도 되는 상대가 사실상 남지 않으므로, 초경량동력비행장치는 통행 우선순위가 가장 낮습니다. 1번이 이 내용을 그대로 옮긴 보기입니다.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두 갈래로 나눠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항공기·경량항공기에 대하여 — 항공안전법 제2조는 항공기(제1호), 경량항공기(제2호, "항공기 외에"), 초경량비행장치(제3호,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외에")를 서로 다른 범주로 나눕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법적으로 항공기가 아닙니다. 같은 시행규칙 제310조 제2항도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는 항공기 또는 경량항공기를 육안으로 식별하여 미리 피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 비행하여야 한다"라고 정해, 피하는 쪽을 초경량비행장치로 못 박고 있습니다.
• 무동력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하여 — 진로 양보의 일반 원칙은 "스스로 진로를 바꾸기 쉬운 쪽이 양보한다"입니다. 시행규칙 제166조도 비행기·헬리콥터가 비행선·활공기·기구류에 양보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동력이 있는 쪽은 회피가 쉬우므로, 행글라이더·패러글라이더처럼 동력이 없는 장치에 양보합니다.
✅ 정답: 1번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310조 제3항이 이 문항의 답을 글자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 "동력을 이용하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는 모든 항공기, 경량항공기 및 동력을 이용하지 아니하는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하여 진로를 양보하여야 한다."
양보해야 할 대상이 셋입니다 — ① 모든 항공기 ② 경량항공기 ③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초경량비행장치. 양보하지 않아도 되는 상대가 사실상 남지 않으므로, 초경량동력비행장치는 통행 우선순위가 가장 낮습니다. 1번이 이 내용을 그대로 옮긴 보기입니다.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두 갈래로 나눠 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 항공기·경량항공기에 대하여 — 항공안전법 제2조는 항공기(제1호), 경량항공기(제2호, "항공기 외에"), 초경량비행장치(제3호,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외에")를 서로 다른 범주로 나눕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법적으로 항공기가 아닙니다. 같은 시행규칙 제310조 제2항도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는 항공기 또는 경량항공기를 육안으로 식별하여 미리 피할 수 있도록 주의하여 비행하여야 한다"라고 정해, 피하는 쪽을 초경량비행장치로 못 박고 있습니다.
• 무동력 초경량비행장치에 대하여 — 진로 양보의 일반 원칙은 "스스로 진로를 바꾸기 쉬운 쪽이 양보한다"입니다. 시행규칙 제166조도 비행기·헬리콥터가 비행선·활공기·기구류에 양보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동력이 있는 쪽은 회피가 쉬우므로, 행글라이더·패러글라이더처럼 동력이 없는 장치에 양보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항공기보다 우선하며 초경량 무동력비행장치에 대해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 무동력비행장치에 양보한다는 뒷부분은 맞지만, "항공기보다 우선"이 틀렸습니다. 제310조 제3항은 모든 항공기를 양보 대상으로 명시합니다.
• 3번 "초경량 무동력비행장치보다 우선하여 항공기에 대해 진로를 양보해야 한다" — 항공기에 양보한다는 부분은 맞지만, "무동력비행장치보다 우선"이 방향을 뒤집었습니다. 무동력 초경량비행장치도 양보 대상입니다.
• 4번 "모든 항공기와 무동력 초경량비행장치보다 진로에 우선권이 있다" — 우선순위가 가장 낮은 초경량동력비행장치에 우선권을 준, 정반대 설명입니다.
💡 핵심 개념
조문 한 줄로 정리됩니다 — 제310조 제3항: 동력 초경량비행장치는 "모든 항공기 + 경량항공기 + 무동력 초경량비행장치"에 양보한다. 셋을 빼고 나면 남는 상대가 없으니 결국 "모두에게 양보"입니다.
원리로 기억하면 "동력과 조종성이 좋을수록 양보하는 쪽" 입니다. 초경량동력비행장치는 항공기·경량항공기보다 아래에 있고, 같은 초경량비행장치 안에서도 동력이 없는 장치보다 아래에 있어 두 축 모두에서 가장 낮습니다.
덧붙여 초경량비행장치는 법적으로 항공기가 아니라는 점(항공안전법 제2조)도 함께 기억해 두면, 정의를 묻는 문제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6. 연료 및 비상장비 중량을 제외한 자체중량 115kg 이하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초경량비행장치는 어느 것인가?
• 자체중량 기준은 사람이 타는가로 갈립니다. 사람이 타는 초경량비행장치는 115킬로그램 이하, 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비행장치는 150킬로그램 이하입니다.
• 무인비행장치는 좌석과 비상장비가 필요 없는 대신 임무 장비를 더 실을 수 있어, 허용 무게를 더 넉넉히 정해 두었습니다.
• 문제는 115킬로그램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것을 물었으므로 무인비행장치가 정답입니다.
• 두 숫자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전부입니다.
✅ 정답: 4번
• 자체중량 기준은 사람이 타는가로 갈립니다. 사람이 타는 초경량비행장치는 115킬로그램 이하, 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비행장치는 150킬로그램 이하입니다.
• 무인비행장치는 좌석과 비상장비가 필요 없는 대신 임무 장비를 더 실을 수 있어, 허용 무게를 더 넉넉히 정해 두었습니다.
• 문제는 115킬로그램 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것을 물었으므로 무인비행장치가 정답입니다.
• 두 숫자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전부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동력비행장치는 사람이 타는 기체입니다. 좌석 1개에 자체중량 115킬로그램 이하가 요건입니다.
• 2번: 회전익비행장치(초경량 헬리콥터·자이로플레인)도 사람이 탑승하므로 115킬로그램 이하가 적용됩니다.
• 3번: 동력패러글라이더 역시 사람이 타는 기체로 115킬로그램 이하 기준을 따릅니다.
💡 핵심 개념
• 두 숫자를 "사람이 타면 115, 안 타면 150"으로 외우면 됩니다. 탑승 여부가 유일한 갈림길입니다.
• 자체중량은 연료와 비상장비를 뺀 무게입니다. 연료와 탑재물을 모두 포함하는 최대이륙중량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기준을 넘으면 상위 분류로 올라갑니다. 사람이 타는 기체는 경량항공기, 무인기는 무인항공기가 되어 적용 법령 전체가 달라집니다.
• 자체중량은 연료와 비상장비를 뺀 무게입니다. 연료와 탑재물을 모두 포함하는 최대이륙중량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7. 안전성 인증검사를 받지 않은 초경량비행장치를 비행에 사용하다 적발되었을 경우 부과되는 과태료는?
✅ 정답 해설
• 정답은 4번: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입니다. 항공안전법 제80조의4 제3항에 따르면, 안전성 인증을 받지 않은 초경량비행장치를 비행에 사용하는 행위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대상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안전에 직결되는 부분이 많아 국가에서 안전성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안전성 인증 없이 비행하는 것은 불법 행위이며, 과태료 부과 외에도 형사 처벌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수험생 여러분은 반드시 관련 법규를 숙지하여 안전 비행에 유의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과태료 금액이 너무 낮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의 안전 불감증을 초래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한 처벌로는 부족합니다.
• 2번: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역시 법적으로 규정된 과태료 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항공안전법에서 정한 과태료는 안전 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 3번: 400만원 이하의 과태료는 정답에 근접하지만, 정확한 법 조항에 따른 금액이 아닙니다. 항공 관련 법규는 정확한 조항 확인이 중요합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는 무게, 크기, 속도 등의 기준에 따라 항공안전법의 규제를 받습니다. 특히 안전성 인증은 초경량비행장치의 안전 운항을 보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 및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항공안전법은 항공기 및 관련 활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항공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규정은 지속적으로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법규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초경량비행장치 비행 전 반드시 안전성 인증 여부를 확인하고, 관련 법규를 준수해야 합니다. ?
8. 따뜻한 해수면 위를 덮고 있던 기단이 차가운 해면으로 이동했을 때 발생하는 안개는?
•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해면 위로 이동하면 아래부터 냉각되어 이슬점에 도달합니다. 이때 바다 위에 생기는 안개가 바다안개(해무)이며, 이류안개의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 공기가 수평으로 이동(이류)하면서 냉각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제자리에서 식는 복사안개와 발생 원리가 다릅니다.
• 바다안개는 바람이 있어도 잘 흩어지지 않고 넓은 지역에 오래 머무릅니다. 해안 비행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봄여름에 자주 발생합니다.
✅ 정답: 4번
•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해면 위로 이동하면 아래부터 냉각되어 이슬점에 도달합니다. 이때 바다 위에 생기는 안개가 바다안개(해무)이며, 이류안개의 대표적인 형태입니다.
• 공기가 수평으로 이동(이류)하면서 냉각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제자리에서 식는 복사안개와 발생 원리가 다릅니다.
• 바다안개는 바람이 있어도 잘 흩어지지 않고 넓은 지역에 오래 머무릅니다. 해안 비행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우리나라 서해안과 남해안에서 봄여름에 자주 발생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방사안개(복사안개)는 밤사이 지표면이 복사 방열로 식어 그 위의 공기가 냉각될 때 생깁니다. 공기의 이동이 아니라 제자리 냉각이 원인입니다.
• 2번: 활승안개는 습한 공기가 산 사면을 타고 올라가며 단열 팽창으로 냉각되어 생깁니다. 지형이 원인입니다.
• 3번: 증기안개는 찬 공기가 따뜻한 수면 위로 이동할 때 물이 증발해 만들어집니다. 이 문제와 온도 관계가 정확히 반대입니다.
💡 핵심 개념
• 안개를 원인으로 나누면 냉각형(복사·이류·활승)과 증발형(증기안개)으로 갈립니다.
• 바다안개와 증기안개는 조건이 정반대라 짝지어 외우면 좋습니다. 따뜻한 공기 + 찬 물 = 바다안개, 찬 공기 + 따뜻한 물 = 증기안개입니다.
• 안개는 시정을 급격히 떨어뜨려 시계비행을 불가능하게 만듭니다. 비행 전에 기온과 이슬점의 차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 바다안개는 바람이 있어도 잘 흩어지지 않습니다. 공기가 계속 밀려오며 냉각되므로 넓은 지역에 오래 머무릅니다.
9. 비행기가 항력을 이기고 전진하는 데 필요한 마력을 무엇이라 하는가?
