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취 또는 약물복용 판단 기준이 아닌 것은?
측정 및 검사를 해야 한다.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육안판단입니다. 육안판단은 주취 또는 약물복용 여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과학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주취 또는 약물복용 판단은 혈액, 소변 등을 통해 알코올이나 약물 성분을 정량적으로 분석하여 이루어져야 합니다. 육안으로 보이는 모습은 개인적인 판단에 의존적이며, 피로, 질병 등 다른 요인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정확성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법적인 효력을 가지는 판단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오답 분석 • 2번: 소변검사는 소변 내 알코올 또는 약물 성분 농도를 측정하여 주취 또는 약물복용 여부를 판단하는 객관적인 방법입니다. 특히 약물 검사 시 소변 검사는 비교적 긴 시간 동안 복용한 약물 성분을 검출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 3번: 혈액검사는 혈액 내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여 주취 상태를 판단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또한, 혈액 검사를 통해 특정 약물 성분을 분석하여 약물 복용 여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 4번: 알코올 측정검사는 호흡기나 혈액을 통해 알코올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음주운전 단속 등에서 흔히 사용됩니다. 이는 주취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 핵심 개념 • 주취 또는 약물복용 판단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육안판단과 같이 주관적인 판단은 법적 효력을 가지기 어렵습니다. 혈액검사, 소변검사, 알코올 측정검사 등은 이러한 객관적인 판단을 위한 필수적인 수단입니다. • 실제 현장에서는 알코올 측정기의 정확도 문제, 검사 시료 채취 과정의 적절성 등 다양한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검사 과정 전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함께 관련 법규를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약물 종류에 따라 검출 기간이 다르므로, 이를 고려하여 검사 시점을 결정해야 합니다.
2. 다음 중 초경량비행장치가 아닌 것은?
항공안전법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3. “초경량비행장치”란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외에 공기의 반작용으로 뜰 수 있는 장치로서 자체중량, 좌석 수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및 무인비행장치 등을 말한다.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5조(초경량비행장치의 기준)
법 제2조제3호에서 “자체중량, 좌석 수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및 무인비행장치 등”이란 다음 각 호의 기준을 충족하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 및 낙하산류 등을 말한다. <개정 2020. 12. 10., 2021. 6. 9.>
✅ 정답: 2번
• 초급활공기는 초경량비행장치가 아니다. 항공안전법이 정한 여덟 가지 분류에 없는 명칭이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 낙하산류로 규정돼 있다.
• 활공기(글라이더)는 사람이 타고 조종하는 고정익 무동력 항공기로, 초경량비행장치가 아니라 별도의 항공기 범주에서 다룬다.
❌ 오답 분석
• 1번: 동력비행장치는 좌석 1개, 자체중량 115kg 이하의 동력 고정익 비행장치로 분류에 포함된다.
• 3번: 낙하산류는 사람이나 물체를 안전하게 낙하시키는 장치로 분류에 명시돼 있다.
• 4번: 동력패러글라이더는 패러글라이더에 추진 동력을 단 형태로 역시 분류에 포함된다.
💡 핵심 개념
• 여덟 종류를 동력 유무로 갈라 외운다 — 동력 있음: 동력비행장치·동력패러글라이더·무인비행장치·회전익비행장치 / 동력 없음: 행글라이더·패러글라이더·기구류·낙하산류.
• 분류에 없는 명칭을 섞어 넣는 것이 이 유형의 전형적인 함정이다. 규정된 여덟 가지를 그대로 외워 두는 것이 가장 확실하다.
• 종류마다 무게 기준이 다르다. 사람이 타는 계열은 자체중량 115kg 이하, 무인동력비행장치는 150kg 이하다.
• 어느 분류에 속하는지가 신고·인증·자격 요건의 출발점이 된다.
• 무인비행장치는 다시 무인동력비행장치(무인비행기·무인헬리콥터·무인멀티콥터)와 무인비행선으로 나뉜다.
• 기구류에는 유인자유기구, 무인자유기구, 계류식 기구가 포함된다.