필요한 마력
✅ 정답 해설
• 3번: 필요마력이 정답입니다. 비행기가 항력, 중력, 유도항력 등 각종 저항력을 극복하고 원하는 속도로 전진하기 위해 엔진이 발생시켜야 하는 마력을 필요마력이라고 합니다. 즉, 비행기의 순항이나 상승, 가속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동력을 의미합니다. 필요마력은 비행 속도, 비행 고도, 비행기 무게 등에 따라 달라지며, 엔진 성능 설계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항력을 이기고 전진하는 데 필요한 마력은 곧 필요마력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
❌ 오답 분석 • 1번: 이용마력: 이용마력은 엔진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마력으로, 필요마력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엔진의 최대 마력에서 각종 손실 마력을 제외한 값을 의미하며, 비행 중 실제 활용 가능한 마력입니다. • 2번: 여유마력: 여유마력은 필요마력보다 더 많은 마력을 엔진이 가지고 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는 비상 상황 발생 시 추가적인 추력을 제공하거나, 더 빠른 가속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지만 항력을 이기는 데 필요한 마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4번: 제동마력: 제동마력은 비행기 속도를 줄이는 데 필요한 마력으로, 엔진 역추력이나 브레이크 등을 통해 발생합니다. 전진하는 데 필요한 마력과는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
💡 핵심 개념 • 비행기의 성능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마력 개념이 필수적입니다. 마력은 단위 시간당 일을 나타내는 단위로, 비행기 엔진의 출력을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필요마력, 이용마력, 여유마력은 모두 비행기 성능과 직결되는 개념이며, 각각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제 항공 분야에서는 필요마력 계산 시에는 비행기의 공기역학적 특성, 엔진의 성능 곡선, 대기 조건 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필요마력은 비행 계획 수립 및 엔진 선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관련 지식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10. 다음 중 국가 안전상 비행이 금지된 공역으로 항공지도에 표시되어 있으며 특별한 인가 없이는 절대 비행이 금지되는 지역은?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P-73입니다. P-73은 '금지 공역(Prohibited Area)'을 의미하며, 국가 안전 또는 보안상의 이유로 항공기 비행을 전면적으로 금지하는 지역입니다. 이 지역은 항공 지도에 명확하게 표시되며, 특별한 정부 기관의 인가 없이는 어떠한 항공기 비행도 허용되지 않습니다. 대통령 관저, 주요 군사 시설, 국가 중요 시설 등이 위치한 곳이 주로 P-73으로 지정됩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제시된 조건에 가장 부합하는 것은 P-73입니다. ?♂️
❌ 오답 분석 • 2번: R-110: R-110은 '제한 공역(Restricted Area)'을 의미합니다. 제한 공역은 특정 시간 또는 특정 조건 하에서 항공기 비행이 제한되는 지역으로, P-73처럼 '절대 비행 금지'가 아닌 '조건부 비행 제한'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군사 훈련이 진행될 때 일시적으로 비행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3번: DW-99: DW-99은 '위험 공역(Danger Area)'을 의미합니다. 위험 공역은 항공기 운항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활동(예: 포격 훈련, 낙하산 강하)이 이루어지는 지역으로, 해당 활동이 진행될 때만 비행이 제한됩니다. 상시적으로 비행이 금지되는 지역은 아닙니다. ⚠️ • 4번: MOA: MOA(Military Operations Area)는 '군사 작전 구역'을 의미하며, 군사 훈련이나 작전이 빈번하게 수행되는 지역입니다. MOA는 비행 금지 구역이 아니라, 군사 작전 수행 시 항공기 간의 안전을 위해 조정 및 협의가 필요한 구역입니다. 민간 항공기도 통제 기관의 허가를 받아 비행할 수 있습니다. ✈️
💡 핵심 개념 • 항공 공역은 크게 금지 공역(P-Area), 제한 공역(R-Area), 위험 공역(D-Area), 군사 작전 구역(MOA) 등으로 구분됩니다. 각 공역은 비행에 대한 규제 정도가 다르며, 항공 안전과 국가 안보를 위해 설정됩니다. 특히 금지 공역은 국가의 핵심 시설 보호를 위해 가장 강력한 비행 제한이 적용되는 지역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 실제 비행 계획 수립 시에는 반드시 최신 항공 지도와 NOTAM(Notice to Airmen)을 확인하여 해당 공역의 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관제 기관에 문의하여 비행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안전한 비행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
11. 국토교통부 장관이 정하는 초경량동력비행장치를 사용하여 비행하고자 하는 자는 자격증명이 있어야 한다. 다음 중 초경량동력비행장치의 조종 자격증명을 발행하는 기관으로 맞는 것은?
초경향동력비행장치 조종자격증명 발행기관은 교통안전공단이다.
이 이론시험도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험 쳐야 한다.
✅ 정답: 3번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증명의 시험 시행과 자격 발급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담당합니다. 학과시험, 실기시험, 증명서 발급까지 한 기관이 맡습니다.
• 기체 신고 업무도 같은 기관이 처리합니다. 초경량비행장치와 관련된 등록과 자격 업무가 공단으로 통합되어 있는 구조입니다.
• 국토교통부장관의 권한을 위탁받아 수행하는 형태이므로, 법적 근거는 항공안전법과 그 시행령에 있습니다.
• 시험은 학과시험과 실기시험으로 나뉘며, 학과에 합격해야 실기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합격 유효기간도 정해져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항공안전본부는 현재 존재하지 않는 조직입니다. 관련 기능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 나뉘어 재편되었습니다.
• 2번: 지방항공청은 비행승인이나 공역 관련 허가를 담당합니다. 자격 발급 기관은 아닙니다.
• 4번: 국토교통부는 정책과 기준을 정하는 주무 부처입니다. 개별 자격증을 직접 발급하지는 않고 공단에 위탁했습니다.
💡 핵심 개념
• 업무별 담당 기관을 세 갈래로 나누면 정리됩니다. 정책과 기준은 국토교통부, 공역과 비행승인은 지방항공청, 기체 신고와 자격은 한국교통안전공단입니다.
• 조종자 증명은 최대이륙중량에 따라 1종부터 4종까지 나뉩니다. 무거운 기체를 다룰수록 요구되는 종류가 올라갑니다.
• 응시 최소 연령은 만 14세이며, 조종교육증명은 만 18세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 조종자 증명은 종류별로 요구되는 비행 경력이 다릅니다. 1종으로 갈수록 필요한 시간이 늘어납니다.
12. 비행기 구조 중에 비행 중 기수의 상하방향 운동의 안정성을 만들어 주는 부분의 명칭으로 맞는 것은?
꼬리 날개의 엘리베이터(상/하) 이다.
✅ 정답: 3번
• 이 문제는 비행기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요소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입니다. 꼬리날개, 특히 수평 꼬리날개는 비행 중 기수의 상하 방향 운동, 즉 피치(pitch)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수평 꼬리날개는 비행기의 무게 중심 뒤쪽에 위치하여, 무게 중심을 기준으로 받음각 변화에 대한 복원력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복원력은 기수가 위아래로 솟구치거나 곤두박질치는 현상을 방지하여 안정적인 비행을 가능하게 합니다. 따라서 꼬리날개는 비행 안전에 매우 중요한 부품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동체는 비행기의 주요 구조체로서 승객, 화물, 장비 등을 탑재하고 다른 부품들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지만, 직접적으로 기수의 상하 방향 안정성을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동체는 전체적인 강성과 무게 중심 위치에 영향을 주지만, 안정성을 위한 별도의 기능은 수행하지 않습니다. • 2번: 주날개는 비행기의 양력을 생성하여 비행을 가능하게 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주날개는 주로 비행기의 전후 방향 안정성(종방향 안정성)과 좌우 방향 안정성(횡방향 안정성)에 영향을 미치며, 기수의 상하 방향 안정성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4번: 착륙장치는 비행기가 지상에서 이착륙할 때 지지하고 이동하는 역할을 합니다. 착륙장치는 비행 중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으며, 비행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착륙장치는 주로 충격 흡수 및 지상 이동의 편의성을 제공합니다.
💡 핵심 개념 • 비행기의 안정성은 크게 종방향 안정성, 횡방향 안정성, 방향 안정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 안정성은 특정 날개나 구조물에 의해 확보됩니다. 기수의 상하 방향 운동을 제어하는 피치 안정성은 주로 수평 꼬리날개의 크기, 형상, 위치 등에 의해 결정됩니다. • 수평 꼬리날개의 설계는 비행기의 무게 중심 위치, 날개 형상, 비행 속도 등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이루어집니다. 적절한 꼬리날개 설계를 통해 비행기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조종사의 조작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항공기 설계 시에는 풍동 실험이나 전산 유체 역학(CFD) 시뮬레이션을 통해 꼬리날개의 성능을 최적화합니다.
13. 다음 중 초경량비행장치가 비행하고자 할 때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
관제공역, 통제공역, 주의공역은 승인을 받아야 한다.
항공정보간행물(AIP)에서 고시된 18개 공역에서 지상고 500ft 이내는 비행계획승인 없이 비행가능한 공역이다. 즉, 초경량비행장치 전용공역이다.
UA2~UA7, UA9, UA10, UA14, UA19~UA27
✅ 정답: 3번
• 관제공역·통제공역·주의공역은 모두 관할 기관의 승인이나 협조가 필요한 공역입니다. 관제기관의 지시를 받아야 하거나, 비행이 제한되거나, 군 훈련 등 위험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이런 공역에 임의로 진입할 수 없고, 사전에 해당 공역을 관할하는 기관에 확인하고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반대로 말하면 아무 확인 없이 비행할 수 있는 곳은 이 세 공역에 해당하지 않는 지역뿐입니다.
• 승인 없이 진입했다가 적발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몰랐다는 사정은 면책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주의공역은 지방항공청장의 승인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군작전구역이나 위험구역처럼 군이 관할하는 곳은 해당 부대와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 2번: 통제공역이라고 해서 신청 자체를 막지는 않습니다. 비행제한구역은 조건이 맞으면 승인을 받을 수 있고, 비행금지구역도 예외적 허가 절차가 있습니다.
• 4번: CTA(민간훈련공역)도 관할 기관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훈련이 이루어지는 구역이라 오히려 사전 조율이 더 중요합니다.
💡 핵심 개념
• 공역은 관제공역(지시)·비관제공역(조언)·통제공역(금지·제한)·주의공역(주의) 네 가지입니다. 이 중 비관제공역을 뺀 나머지는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고 보면 됩니다.
• 승인 기관은 공역의 성격에 따라 갈립니다. 관제권은 지방항공청, 군 관련 공역은 관할 부대, 비행금지구역은 해당 관리기관입니다.
• 실무에서는 드론 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 좌표를 입력하면 어떤 공역에 걸리는지와 승인 기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공역은 지도에 색과 부호로 표시됩니다. P는 금지, R은 제한, D는 위험, MOA는 군작전, UA는 초경량 전용 구역입니다.
14. 비행 중 마주보고 오는 다른 비행기를 회피하는 방법으로 바른 것은?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우측 입니다. 항공기 회피 기동 시 마주 오고 있는 다른 항공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우측으로 회피하는 것이 국제적인 규칙이며, 이는 충돌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표준 절차입니다. ? 우측 회피는 조종사들이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대응하기 쉽도록 설계되었으며,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약속입니다. 이러한 규칙을 준수함으로써 공중에서의 안전을 확보하고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특히 시계 비행 중에는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이 중요하며, 우측 회피는 이러한 상황에서 효과적인 대처 방법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좌측: 좌측으로 회피하는 것은 국제적인 회피 규칙에 어긋나며, 다른 항공기의 예상 경로와 충돌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 좌측 회피는 오히려 충돌 위험을 증가시키는 잘못된 판단입니다.
• 3번: 위: 위로 회피하는 것은 고도 제한, 다른 항공기의 고도 변화 가능성, 그리고 항공기 성능의 한계 등으로 인해 현실적으로 어려운 방법입니다. ⛰️ 위쪽으로 상승하는 동안 다른 항공기와 충돌할 위험이 있으며, 안전 거리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 4번: 아래: 아래로 하강하는 것은 지형 장애물, 다른 항공기의 하강 경로, 그리고 항공기 성능의 한계 등으로 인해 위험한 행동입니다. ?️ 급격한 하강은 조종 불능 상태를 초래할 수 있으며, 지상과의 충돌 위험도 존재합니다.
💡 핵심 개념
• 항공기 회피 기동은 공중 안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절차 중 하나이며, 특히 마주 오는 항공기를 회피할 때는 국제적으로 합의된 규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 이러한 규칙은 조종사들이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대응하여 충돌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항공기 회피 시 우측 회피 규칙은 '상대방의 오른쪽을 향해 회피한다'는 원칙에 기반하며, 이는 두 항공기가 서로의 시야를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지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실제 비행 환경에서는 무전 통신을 통해 상대방의 위치와 의도를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회피 기동을 수행해야 합니다. 또한, TCAS(Traffic Collision Avoidance System)와 같은 장비를 활용하여 충돌 회피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5. 다음 중 대기현상이 아닌 것은?
대기현상은 물현상, 먼지 현상, 빛 현상, 전기 현상이다.
1) 물현상: 눈, 우박, 안개, 서리 등과 같이 물이 공기중에서 액체 또는 고체 상태로 존재하다가 지표면으로 낙하하는 현상
2) 먼지현상: 수분을 포함하지 않는 먼지나 연기와 같은 미립자가 공중에 매우 높은 농도로 존재하거나 바람에 따라 이동, 또는 지표면으로부터 부유되는 현상
3) 빛현상: 햇빛 또는 달빛이 공기 중에 존재하는 수분이나 먼지의 영향으로 반사, 굴절, 회절 또는 간섭을 받아 일어나는 무지개, 노을, 햇무리 등과 같은 광학적 현상
4) 전기현상: 대기 중에 존재하는 입자들이 대전되면서 일어나는 전기 현상으로 오로라, 번개, 세인트 엘모의 불(Saint Elmo's fire) 등이 있다.
✅ 정답: 3번
• 대기현상은 대기 중에서 일어나는 물리적 현상을 말합니다. 비·눈·안개·바람·구름처럼 대기의 상태 변화로 나타나는 것들입니다.
• 일출은 지구의 자전으로 태양이 지평선 위로 올라오는 천문 현상입니다. 대기의 상태와 무관하게 일어나므로 대기현상이 아닙니다.
• 일출이 대기에 영향을 주기는 합니다. 지면이 데워지며 대류가 시작되고 복사안개가 걷히지만, 그것은 결과이지 일출 자체가 대기현상인 것은 아닙니다.
• 현상의 무대가 대기인지 천체의 운동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요령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비는 대표적인 대기현상이자 강수현상입니다. 수증기가 응결해 지상으로 떨어지는 과정입니다.
• 2번: 바다선풍(해륙풍)은 육지와 바다의 가열 차이로 생기는 국지 바람입니다. 명백한 대기현상입니다.
• 4번: 안개는 대기 하층에서 수증기가 응결해 시정을 떨어뜨리는 대기현상입니다.
💡 핵심 개념
• 항공기상에서 다루는 대기현상은 강수·시정 장애·바람·구름·난기류·착빙 등입니다. 모두 비행에 직접 영향을 주는 것들입니다.
• 일출과 일몰은 대기현상은 아니지만 비행 규정에서는 중요합니다.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초경량비행장치의 야간비행이 금지되기 때문입니다.
• 해륙풍은 낮에는 바다에서 육지로, 밤에는 육지에서 바다로 붑니다. 해안 지역 비행에서 풍향이 하루 중에 뒤집힌다는 점을 알아 두면 좋습니다.
• 해륙풍은 낮에는 바다에서 육지로, 밤에는 육지에서 바다로 붑니다. 해안 지역에서는 하루 중에 풍향이 뒤집힌다는 점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16. 육상에서 나뭇잎이 움직이고 풍향계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바다에서는 뚜렷한 잔잔한 파도가 전면에 나타나고, 파도머리가 매끄러운 상태이다. 이때의 풍속은 대략 어느 정도 인가?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1.6~3.3m/s 입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현상, 즉 나뭇잎과 풍향계의 미세한 움직임, 잔잔하고 매끄러운 파도머리는 약한 바람의 특징을 나타냅니다. ? 풍속이 1.6~3.3m/s 정도 되면 나뭇잎이 흔들리고 풍향계가 움직이기 시작하며, 바다에서는 잔잔한 파도가 형성되지만 파도머리가 매끄러운 상태를 유지합니다. 이는 바람이 수면에 충분한 에너지를 전달하지 못해 파도가 크게 발달하지 못하고 잔잔하게 유지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제시된 상황을 가장 잘 설명하는 풍속은 1.6~3.3m/s 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3.4~5.4m/s는 나뭇잎이 꽤 심하게 흔들리고 작은 가지가 움직이는 정도의 바람에 해당합니다. 또한, 바다에서는 파고가 어느 정도 높아지고 백파가 발생하기 시작할 수 있으며, 파도머리가 매끄럽지 않고 부서지는 형태를 띨 가능성이 높습니다. • 3번: 5.5~7.9m/s는 바람에 의해 큰 가지가 흔들리고 전봇대나 간판 등이 흔들리는 정도의 강한 바람입니다. 바다에서는 파도가 상당히 높아지고 파도머리가 거칠어지며, 해상 활동에 주의가 필요한 수준입니다. • 4번: 8.0~10.7m/s는 강풍에 해당하며, 나뭇가지가 부러지고 건물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위험한 수준입니다. 바다에서는 높은 파도가 일고 폭풍 해일이 발생할 수 있으며, 항해는 불가능합니다.
💡 핵심 개념 • 이 문제는 풍속과 그에 따른 자연 현상의 변화를 이해하는 문제입니다. 풍속은 바람의 세기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풍속이 증가함에 따라 나뭇잎의 흔들림, 파도의 높이, 해상 활동의 안전 등 다양한 자연 현상에 영향을 미칩니다. ? • 풍속은 일반적으로 m/s (미터 매 초) 단위로 측정되며, 풍속에 따라 바람의 세기를 등급으로 나누어 표현하기도 합니다 (보포트 풍력 척도). 실무적으로는 풍속 측정 장비 (풍속계)를 사용하여 정확한 풍속을 측정하며, 기상 예보 등을 통해 풍속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해양 분야에서는 풍속 정보가 선박 운항, 어업 활동, 해양 안전 등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풍속 예측 및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
17. 대기권 중 기상 변화가 일어나는 층으로 고도가 상승할수록 온도가 강하되는 층은 다음 어느 것인가?
• 대류권(troposphere)은 지표면부터 약 11킬로미터까지의 층으로, 우리가 겪는 기상 현상이 거의 모두 일어나는 곳입니다.
• 이 층의 가장 큰 특징은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대략 1,000피트당 2℃씩 떨어집니다.
• 아래가 따뜻하고 위가 차가우니 공기가 위아래로 잘 뒤섞입니다. 이 대류 운동이 구름과 강수를 만들어 냅니다.
• 대기 중 수증기의 대부분도 이 층에 몰려 있어 기상 변화의 재료가 갖춰져 있습니다.
✅ 정답: 4번
• 대류권(troposphere)은 지표면부터 약 11킬로미터까지의 층으로, 우리가 겪는 기상 현상이 거의 모두 일어나는 곳입니다.
• 이 층의 가장 큰 특징은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내려간다는 것입니다. 대략 1,000피트당 2℃씩 떨어집니다.
• 아래가 따뜻하고 위가 차가우니 공기가 위아래로 잘 뒤섞입니다. 이 대류 운동이 구름과 강수를 만들어 냅니다.
• 대기 중 수증기의 대부분도 이 층에 몰려 있어 기상 변화의 재료가 갖춰져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성층권은 대류권 위의 층으로, 오존이 자외선을 흡수해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오릅니다. 안정되어 있어 대류가 거의 없습니다.
• 2번: 중간권은 성층권 위의 층으로 고도가 올라갈수록 온도가 내려가지만, 수증기가 거의 없어 기상 현상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 3번: 열권은 태양 복사를 직접 받아 온도가 매우 높아지는 층입니다. 전리층과 오로라가 나타나며 기상 변화와는 무관합니다.
💡 핵심 개념
• 층별 특징을 하나씩 붙여 두면 정리됩니다. 대류권은 기상 현상, 성층권은 오존층, 중간권은 최저 온도, 열권은 전리층입니다.
• 온도 변화 방향이 층마다 번갈아 바뀝니다. 대류권은 하강, 성층권은 상승, 중간권은 하강, 열권은 상승입니다.
• 대류권 계면(권계면)의 높이는 위도와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적도에서 약 17킬로미터, 극지방에서 약 8킬로미터입니다.
• 대류권 계면의 높이는 위도와 계절에 따라 다릅니다. 적도에서 약 17킬로미터, 극지방에서 약 8킬로미터입니다.
18. 다음 중 급변풍(wind shear)에 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정답 해설
✅ 정답: 1번
Wind shear는 바람의 속도와 방향이 짧은 거리 내에서 급격하게 변하는 현상입니다. 1번 선택지는 Wind shear가 바람의 방향만 급변하고 풍속 변화는 없다고 설명하고 있는데, 이는 Wind shear의 정의와 맞지 않습니다. Wind shear는 풍속 변화를 동반하거나, 풍향 변화와 풍속 변화가 동시에 일어나는 경우를 모두 포함합니다. 따라서 1번은 Wind shear에 대한 잘못된 설명이므로 정답입니다. 급변풍은 항공기 운항에 매우 위험한 요소이므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2번: Wind shear는 특정 고도층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고도에서 발생할 수 있으며, 수평 및 수직 방향 모두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는 Wind shear의 발생 특성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3번: 저고도 기온 역전층은 공기 흐름을 차단하고, 그 아래에 정체된 공기와 위에 흐르는 공기 사이에 풍속 차이를 발생시켜 Wind shear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고도 기온 역전층 부근에서 Wind shear가 발생한다는 설명은 맞습니다.