• 회전익비행장치에는 초경량자이로플레인과 초경량헬리콥터가 속한다.
3. 뇌우(천둥)가 발생하면 항상 함께 일어나는 기상현상은?
항상 뇌우는 천둥과 번개를 같이 일으나는 폭풍이다.
# 뇌우의 발생과 소멸
1. 적운단계(cumulus stage)
- 적운단계에서 강력한 상승기류 발생(3,000FPM초과)
- 10~20분 지속 후 성숙단계로 성장
2. 성숙단계(mature stage)
- 지속적인 상승기류 강화(6,000FPM초과)
- 강수시작
- 강수 하강으로 강력한 하강기류 발생(2,500FPM초과)
- 지면에서 강한 돌풍, 급격한 기온강하, 기압 급상승, 난기류 발생
- 가끔 증발비(Virga) 발생
- 20~40분 지속 후 소멸단계 진입
3. 소멸단계(dissipating stage)
- 뚜렷한 강한 하강기류
- 강수 종료, 하강기류 감소, 뇌우 소멸
정답 해설
✅ 정답: 4번
뇌우는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강력한 기상 현상으로, 천둥과 번개는 뇌우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입니다. 뇌우가 발생할 때 대기 중의 전하 불균형으로 인해 번개가 발생하며, 이 번개에 의해 공기가 급격히 가열되어 천둥 소리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뇌우가 발생하면 항상 번개가 동반되며, 번개는 뇌우를 정의하는 핵심적인 기상 현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뇌우의 강도와 규모에 따라 번개의 발생 빈도와 강도 또한 달라집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소나기: 소나기는 국지적으로 짧은 시간에 내리는 비를 의미하며, 뇌우와 함께 발생할 수 있지만 뇌우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는 아닙니다. 뇌우 없이도 소나기가 발생할 수 있으며, 소나기가 뇌우의 전조 현상일 수도 있지만 항상 함께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 2번: 스콜: 스콜은 여름철에 발생하는 돌풍과 함께 내리는 짧고 강한 비를 의미합니다. 스콜 역시 뇌우와 관련될 수 있지만, 뇌우의 직접적인 결과라기보다는 유사한 기상 조건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현상입니다. 스콜은 뇌우 없이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 3번: 우박: 우박은 대기 중의 과냉각된 물방울이 얼어붙어 떨어지는 현상으로, 강한 뇌우와 함께 발생할 가능성이 높지만, 모든 뇌우에서 우박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박은 뇌우의 강도와 관련이 있지만, 뇌우의 필수적인 구성 요소는 아닙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뇌우는 대기 불안정, 수증기, 상승 기류가 결합하여 발생하는 복합적인 기상 현상입니다. 뇌우 발생의 핵심 원리는 대기 중의 전하 불균형으로, 이로 인해 번개가 발생하고, 번개에 의해 가열된 공기가 급격히 팽창하면서 천둥 소리가 발생합니다. 뇌우는 예측이 어렵고 강한 바람, 폭우, 우박, 번개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동반하므로, 뇌우 예보에 주의하고 안전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뇌우는 기상 관측 및 예보 기술 발전에 따라 예측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예측이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며, 특히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뇌우는 예측이 더욱 어렵습니다.
4. 프로펠러의 역할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프로펠러는 양력, 추력, 항력을 발생시킨다.
✅ 정답: 4번
• 프로펠러는 엔진이나 모터의 회전력을 공기에 전달해 기체를 밀어 주는 힘을 만들어 내는 장치입니다. 회전하는 블레이드 자체가 작은 날개(airfoil)이므로, 날개에서 일어나는 공기역학적 현상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 중력은 지구가 질량을 가진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며, 기체의 무게 그 자체입니다. 프로펠러가 돌든 멈춰 있든 크기가 변하지 않으므로 프로펠러가 "발생"시키는 힘이 아닙니다.