• 4번: 착륙 시 양쪽 활주로 끝에서 모두 배풍(headwind)을 지시하는 것은 저고도 Wind shear의 징후 중 하나입니다. 이는 항공기가 Wind shear 영역에 진입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안전을 위해 복행(go-around)을 고려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Wind shear는 항공기 운항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상 현상입니다. 특히 이착륙 시 항공기의 속도와 자세를 불안정하게 만들어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Wind shear는 제트 기류, 전선, 해안 지역의 해륙풍, 산악 지형의 바람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항공사는 Wind shear 탐지 장비와 절차를 통해 안전 운항을 도모합니다. ⚠️ 조종사는 Wind shear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을 통해 항공기를 안전하게 제어해야 합니다.
19. 리튬폴리머(Li-Po) 배터리 취급/보관방법으로 부적절한 설명은?
• 부풀거나 누액이 있거나 손상된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규정에 따라 폐기해야 합니다. 수리해서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 부풀어 오른 것은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호이고, 이는 전해질이 분해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언제든 발화하거나 파열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1번은 이런 배터리를 "수리하여 사용한다"고 서술해 가장 위험한 대응을 권하고 있습니다.
• 부푼 배터리를 눌러 펴거나 구멍을 내어 가스를 빼는 것은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내부 분리막이 손상되면 즉시 열폭주가 시작됩니다.
✅ 정답: 1번
• 부풀거나 누액이 있거나 손상된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즉시 사용을 중지하고 규정에 따라 폐기해야 합니다. 수리해서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닙니다.
• 부풀어 오른 것은 내부에서 가스가 발생했다는 신호이고, 이는 전해질이 분해되기 시작했다는 뜻입니다. 언제든 발화하거나 파열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 1번은 이런 배터리를 "수리하여 사용한다"고 서술해 가장 위험한 대응을 권하고 있습니다.
• 부푼 배터리를 눌러 펴거나 구멍을 내어 가스를 빼는 것은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내부 분리막이 손상되면 즉시 열폭주가 시작됩니다.
❌ 오답 분석
• 2번: 옳은 설명입니다. 빗속이나 습기가 많은 곳에서는 단자 부식과 내부 단락 위험이 커지므로 보관을 피해야 합니다.
• 3번: 옳은 설명입니다. 정격 용량과 기종에 맞는 정품 배터리를 써야 합니다. 사양이 맞지 않으면 과전류로 배터리와 기체가 함께 손상됩니다.
• 4번: 옳은 설명입니다. 영하 10도에서 영상 40도 사이가 권장 사용 범위입니다. 저온에서는 출력이 급감하고 고온에서는 열폭주 위험이 커집니다.
💡 핵심 개념
• 리튬폴리머 배터리의 3대 금기는 과충전 · 과방전 · 물리적 충격입니다. 세 가지 모두 내부 단락과 발화로 이어집니다.
• 장기 보관 시에는 완충이 아니라 50~60퍼센트 수준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완충 상태로 오래 두면 셀이 부풀어 오릅니다.
• 부푼 배터리는 소금물에 담가 완전 방전시킨 뒤 지정된 수거처에 맡기는 것이 안전한 폐기 절차입니다.
• 충전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방화 가방이나 불연성 용기 안에서 충전하면 사고가 나도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20. 다음의 과태료 규정 중 틀린 것은?
정답 해설
✅ 정답: 4번
비행금지구역을 비행승인 없이 비행하는 경우, 항공안전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과태료는 벌금과는 별개의 개념으로, 벌금형에 해당하지 않는 경미한 위반행위에 대해 부과되는 행정처분입니다. 따라서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 규정은 틀렸습니다. 이 문제는 항공안전법상 처벌 수위와 과태료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안정성인증검사를 받지 않은 초경량비행장치를 사용하여 조종자 증명을 받지 않고 비행하는 것은 항공안전법 위반에 해당하며, 실제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맞는 설명입니다.
• 2번: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규정은 항공안전법 시행규칙에 명시되어 있는 내용입니다. 비행 전 점검 미흡, 비행 속도 제한 초과 등 조종자가 지켜야 할 사항을 위반했을 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3번: 초경량비행장치에 신고번호 표시를 하지 않는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는 초경량비행장치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고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항공안전법은 항공기의 안전 운항을 확보하고 항공 종사자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된 법률입니다. 이 법률은 항공기 등록, 안전 검사, 조종자 자격, 비행 규칙 등 항공 안전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과태료는 형사 처벌 대상은 아니지만, 위반 행위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으로 활용됩니다. ?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법규는 지속적으로 개정되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1.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 취득자가 조종할 수 있는 장치로 맞는 것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증명으로 조종할 수 있는 장치는 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유인자유기구(자가용/사업용), 동력패러글라이더, 무인비행기, 무인헬리콥터, 무인멀티콥터, 무인비행선, 패러글라이더, 행글라이더, 낙하산류 이다.
✅ 정답: 3번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증명이 필요한 대상은 동력을 갖추고 사람이 조종하는 기체입니다. 동력비행장치와 회전익비행장치가 대표적입니다.
• 회전익비행장치에는 초경량 헬리콥터와 자이로플레인이 포함됩니다. 동력으로 로터를 돌려 양력을 얻으므로 조종 난도가 높고 위험도 큽니다.
• 두 가지가 짝을 이루고 있는 3번이 정답입니다.
• 동력이 있으면 조종자의 의도와 무관하게 기체가 계속 나아갑니다. 사고 시 피해 규모가 커지므로 자격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초급활공기와 중급활공기는 동력이 없는 기체입니다. 조종자 증명의 대상 목록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 2번: 특수활공기가 포함되어 있어 잘못입니다. 동력비행장치 하나만 맞고 나머지 하나가 어긋나면 답이 될 수 없습니다.
• 4번: 초급활공기가 들어가 있어 같은 이유로 잘못입니다. 동력이 없는 활공기는 자격 대상이 아닙니다.
💡 핵심 개념
• 자격 제도의 대상 기준은 "동력이 있고 사람이 조종하는가"입니다. 동력이 없거나 자유 비행이 아닌 기체는 대상에서 벗어납니다.
• 무인비행장치의 조종자 증명은 최대이륙중량에 따라 1종부터 4종까지 나뉩니다. 250그램을 넘으면 4종부터 대상이 됩니다.
• 신고가 기체에 대한 제도라면 조종자 증명은 사람에 대한 제도입니다. 대상과 목적이 다르므로 요건도 따로 봅니다.
• 자격 없이 비행하면 4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조종자 증명은 신고나 인증과는 별개의 의무입니다.
22. 다음 중 대기압의 영향을 받는 계기가 아닌 것은?
속도계 : 피토관 원리 이용
고도계 : 대기압으로 측정
흡입다기관 압력계 : 흡기 다기관으로 유입되는 흡입 공기량이 대기압에 의해 작동되는 센서 플레이트의 움직임을 레버로 전달하여 연료 분배기 제어 플랜저의 행정을 변화시킴으로써 연료의 기본 분사량이 결정되는 방식이다.
✅ 정답: 4번
• 오일 압력계는 엔진 내부의 오일 압력을 측정하는 계기로, 대기압의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엔진 작동 시 오일펌프가 생성하는 압력을 표시하며, 이는 엔진의 윤활 시스템 상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대기압 변화와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며, 안정적인 값을 유지합니다. 다른 계기들은 대기압을 기준으로 작동하는 반면, 오일 압력계는 엔진 내부의 압력을 측정하므로 정답은 4번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속도계는 피토관을 통해 유입되는 공기의 압력 차이를 이용하여 속도를 측정합니다. 이 압력 차이는 대기압에 영향을 받으므로, 대기압 변화에 따라 속도계의 측정값도 변동될 수 있습니다.
• 2번: 고도계는 대기압의 변화를 감지하여 고도를 측정하는 계기입니다. 대기압이 낮아질수록 고도가 높아지는 원리를 이용하며, 따라서 대기압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 3번: 흡입다기관 압력계는 엔진 흡입다기관 내부의 압력을 측정하는 계기로, 대기압을 기준으로 상대적인 압력을 측정합니다. 대기압이 변하면 흡입다기관 압력계의 측정값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 핵심 개념
• 대기압은 고도, 온도, 습도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변화하며, 이러한 변화는 항공기나 기상 관측 장비의 계기류에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압력 변화를 이용하는 계기들은 대기압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정확한 측정을 위해 보정 과정이 필요합니다.
• 항공 분야에서는 정압계, 속도계, 고도계 등이 대기압을 기준으로 작동하며, 대기압 변화에 따른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정압계 시스템을 사용합니다. 또한, 엔진의 성능을 모니터링하기 위해 흡입다기관 압력계를 사용하며, 이는 엔진의 효율적인 작동을 위한 중요한 정보입니다. 오일 압력계는 엔진 내부의 윤활 시스템을 점검하는 데 사용되며, 대기압과는 독립적으로 작동합니다.
23. 다음 중 항공 장애등의 종류로 틀린 것은?
저, 중, 고광도 항공 장애
✅ 정답: 4번
• 항공장애등은 광도에 따라 저광도·중광도·고광도 세 가지로 나뉩니다. 구조물의 높이와 주변 밝기에 맞춰 적절한 광도의 등을 선택해 설치합니다.
• 주간 장애표식은 등화가 아니라 낮에 쓰는 표지입니다. 도색이나 표지구처럼 스스로 빛을 내지 않고 형태와 색으로 구조물의 존재를 알립니다.
• 밤에는 항공장애등이, 낮에는 주간표지가 같은 역할을 나누어 맡는 구조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 광도가 높을수록 소비 전력과 설치 비용이 커집니다. 그래서 필요한 최소 광도를 선택하도록 기준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저광도 항공장애등은 비교적 낮은 구조물이나 주변이 어두운 곳에 설치합니다. 정식으로 규정된 종류입니다.
• 2번: 중광도 항공장애등은 중간 높이의 구조물에 쓰입니다. 백색 섬광식과 적색 점멸식으로 다시 나뉩니다.
• 3번: 고광도 항공장애등은 아주 높은 구조물이나 주간에도 식별이 필요한 곳에 설치합니다. 세 종류 중 가장 밝습니다.
💡 핵심 개념
• 구분의 기준은 "스스로 빛을 내는가"입니다. 이름에 "등"이 들어가면 등화, "표지"나 "표식"이 들어가면 등화가 아닙니다.
• 항공장애표시등과 항공장애 주간표지는 짝을 이루어 설치합니다. 지표면이나 수면에서 60미터 이상인 구조물이 그 대상입니다.
• 광도의 선택은 구조물의 높이와 주변 배경의 밝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심의 밝은 배경에서는 더 높은 광도가 필요합니다.
• 주간표지에는 도색 외에 표지구(球)와 깃발도 있습니다. 송전선처럼 가느다란 구조물에는 눈에 띄는 구를 매달아 표시합니다.
24. 바람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은 무엇인가?
그 장소에 기압차가 생기면 분다.
바람은 기압 차 때문인데,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향할 때 생긴다. 또 해안에서는 바다와 육지가 햇빛을 받을 때 따뜻해지는 정도의 차이, 즉 수열량의 차이 때문에 바람이 생긴다.
✅ 정답: 3번
• 바람은 기본적으로 기압 차이에 의해 발생합니다. 태양의 복사열은 지구 표면을 고르게 데우지 못하고, 적도 지역은 더 많이 데워지고 극지방은 덜 데워집니다. 이러한 태양 복사열의 불균형은 기온 차이를 만들고, 따뜻한 공기는 상승하여 저기압을, 차가운 공기는 하강하여 고기압을 형성합니다. 결국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공기가 이동하는 현상이 바로 바람이며, 따라서 태양의 복사열 불균형이 바람을 일으키는 가장 주요한 요인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지구의 회전은 바람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전향력'을 발생시키지만, 바람 자체를 일으키는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회전은 이미 존재하는 바람의 흐름을 변화시킬 뿐, 바람 발생의 시작점은 아닙니다. • 2번: 공기량 증가는 국지적인 기상 현상(예: 뇌우)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전 지구적인 규모의 바람을 일으키는 주요 요인은 아닙니다. 공기량 증가는 기압 변화를 유발할 수 있지만, 태양 복사열의 불균형만큼 강력한 원동력이 되지는 못합니다. • 4번: 습도는 바람의 특성(예: 습한 바람, 건조한 바람)을 결정하는 요소일 뿐, 바람을 발생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습도는 공기의 밀도와 관련되어 기압에 간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핵심적인 요인은 아닙니다.
💡 핵심 개념 • 바람은 기압 차이에 의해 발생하며, 기압 차이는 태양 복사열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깁니다. 적도 지역은 태양 복사 에너지를 많이 받아 공기가 데워져 상승하고, 극지방은 상대적으로 적은 에너지를 받아 공기가 차가워져 하강합니다. • 이러한 기압 차는 대규모 순환 시스템(예: Hadley cell, Ferrel cell, Polar cell)을 형성하며, 이는 전 지구적인 바람 패턴을 만들어냅니다. 또한, 지형적인 요인(산, 계곡 등)이나 해륙풍과 같은 국지적인 요인도 바람의 방향과 세기에 영향을 미칩니다. 실무적으로는 풍력 발전과 같은 에너지 산업에서 바람의 패턴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며, 기상 예보에서도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25. 다음 중 2차 전지에 속하지 않는 배터리는?
충전을 할수 없는 건전지를 1차 전지라고 하고, 현재 가장 많이 사용하는 1차 전지로는 망간 건전지와 알카라인 건전지가 있습니다.
✅ 정답: 4번
• 2차 전지는 충전해서 반복 사용할 수 있는 전지입니다. 방전 시 일어난 화학반응을 전기를 걸어 되돌릴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 알카라인 전지는 1차 전지로, 한 번 방전하면 화학반응을 되돌릴 수 없어 재사용이 불가능합니다. 리모컨이나 손전등에 쓰이는 일회용 건전지입니다.
• 무리하게 충전하려 하면 발열·누액·파열의 위험이 있으므로 절대 시도해서는 안 됩니다.
• 1차 전지도 나름의 장점이 있습니다. 자가방전이 적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해 비상용으로 적합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리튬폴리머(Li-Po) 배터리는 대표적인 2차 전지입니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형상 설계가 자유로워 드론의 주 동력원으로 쓰입니다.
• 2번: 니켈수소(Ni-MH) 배터리도 2차 전지입니다. 메모리 효과가 적고 환경 부담이 낮아 니켈카드뮴을 대체했습니다.
• 3번: 니켈카드뮴(Ni-Cd) 배터리 역시 2차 전지입니다. 다만 카드뮴이라는 중금속을 쓰고 메모리 효과가 있어 점차 쓰임이 줄었습니다.
💡 핵심 개념
• 구분 기준은 "충전이 되는가" 하나입니다. 1차 전지는 일회용, 2차 전지는 충전식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 드론에서 리튬폴리머를 쓰는 이유는 무게 대비 에너지 밀도가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같은 무게로 더 오래 날 수 있습니다.
• 대신 취급이 까다롭습니다. 과충전·과방전·물리적 충격에 취약해 화재 위험이 있으므로 보관과 폐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 조종기의 전원으로는 알카라인 건전지를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전압이 서서히 떨어지므로 잔량 확인이 중요합니다.
26. 왕복엔진의 윤활유의 역할이 아닌 것은?
정답 해설
✅ 정답: 4번
왕복엔진 윤활유의 주요 역할은 엔진 내부 부품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엔진 온도를 낮추는 냉각, 그리고 실린더 벽과 피스톤 사이의 기밀을 유지하여 연소 가스의 누출을 막는 것입니다. 하지만 윤활유는 어는 것을 방지하는 방빙 기능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방빙은 별도의 첨가제를 통해 구현되는 기능이며, 윤활유의 기본적인 역할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따라서 정답은 방빙 기능을 나타내는 4번입니다. ⚙️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윤활유는 엔진 내부 부품 사이의 마찰을 줄여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마찰 감소는 부품의 마모를 방지하고 엔진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므로, 윤활은 윤활유의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
• 2번: 윤활유는 엔진 작동 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엔진 온도를 낮추는 냉각 작용을 합니다. 냉각 기능은 엔진 부품의 과열을 방지하고 엔진 수명을 연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 3번: 윤활유는 실린더 벽과 피스톤 사이의 틈새를 메워 연소 가스의 누출을 막는 기밀 유지 기능을 합니다. 이는 연소 효율을 높이고 엔진 출력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입니다. ?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왕복엔진 윤활유는 단순히 마찰을 줄이는 것을 넘어 엔진의 성능과 수명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윤활, 냉각, 기밀 유지라는 세 가지 주요 기능은 엔진 내부의 복잡한 작동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
• 윤활유의 품질은 엔진의 성능과 직결되므로, 엔진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규격에 맞는 윤활유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윤활유 첨가제는 윤활유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사용되며, 방청, 세정, 점도 지수 향상 등의 기능을 제공합니다. 방빙 첨가제는 별도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실제 엔진 정비 시에는 윤활유의 종류, 교환 주기, 오염 상태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엔진의 최적 상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
27. 유도 항력의 원인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항력이라 함은, 비행기의 전진을 방해하는 힘으로 추진력에 반대로 작용하며 유해항력과 유도항력으로 구분된다.
항력은 항공기의 표면으로부터 발생하는 마찰이나 항공기 주위를 흐르는 공기가 표면으로부터 반사되거나, 구조자체 때문에 상호간섭을 받음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으로 높은 camber나 넓은 면적의 날개일수록 더 많은 항력이 발생한다.
속도를 증가시키거나 받음각을 증가시키게 되면 양력과 동시에 항력도 역시 증가하게 된다.
형상 항력은 기체가 공기와 부딪혀서 생기는 항력이고, 유도 항력은 기체에 양력이 발생할 때 부수적으로 생기는 항력이다.
유도항력은 풍판에 양력이 발생할 때 풍판에 의해 발생하는 항공 역학적인 항력을 말한다.
받음각(AOA)를 증가시켜 양력을 증가시킬 때 생기는 항력으로 받음각이 클수록 유도항력은 커지게 된다.
속도를 증가시킬 경우, 어느 정도의 양력은 증가하고, 상대풍에 대한 받음각은 상대적으로 감소하므로 유도항력은 감소하게 된다.
유해항력은 항공기의 외부형태에 의해서 발생하는 항력으로 날개표면과 공기사이에 마찰이나 공기흐름의 간섭으로 발생하며,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1. 유도항력
유도항력은 날개끝 소용돌이와 내려씻음/올려씻음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날개에서 양력이 생기는 것과 연관된 현상인데요, 날개 아랫면은 압력이 높고 윗면은 압력이 낮습니다.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려는 성질 때문에 공기가 날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죠. 이 때 날개의 옆부분(윙팁부분)을 타고 올라가는게 날개끝 소용돌이입니다. 또한 날개 앞전에서는 올려흐름이 생기고 날개의 뒷전에서는 내리흐름이 생깁니다.
2. 표면마찰항력
모든 유체는 점성이 있습니다. 고체와 접촉하는 유체는 고체의 접촉면에 가까울 수록 고체에 대한 상대속도가 작죠. 이런 현상 때문에 비행하는 항공기의 표면에 가까이 있는 공기입자가 항공기 표면에 붙어가게 되고 이것으로 항력이 생깁니다.
3. 압력항력(형태항력)
물체가 공기중을 이동하면 물체 앞면은 공기를 맞아 기압이 올라가고 물체 뒷면은 공기가 순간적으로 비려는 현상이 생겨 기압이 내려갑니다. 물체의 앞은 고압, 뒤는 저압이므로 물체는 뒤로 가려는 성질이 생깁니다. 이게 항력으로 작용합니다.
4. 조파항력
비행기가 초음속으로 비행하게 되면 날개의 앞뒷전에는 충격파가 생기고 쐐기부분에는 팽창파가 생깁니다. 쉽게 이해하시려면 날개 앞부분에 충격파, 날개중간부분 이후로 팽창파가 생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충격파는 압력이 높고 팽창파는 압력이 낮습니다. 앞쪽이 고압, 뒷쪽이 저압이므로 항력이 생기게 됩니다.