• 프로펠러를 블레이드 단면으로 잘라 보면 앞전이 둥글고 뒷전이 뾰족한 전형적인 날개꼴입니다. 회전하며 상대풍을 맞는 작은 날개가 여러 장 달려 있는 셈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양력은 프로펠러의 역할이 맞습니다. 회전익에서는 로터가 만드는 양력이 곧 기체를 띄우는 힘이고, 고정익에서도 블레이드 단면에 양력이 발생합니다.
• 2번: 추력은 프로펠러의 가장 대표적인 산물입니다. 공기를 뒤로 가속시킨 반작용으로 기체를 앞으로 미는 힘이 생깁니다.
• 3번: 항력도 프로펠러에서 발생합니다. 블레이드가 공기를 헤치고 돌면 회전 방향과 반대로 저항이 걸리며, 이것이 모터가 소비하는 토크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핵심 개념
• 4대 힘 중 양력·추력·항력은 공기와의 상호작용으로 생기는 공기력이고, 중력만 질량에서 오는 힘입니다. 이 한 줄로 "프로펠러가 만들지 않는 힘", "날개가 만들지 않는 힘"류 문제가 모두 정리됩니다.
• 프로펠러의 항력은 손실처럼 보이지만, 이 항력이 있어야 공기를 밀어낸 반작용인 추력도 존재합니다. 둘은 같은 현상의 앞뒷면입니다.
• 멀티콥터가 회전수만으로 자세를 잡을 수 있는 것도 이 원리 덕분입니다. 로터마다 만들어 내는 양력의 크기를 달리하면 기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집니다.
5. 초경량비행장치 사고 발생 후 사고조사 담당기관은 어디인가?
철도・항공사고조사위원회
✅ 정답: 1번
• 초경량비행장치 사고 발생 시 사고조사는 항공사고조사법에 따라 철도·항공사고조사위원회가 담당합니다. 이 위원회는 항공, 철도 사고의 원인과 재발 방지 대책을 조사하는 독립적인 기관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는 비행기, 헬리콥터와 마찬가지로 항공기 종류에 해당하며, 따라서 사고조사 역시 항공사고조사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사고조사 결과는 안전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자료로 활용되며, 관련 법규 및 제도 개선에 기여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항공 정책을 총괄하고 항공 안전 규제를 담당하지만, 실제 사고조사 기능은 독립적인 조사 기관인 철도·항공사고조사위원회에 위임되어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조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행정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 3번: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철도 등 다른 교통 분야의 안전 관리 및 검사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 사고조사는 담당하지 않습니다. • 4번: 지방항공청: 지방항공청은 국토교통부 소속 기관으로, 지역 항공 안전 관리 및 감독 업무를 수행합니다. 사고 발생 시 현장 통제 및 초기 대응을 할 수 있지만, 본격적인 사고조사는 철도·항공사고조사위원회가 담당합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 사고조사는 항공사고조사법에 근거하여 철도·항공사고조사위원회가 수행하며, 사고 원인 규명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항공사고조사법은 항공기 사고 발생 시 객관적이고 독립적인 조사를 보장하기 위해 제정되었으며, 조사위원회의 독립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무게, 크기, 속도 등에 따라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관련 법규 및 안전 기준이 존재합니다. 수험생은 초경량비행장치의 정의, 비행 가능 조건, 안전 장비 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문제에 접근해야 합니다. 실무적으로는 사고 발생 시 현장 보존, 증거 수집, 관계자 진술 확보 등이 중요한 초기 대응 절차입니다.
6. 해수면에서의 표준온도와 표준기압은?
• 국제표준대기(ISA)에서 해수면의 표준 조건은 기온 15℃, 기압 29.92inHg다. 이 값이 모든 성능 비교의 기준점이 된다.
• 같은 값을 다른 단위로 쓰면 59℉, 1013.25hPa(밀리바), 760mmHg가 된다. 15℃와 59℉가 같은 온도이고, 29.92inHg와 1013.25hPa이 같은 압력이다.
• 표준대기는 실제 대기가 아니라 약속된 기준이다. 실제 값과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성능을 보정해 읽어야 한다.