✅ 정답: 1번
• 유도 항력은 날개 끝에서 발생하는 와류 현상 때문에 생기는 항력입니다. 날개 위쪽의 높은 압력 공기가 날개 아래쪽으로 흐르면서 날개 끝에서 소용돌이치는 와류를 형성하는데, 이 와류는 유효 받음각을 감소시켜 양력을 감소시키고 항력을 증가시킵니다. 따라서 날개 끝 와류는 유도 항력의 직접적인 원인이 됩니다. 유도 항력은 날개 형상과 받음각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며, 날개 끝 형상을 개선하거나 날개 끝 장치를 사용하여 유도 항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2번: 속박와류는 날개 표면의 경계층 박리 현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와류입니다. 속박와류는 항력 증가의 원인이 되지만, 유도 항력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속박와류는 주로 실속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 3번: 간섭항력은 날개와 동체, 또는 날개와 다른 부품 사이의 간섭으로 인해 발생하는 항력입니다. 간섭항력은 날개와 동체의 연결부 등에서 발생하며, 유도 항력과는 다른 종류의 항력입니다. • 4번: 충격파는 아음속 항공기가 음속에 가까워지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압축성 유동에서 나타납니다. 충격파는 파동 항력의 원인이 되지만, 유도 항력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핵심 개념 • 유도 항력은 날개 끝 와류로 인해 발생하는 항력으로, 양력 발생의 부산물입니다. 날개 끝 와류는 날개 끝에서 압력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소용돌이 현상이며, 이는 유효 받음각을 감소시켜 양력을 감소시키고 항력을 증가시킵니다. • 유도 항력은 날개 형상(종횡비)과 받음각에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종횡비가 높을수록, 받음각이 작을수록 유도 항력은 감소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날개 끝 장치(윙렛)를 사용하여 날개 끝 와류를 줄이고 유도 항력을 감소시키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또한, 타원형 날개는 유도 항력을 최소화하는 형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8. 실속(stall)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어느 것인가?
실속은 비행기의 날개 표면을 흐르는 기류의 흐름이 날개 윗면으로부터 박리되어, 그 결과 양력(揚力)이 감소되고 항력(抗力)이 증가하여 비행을 유지하지 못하는 현상.
즉, 실속이 발생하면 추락한다.
✅ 정답: 4번
• 실속(stall)은 받음각이 임계값을 넘어 날개 윗면의 흐름이 떨어져 나가면서 양력계수가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입니다.
• 4번은 "양력계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상"이라고 서술해 변화 방향을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양력이 늘어난다면 실속이라 부를 이유가 없습니다.
• 받음각–양력계수 곡선은 실속각까지 우상향으로 올라가다가, 그 지점을 넘으면 급격히 꺾여 떨어집니다. 이 꺾이는 지점이 실속입니다.
• 양력이 급감하면서 기체가 지탱력을 잃고 가라앉기 시작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옳은 설명입니다. 실속속도는 양력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저 속도이며, 그 아래로 떨어지면 실속에 들어갑니다.
• 2번: 옳은 설명입니다. 실속의 본질은 속도가 아니라 받음각이며, 받음각이 실속각을 넘을 때 발생합니다.
• 3번: 옳은 설명입니다. 날개 윗면에서 공기 흐름이 표면을 따라가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는 것이 실속의 물리적 실체입니다.
💡 핵심 개념
• 실속은 속도가 아니라 받음각으로 결정됩니다. 빠른 속도에서도 급격히 조종간을 당기면 실속각을 넘길 수 있습니다.
• 회복 방법은 단순합니다. 조종간을 밀어 받음각을 줄이는 것이며, 속도가 붙으면 완만하게 인양해 수평으로 되돌립니다.
• 실속이 좌우 비대칭으로 일어나면 스핀으로 발전합니다. 한쪽 날개가 먼저 실속해 자전이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 실속 경고 장치는 실속각에 이르기 전에 소리나 진동으로 알립니다. 경고가 울리면 즉시 받음각을 줄이는 것이 정석입니다.
29. 공기밀도는 습도와 기압이 변화하면 어떻게 되는가?
공기밀도는 항공기의 비행선응, 엔진의 출력에 중요한 요소이다. 밀도는 이륙, 상승률, 치대하중, 대기속도등에 영향을 준다. 그러므로, 공기의 밀도와 온도, 압력, 습도 상호간의 관계를 이해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아래 식에서 밀도는 압력에 비례하고, 온도에 반비례 관계이다. 즉, 압력이 높을 수록 밀도는 증가하고, 압력이 낮을 수록 밀도는 감소한다. 또한 밀도는 온도가 높을수록 감소하고, 온도가 낮을수록 증가한다.
공기밀도는 습도에 반비례한다.
✅ 정답 해설
• 정답: 1번 공기 밀도는 기압에 비례하고 습도에 반비례합니다. 기압이 높아지면 공기를 구성하는 분자들의 수가 증가하여 단위 부피당 질량이 늘어나므로 밀도가 증가합니다. 반면, 습도가 높아지면 공기 중에 수증기 함량이 증가하는데, 수증기는 같은 부피에서 질소나 산소보다 가볍기 때문에 전체적인 공기 밀도를 낮추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기압이 높을수록, 습도가 낮을수록 공기 밀도는 높아집니다. 이 문제는 공기의 구성과 밀도 변화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묻는 문제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공기 밀도는 기압과 습도에 비례하지 않습니다. 습도가 높아지면 공기 밀도는 오히려 감소합니다. 또한, 공기 밀도는 온도에 반비례하는 관계이지 비례하는 관계가 아닙니다. • 3번: 공기 밀도는 온도에 비례하지 않고 반비례합니다. 온도가 높아지면 공기가 팽창하여 밀도가 감소합니다. 기압에 반비례한다는 설명 또한 틀렸습니다. • 4번: 온도와 기압은 공기 밀도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온도와 기압이 변하면 공기 밀도 또한 변화하므로, 이 둘이 공기 밀도와 무관하다는 설명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 핵심 개념 • 공기 밀도는 단위 부피당 공기의 질량을 의미하며, 기압, 온도, 습도에 따라 변화합니다.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PV=nRT)을 통해 공기 밀도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으며, 특히 고도 변화에 따른 기압 변화는 항공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 공기 밀도는 기상 현상 예측, 항공기 성능, 환기 시스템 설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는 중요한 물리량입니다. 예를 들어, 습도가 높은 날씨에는 공기 밀도가 낮아져 항공기의 이착륙 거리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압이 낮아져 공기 밀도가 감소하므로, 산소 마스크 착용이 필요합니다.
30. 비행장 및 그 주변의 공역으로서 항공 교통의 안전을 위하여 지정한 공역을 무엇이라 하나?
비행장과 그 주변의 공역으로서 항공교통의 안전을 위해 지정한 공역은 관제권입니다.
관제권은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과 높이가 정해진 원기둥 모양의 공역입니다. 이·착륙하는 항공기가 몰리는 구간이라 충돌 위험이 가장 높으므로, 이 안에서는 관제탑의 허가 없이 들어가거나 비행할 수 없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도 예외가 아니어서, 공항 주변에서 드론을 띄우려면 반드시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정답: 3번
비행장과 그 주변의 공역으로서 항공교통의 안전을 위해 지정한 공역은 관제권입니다.
관제권은 공항을 중심으로 반경과 높이가 정해진 원기둥 모양의 공역입니다. 이·착륙하는 항공기가 몰리는 구간이라 충돌 위험이 가장 높으므로, 이 안에서는 관제탑의 허가 없이 들어가거나 비행할 수 없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도 예외가 아니어서, 공항 주변에서 드론을 띄우려면 반드시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관제구" — 지표면으로부터 일정 높이 이상의 공역 중 항공교통의 안전을 위해 지정한 곳입니다. 비행장 주변이 아니라 상공의 넓은 구역을 가리킨다는 점에서 관제권과 다릅니다.
• 2번 "항공공역" — 특정한 법적 구역의 이름이 아니라 항공에 쓰이는 공간을 통칭하는 넓은 말입니다. 정의를 묻는 문제의 답이 되기에는 범위가 지나치게 큽니다.
• 4번 "항공로" — 항공기가 다니도록 지정된 길입니다. 구역이 아니라 선의 개념이며 국토교통부장관이 지정합니다.
💡 핵심 개념
이름이 비슷한 세 가지를 무엇을 감싸는가로 갈라 두면 됩니다.
• 관제권 — 비행장과 그 주변. 이착륙 구역을 감싸는 원기둥
• 관제구 — 일정 높이 이상의 상공. 넓은 지역을 덮음
• 항공로 — 항공기가 다니는 길
드론 조종자에게 실무적으로 중요한 것은 관제권입니다. 공항 주변에서는 비행승인 없이 띄울 수 없다는 규정이 여기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31. 비행 중 비행기의 전면에 작용하는 압력의 설명으로 맞는 것은?
전압이 일정하다
베르누이의 정리
1. 유체속도가 빠르면(동압이 크면) 정압이 낮아진다.
2. 유체속도는 정압에 반비례한다.
3. 정압은 속도와 반비례한다.
4. 유체속도는 압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 동압과 정압의 합은 항상 일정하므로 동압이 커지면 정압은 자아진다.
h: 높이(위치에너지)
v:유체가 흐르는 속도(운동에너지)
P(첫항):압력(일에너지)
p:밀도
✅ 정답: 2번
• 전압은 유체(여기서는 공기)가 운동하면서 나타나는 압력으로, 정압과 동압의 합으로 정의됩니다. 정압은 유체가 정지해 있을 때 나타나는 압력이고, 동압은 유체의 속도에 의해 발생하는 압력입니다. 따라서 비행 중인 비행기의 전면에 작용하는 압력은 공기의 속도(동압)와 고도(정압)에 따라 결정되며, 이 둘을 합한 값이 전압이 됩니다. 이 개념은 비행기의 속도와 고도를 측정하고, 비행 성능을 분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비행기의 모든 면에 작용하는 압력은 같지 않습니다. 비행기의 각 면은 공기 흐름의 속도와 각도가 다르기 때문에 압력 또한 다르게 작용합니다. 특히 날개 윗면과 아랫면의 압력 차이가 양력을 발생시키는 원리입니다. • 3번: 공기 밀도가 증가하면 압력은 증가합니다. 압력은 단위 면적당 작용하는 힘의 크기이며, 공기 밀도가 증가하면 단위 면적당 공기 분자의 수가 많아지므로 압력이 증가합니다. 이는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PV=nRT)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4번: 공기 온도가 증가하면 압력도 증가합니다. 이상 기체 상태 방정식에 따르면, 부피가 일정할 때 온도가 증가하면 압력도 비례하여 증가합니다. 하지만 비행 중에는 고도 변화에 따른 정압의 변화가 더 큰 영향을 미치므로, 온도 증가만으로 압력이 증가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핵심 개념 • 비행 중 비행기에 작용하는 압력은 크게 정압, 동압, 그리고 이 둘을 합한 전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정압은 고도에 따라 변하며, 동압은 속도에 따라 변합니다. • 이러한 압력 개념은 베르누이 정리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비행기의 양력, 항력, 추력 등 비행 성능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지식입니다. 실제 항공 분야에서는 피토-정압관을 사용하여 전압을 측정하고, 이를 통해 비행 속도와 고도를 파악합니다. 또한, 압력 분포는 비행기의 구조 설계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32.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하중이 아닌 것은?
- 인장력, 굽힘력, 비틀림력이 작용한다.
- 프로펠러 비행기는 프로펠러를 돌려 앞쪽에서 접근해 오는 기류를 뒤쪽으로 가속하고, 제트 비행기나 로켓 비행기는 연료의 연소로 생기는 고에너지의 가스를 노즐에서 분출 · 가속시킨다. 항공기가 이렇게 기체를 항공기 뒤쪽으로 빠르게 밀어내면 작용 반작용의 법칙 및 운동량 보존의 법칙에 의해 항공기는 전진하게 된다.
✅ 정답: 3번
• 프로펠러에 작용하는 하중은 세 가지입니다. 회전으로 블레이드를 바깥으로 잡아당기는 인장력(원심력), 추력이 블레이드를 앞으로 휘게 하는 굽힘력, 공기저항이 블레이드를 비트는 비틀림력입니다.
• 압축력은 작용하지 않습니다. 블레이드는 회전하는 동안 늘 바깥으로 당겨지고 있어, 길이 방향으로 눌리는 상황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 특히 원심력에 의한 인장력이 가장 크며, 블레이드 뿌리에 집중됩니다.
• 그래서 프로펠러의 손상 점검도 뿌리 부근부터 살핍니다.
❌ 오답 분석
• 1번: 인장력은 회전에 따른 원심력으로 발생합니다. 블레이드를 바깥으로 잡아당기는 가장 큰 하중입니다.
• 2번: 굽힘력은 추력에 의해 블레이드가 앞으로 휘려는 힘입니다. 회전면에서 벗어나려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 4번: 비틀림력은 공기저항과 원심력의 합작으로 블레이드의 피치를 바꾸려는 방향으로 걸립니다. 가변피치 프로펠러 설계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하중입니다.
💡 핵심 개념
• 회전체에 걸리는 하중의 특징은 회전수의 제곱에 비례해 커진다는 것입니다. 저회전에서는 문제없던 미세한 결함이 고회전에서 파손으로 이어집니다.
• 블레이드가 조금이라도 손상되면 좌우 무게가 어긋나 심한 진동이 생깁니다. 수리보다 교체가 원칙인 이유입니다.
• 프로펠러가 물을 먹거나 끝이 깎여도 같은 불균형이 생깁니다. 비행 전 점검에서 프로펠러 상태 확인이 필수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 프로펠러가 물을 먹거나 끝이 조금 깎여도 같은 불균형이 생깁니다. 비행 전 점검에서 프로펠러 상태 확인이 필수인 이유입니다.
33. 다음에 열거한 것은 항력의 종류이다. 초경량 동력비행장치에서 발생하지 않는 항력은 어느 것인가?
1. 유도항력
유도항력은 날개끝 소용돌이와 내려씻음/올려씻음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날개에서 양력이 생기는 것과 연관된 현상인데요, 날개 아랫면은 압력이 높고 윗면은 압력이 낮습니다.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려는 성질 때문에 공기가 날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죠. 이 때 날개의 옆부분(윙팁부분)을 타고 올라가는게 날개끝 소용돌이입니다. 또한 날개 앞전에서는 올려흐름이 생기고 날개의 뒷전에서는 내리흐름이 생깁니다.
2. 표면마찰항력
모든 유체는 점성이 있습니다. 고체와 접촉하는 유체는 고체의 접촉면에 가까울 수록 고체에 대한 상대속도가 작죠. 이런 현상 때문에 비행하는 항공기의 표면에 가까이 있는 공기입자가 항공기 표면에 붙어가게 되고 이것으로 항력이 생깁니다.
3. 압력항력(형태항력)
물체가 공기중을 이동하면 물체 앞면은 공기를 맞아 기압이 올라가고 물체 뒷면은 공기가 순간적으로 비려는 현상이 생겨 기압이 내려갑니다. 물체의 앞은 고압, 뒤는 저압이므로 물체는 뒤로 가려는 성질이 생깁니다. 이게 항력으로 작용합니다.
4. 조파항력
비행기가 초음속으로 비행하게 되면 날개의 앞뒷전에는 충격파가 생기고 쐐기부분에는 팽창파가 생깁니다. 쉽게 이해하시려면 날개 앞부분에 충격파, 날개중간부분 이후로 팽창파가 생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충격파는 압력이 높고 팽창파는 압력이 낮습니다. 앞쪽이 고압, 뒷쪽이 저압이므로 항력이 생기게 됩니다.
✅ 정답: 4번
• 조파항력은 선체가 물을 가르며 진행할 때 발생하는 항력으로, 초경량 동력비행장치는 공기 중에서 비행하므로 물과 관련된 조파항력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초경량 동력비행장치에서 발생하지 않는 항력은 조파항력입니다. 마찰항력, 압력항력, 유도항력은 모두 공기 중에서 비행하는 항공기에 작용하는 항력의 종류입니다. 이 문제는 항공기 항력의 종류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이며, 비행 환경에 따른 항력 발생 여부를 파악하는 능력을 평가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마찰항력은 항공기 표면과 공기 사이의 마찰로 인해 발생하는 항력입니다. 초경량 동력비행장치 역시 공기 저항을 받으므로 마찰항력이 발생합니다. • 2번: 압력항력은 항공기 형상에 의해 공기 흐름이 변화하면서 발생하는 항력입니다. 초경량 동력비행장치의 날개나 동체 형상으로 인해 압력항력이 발생하며, 속도가 증가할수록 압력항력도 증가합니다. • 3번: 유도항력은 양력 발생 시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항력입니다. 초경량 동력비행장치는 양력을 받아 하늘을 날기 때문에 유도항력이 발생하며, 양력 계수가 클수록 유도항력도 커집니다.
💡 핵심 개념 • 항력은 물체가 유체(액체 또는 기체) 속에서 운동할 때 운동 방향과 반대로 작용하는 힘입니다. 항공기에서 항력은 속도를 감소시키고 연료 소비를 증가시키는 요인이 되므로, 항력을 줄이기 위한 설계가 중요합니다. • 항력의 종류는 크게 마찰항력, 압력항력, 유도항력, 간섭항력, 조파항력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마찰항력은 표면 마찰에 의한 것이고, 압력항력은 형상에 의한 것이며, 유도항력은 양력 발생에 따른 것입니다. 조파항력은 선박이 물을 가를 때 발생하는 항력이며, 항공기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항공기 설계 시에는 이러한 항력의 특성을 고려하여 효율적인 비행 성능을 확보해야 합니다.
34. 다음 중 초경량비행장치가 비행하고자 할 때 관제기관의 승인을 얻지 않아도 되는 지역으로 맞는 것은?
항공정보간행물(AIP)에서 고시된 18개 공역에서 지상고 500ft 이내는 비행계획승인 없이 비행가능한 공역이다. 즉, 초경량비행장치 전용공역이다.
UA2~UA7, UA9, UA10, UA14, UA19~UA27
✅ 정답: 4번
• 초경량비행장치 전용공역(UA)은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을 위해 따로 설정한 공역입니다. 이곳에서는 별도의 관제기관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있습니다.
• 애초에 초경량비행장치가 쓰도록 열어 둔 공간이므로, 매번 승인을 받게 하면 공역을 지정한 취지가 사라집니다.
• 다만 UA 안에서도 지정된 고도와 운용 시간은 지켜야 하고,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 전국에 여러 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주로 교육과 연습에 쓰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관제공역은 항공교통관제기관의 지시를 받아야 하는 공역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가 진입하려면 반드시 사전 승인이 필요합니다.
• 2번: MOA(군작전구역)는 군용기가 훈련하는 공역입니다. 주의공역에 속하며 해당 부대와의 협조가 필요합니다.
• 3번: 주의공역은 조종사의 특별한 주의와 경계가 요구되는 공역입니다. 관할 기관의 확인 없이 임의로 들어가서는 안 됩니다.
💡 핵심 개념
• 공역 부호의 첫 글자가 성격을 알려 줍니다. P는 금지, R은 제한, D는 위험, MOA는 군작전, UA는 초경량 전용입니다.
•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있는 곳은 UA 안이거나 어떤 규제 공역에도 걸리지 않는 저고도 지역뿐입니다.
• 실무에서는 드론 원스톱 민원서비스에서 좌표를 입력해 확인합니다. 어떤 공역에 걸리는지와 승인 기관이 함께 표시됩니다.
• UA 안이라 해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승인이 면제될 뿐 규칙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35. 겨울에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여름에는 해양에서 대륙으로 부는 바람을 무엇이라고 하는가?
- 계절풍은 겨울과 여름의 대륙과 해양의 온도차로 인해서 생긴다.
✅ 정답: 2번
• 이 문제는 계절풍의 정의를 묻는 문제입니다. 계절풍은 겨울철에는 대륙의 차가운 공기가 해양으로 이동하면서 부는 바람(북동풍)과 여름철에는 해양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대륙으로 이동하면서 부는 바람(남서풍)을 통칭합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겨울에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여름에는 해양에서 대륙으로 부는 바람'이라는 설명은 계절풍의 특징을 정확히 나타내고 있습니다. 따라서 2번 계절풍이 정답입니다. ?
❌ 오답 분석 • 1번: 편서풍은 중위도 지역에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부는 바람으로, 계절에 따른 방향 변화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제시된 계절별 바람 방향 변화와는 거리가 멀어 오답입니다. ? • 3번: 해풍은 낮 동안 육지가 바다보다 빨리 가열되어 발생하며, 바다에서 육지로 부는 바람입니다. 이는 하루 동안의 온도 차이로 발생하는 국지적인 바람 현상으로, 계절풍처럼 계절에 따라 방향이 바뀌는 바람이 아닙니다. ? • 4번: 대륙풍은 밤 동안 육지가 바다보다 빨리 냉각되어 발생하며, 육지에서 바다로 부는 바람입니다. 해풍과 마찬가지로 하루 동안의 온도 차이로 발생하는 국지적인 바람 현상이며, 계절풍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
💡 핵심 개념 • 계절풍은 대륙과 해양의 비열 차이로 인해 발생하는 계절적인 바람입니다. 대륙은 빨리 데워지고 빨리 식는 반면, 해양은 데워지고 식는 속도가 느립니다. 이러한 온도 차이 때문에 여름에는 해양에서 대륙으로, 겨울에는 대륙에서 해양으로 바람이 불게 됩니다. ☀️❄️ • 계절풍은 동아시아, 특히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뚜렷하게 나타나며, 강수량의 시기 및 양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여름철 동아시아의 집중 호우는 계절풍의 영향으로 발생합니다. 농업, 생활,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계절풍의 영향을 받으므로, 계절풍에 대한 이해는 중요합니다. ?
36. 항공종사자의 혈중 알코올농도 제한 기준으로 맞는 것은?
• 항공종사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 제한 기준은 0.02퍼센트 이상입니다. 이 수치에 이르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봅니다.
• 자동차 운전의 단속 기준보다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항공 사고는 한 번에 다수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허용 폭을 최소한으로 좁힌 것입니다.
• 이 기준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치는 최소한의 하한선일 뿐입니다.
✅ 정답: 1번
• 항공종사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 제한 기준은 0.02퍼센트 이상입니다. 이 수치에 이르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봅니다.
• 자동차 운전의 단속 기준보다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항공 사고는 한 번에 다수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허용 폭을 최소한으로 좁힌 것입니다.
• 이 기준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치는 최소한의 하한선일 뿐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0.06퍼센트는 어떤 법령에서도 쓰이지 않는 값입니다. 항공 기준의 세 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 3번: 0.03퍼센트는 도로교통법의 운전면허 정지 기준입니다. 자동차 기준과 혼동하도록 배치한 선지입니다.
• 4번: 0.05퍼센트는 과거 도로교통법의 단속 기준이던 값입니다. 항공 분야와는 무관합니다.
💡 핵심 개념
• 기준을 넘긴 상태로 비행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과태료가 아니라 형사처벌입니다.
• 주류뿐 아니라 마약류와 환각물질도 같은 조항이 규율합니다. 판단력을 흐리는 물질이면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 측정을 거부하는 것도 위반입니다. 응하지 않으면 기준을 넘긴 것으로 취급됩니다.
• 감기약이나 진통제처럼 일상적인 약물도 판단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이라면 성분과 부작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37.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 시험 응시자의 자격으로 맞는 것은?
교관자격증은 20세 이상
✅ 정답 해설
• 정답: 1번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 시험 응시 자격은 만 14세 이상입니다. 이는 항공안전법 및 관련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만 14세 이상이라면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교육을 이수하고 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제시된 선택지 중 가장 적합한 답은 만 14세입니다. ✈️
❌ 오답 분석 • 2번: 만 16세는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 시험 응시 연령으로는 너무 높습니다. 만 14세부터 응시가 가능하며, 16세는 불필요하게 높은 기준입니다. • 3번: 만 18세는 자동차 운전면허 취득 연령과 혼동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자동차와는 다른 법규가 적용되며, 더 낮은 연령부터 조종 자격 취득이 가능합니다. • 4번: 만 20세는 응시 연령으로서는 지나치게 높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비교적 안전하게 운용될 수 있도록 연령 제한을 낮게 설정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항공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 조종 자격은 항공안전법에 따라 규정되며, 만 14세 이상부터 응시가 가능합니다. 이는 다른 항공 자격증에 비해 비교적 낮은 연령 제한으로, 초경량비행장치의 특성상 안전 운항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무게, 속도, 탑승 인원 등에 제한을 받는 비행 장치로, 레저 및 스포츠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조종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지정된 교육 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고, 필기 및 실기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또한, 비행 전 안전 점검 및 비행 규칙 준수가 중요하며, 관련 법규를 숙지해야 안전하게 비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
38. 공기흐름 방향에 관계없이 모든 방향으로 작용하는 압력으로 맞는 것은?
정압은 유체속에 잠겨있는 한 지점에서 상,하,좌,우 방향에 관계없이 일정하게 압력이 작용.
✅ 정답: 1번
• 정압(static pressure)은 공기가 흐르든 멈춰 있든 모든 방향으로 똑같이 작용하는 압력입니다. 대기가 사방에서 물체를 누르는 힘 그 자체입니다.
• 방향성이 없기 때문에 흐름의 영향을 받지 않는 위치에 구멍(정압공)을 뚫어 측정합니다. 동체 옆면의 매끄러운 면이 그 자리입니다.
• 고도계는 이 정압만으로 작동하며, 속도계와 승강계도 정압을 함께 씁니다.
• 반면 동압은 흐름의 방향으로만 작용하므로 진행 방향을 향해 열린 피토관으로 받아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동압은 흐름의 방향으로만 작용합니다. 공기가 부딪히는 쪽에서만 나타나므로 모든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 3번: 벤투리 압력은 정식 용어가 아닙니다. 벤투리관의 목에서 정압이 낮아지는 현상을 가리키는 말로 쓰일 뿐입니다.
• 4번: 전압에서 정압을 뺀 값은 동압입니다. 이름만 달리 적었을 뿐 2번과 같은 것을 가리키므로 역시 방향성이 있습니다.
💡 핵심 개념
• 세 압력의 성격을 구분하면 정리됩니다. 정압은 모든 방향, 동압은 흐름 방향, 전압은 둘의 합입니다.
• 측정 방법도 성격에서 나옵니다. 정압은 흐름과 나란한 면에서, 전압은 흐름을 정면으로 받는 관에서 잽니다.
• 정압공이 막히면 속도계·고도계·승강계가 모두 이상해지고, 피토관만 막히면 속도계만 이상해집니다. 증상으로 원인을 가릴 수 있습니다.
• 정압공은 좌우에 하나씩 두어 이중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옆미끄럼이 있어도 평균값을 얻어 오차를 줄이려는 설계입니다.
39. 항공기에 복합소재를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무조건 가벼워야 된다. 그리고 튼튼해야 한다.
✅ 정답: 3번
• 항공기에 복합소재를 사용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무게 감소입니다. 복합소재는 금속에 비해 훨씬 가벼우면서도 동등하거나 더 우수한 강도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항공기 무게 감소는 연료 효율성을 높이고, 더 많은 탑승객이나 화물을 수송할 수 있게 하며, 전반적인 성능 향상에 기여합니다. 따라서 항공기 제작사들은 항공기 구조 부재에 복합소재 적용을 확대하는 추세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금속보다 저렴하다는 것은 복합소재의 일반적인 특징이 아닙니다. 복합소재는 제조 공정이 복잡하고, 고성능 섬유 및 수지 등의 재료 비용이 높아 금속보다 오히려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 2번: 복합소재는 특정 환경에서 금속보다 부식에 강한 장점이 있지만, 모든 환경에서 더 오래 견딘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피로 파괴에 취약할 수 있으며, 충격에 약한 단점도 존재합니다.⏳ • 4번: 복합소재는 금속에 비해 열에 강한 특성을 가지는 경우가 있지만, 모든 복합소재가 높은 내열성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일부 수지 복합재는 고온 환경에서 강도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개념 • 복합소재는 두 가지 이상의 재료를 결합하여 단일 재료의 특성보다 우수한 물성을 얻도록 설계된 재료입니다. 일반적으로 섬유(탄소, 유리, 케블라 등)와 수지(에폭시, 폴리에스터 등)를 결합하여 제작하며, 높은 강도 대 중량 비율, 우수한 피로 강도, 부식 저항성 등의 장점을 가집니다. • 항공기 분야에서 복합소재는 동체, 날개, 꼬리 날개 등 다양한 구조 부재에 적용되고 있으며, 보잉 787 드림라이너와 에어버스 A350 XWB와 같은 최신 항공기들은 복합소재의 적용 비율을 50% 이상으로 높여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 복합소재의 설계, 제조, 유지보수에는 금속 재료와는 다른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이 필요합니다.
40. 연료탱크는 온도팽창을 고려하여 여유 공간이 있어야 하는데 어느 정도의 여유 공간이 필요한가?
2% 이상
✅ 정답: 1번
• 연료는 온도가 오르면 팽창합니다. 탱크를 가득 채우면 팽창한 연료가 갈 곳이 없어 통기구로 넘치거나 탱크에 압력이 걸리므로, 최소 2% 이상의 여유 공간(expansion space)을 남겨 두도록 규정합니다.
• 이 공간은 연료 증기가 모이는 자리이기도 해서, 통기 계통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반드시 확보되어야 합니다.
• 여유 공간은 연료가 온도에 따라 팽창할 자리인 동시에, 증발한 연료 증기가 모이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둘 다 통기 계통이 정상 작동하는 데 필요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4%는 규정된 최소 기준보다 큰 값입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의 여유 공간이 필요한가", 곧 최소 기준을 묻고 있습니다.
• 3번: 6%는 근거 없는 수치입니다. 그만큼 비워 두면 실제 탑재 가능 연료량이 불필요하게 줄어듭니다.
• 4번: 8%는 기준의 네 배에 해당해 항속거리를 크게 잠식합니다. 안전 여유로 삼기에도 과도한 값입니다.
💡 핵심 개념
• 연료 계통에서 함께 기억할 숫자는 팽창 공간 2% 이상과, 연료 배출·통기 계통이 막히지 않도록 유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 연료탱크의 통기구가 막히면 연료가 빠져나간 자리에 공기가 들어오지 못해 부압이 걸리고, 결국 엔진으로 가는 연료 공급이 끊깁니다. 비행 전 점검에서 통기구 확인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 급유 후 곧바로 비행하지 않고 기체를 햇볕에 세워 두면 연료 온도가 올라 팽창합니다. 가득 채워 둔 탱크에서 연료가 흘러넘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 예상문제5회 | ||||
| 1 | ① | ② | ③ | ④ |
| 2 | ① | ② | ③ | ④ |
| 3 | ① | ② | ③ | ④ |
| 4 | ① | ② | ③ | ④ |
| 5 | ① | ② | ③ | ④ |
| 6 | ① | ② | ③ | ④ |
| 7 | ① | ② | ③ | ④ |
| 8 | ① | ② | ③ | ④ |
| 9 | ① | ② | ③ | ④ |
| 10 | ① | ② | ③ | ④ |
| 11 | ① | ② | ③ | ④ |
| 12 | ① | ② | ③ | ④ |
| 13 | ① | ② | ③ | ④ |
| 14 | ① | ② | ③ | ④ |
| 15 | ① | ② | ③ | ④ |
| 16 | ① | ② | ③ | ④ |
| 17 | ① | ② | ③ | ④ |
| 18 | ① | ② | ③ | ④ |
| 19 | ① | ② | ③ | ④ |
| 20 | ① | ② | ③ | ④ |
| 21 | ① | ② | ③ | ④ |
| 22 | ① | ② | ③ | ④ |
| 23 | ① | ② | ③ | ④ |
| 24 | ① | ② | ③ | ④ |
| 25 | ① | ② | ③ | ④ |
| 26 | ① | ② | ③ | ④ |
| 27 | ① | ② | ③ | ④ |
| 28 | ① | ② | ③ | ④ |
| 29 | ① | ② | ③ | ④ |
| 30 | ① | ② | ③ | ④ |
| 31 | ① | ② | ③ | ④ |
| 32 | ① | ② | ③ | ④ |
| 33 | ① | ② | ③ | ④ |
| 34 | ① | ② | ③ | ④ |
| 35 | ① | ② | ③ | ④ |
| 36 | ① | ② | ③ | ④ |
| 37 | ① | ② | ③ | ④ |
| 38 | ① | ② | ③ | ④ |
| 39 | ① | ② | ③ | ④ |
| 40 | ① | ② | ③ | 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