✅ 정답: 1번
• 국제표준대기(ISA)에서 해수면의 표준 조건은 기온 15℃, 기압 29.92inHg다. 이 값이 모든 성능 비교의 기준점이 된다.
• 같은 값을 다른 단위로 쓰면 59℉, 1013.25hPa(밀리바), 760mmHg가 된다. 15℃와 59℉가 같은 온도이고, 29.92inHg와 1013.25hPa이 같은 압력이다.
• 표준대기는 실제 대기가 아니라 약속된 기준이다. 실제 값과 다르다는 것을 전제로 성능을 보정해 읽어야 한다.
❌ 오답 분석
• 2번: 59℉는 15℃와 같은 온도이지만, 통상 섭씨-inHg 또는 화씨-hPa로 짝을 맞추지 않는 조합이다. 표준 표기 방식이 아니다.
• 3번: 15℉는 15℃와 전혀 다른 온도(약 -9.4℃)이고, 1013.2라는 hPa 값에 inHg 단위를 붙여 수치와 단위가 어긋났다.
• 4번: 온도는 맞지만 1013.2에 Hg 단위를 붙여 역시 수치와 단위가 맞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표준대기 값을 세트로 외운다 — 15℃ = 59℉, 29.92inHg = 1013.25hPa = 760mmHg, 밀도 1.225kg/m³, 습도 0%.
• 표준대기에서 기온은 1,000ft당 약 2℃, 기압은 1,000ft당 약 1inHg씩 낮아진다.
• 실제 대기가 표준보다 덥거나 습하거나 기압이 낮으면 밀도고도가 높아진다. 기체 성능이 표시 고도보다 나쁘게 나온다는 뜻이다.
• 성능표에 적힌 이륙거리와 상승률은 표준대기 기준값이다. 한여름 고지대에서는 그대로 믿지 않는다.
7. 난류의 강도 종류 중 맞지 않는 것은?
정답 해설
✅ 정답: 2번
2번 선택지는 보통난류(MOD)의 강도를 과장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보통난류는 실제로 상당한 동요를 느끼게 하지만, 몸이 들썩거릴 정도의 심한 난류는 심한난류(SVR)에 해당합니다. 보통난류는 순간적인 조종 불능 상태를 유발할 정도는 아니며, 조종사는 어느 정도의 어려움은 느끼지만 항공기를 통제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따라서 2번 선택지는 난류 강도에 대한 정확한 설명과 거리가 멀어 정답이 됩니다. ✈️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약한난류(LGT)는 항공기 조종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고 비행 방향과 고도 유지가 가능한 난류를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흔히 ‘경미한 흔들림’ 정도로 느껴지며, 승객들은 거의 인지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3번: 심한난류(SVR)는 항공기의 고도와 속도가 급격하게 변하고 순간적인 조종 불능 상태가 발생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난류를 올바르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조종사는 적극적인 조종으로 난류에 대응해야 합니다.
• 4번: 극심한 난류(XTRM)는 항공기가 심하게 튀어 오르거나 조종이 완전히 불가능해지는 최악의 난류 상황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의 난류는 항공기 구조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즉각적인 회피 기동이 필요합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난류는 대기의 불안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규칙한 공기 흐름으로, 항공 안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난류의 강도는 약한난류(LGT), 보통난류(MOD), 심한난류(SVR), 극심한 난류(XTRM)의 네 가지로 분류되며, 각 난류의 강도에 따라 항공기 운항에 미치는 영향과 조종사의 대응 방법이 달라집니다. ?✈️ 난류 예측 및 회피는 안전한 비행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이며, 기상 레이더, 조종사 보고 등을 통해 난류를 탐지하고 우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항공시설, 업무, 절차 또는 위험요소의 신설, 운영상태 및 그 변경에 관한 정보를 수록하여 전기통신수단으로 항공 종사자들에게 배포하는 공고문은?
• 항공시설과 업무, 절차, 위험요소의 신설이나 변경을 전기통신수단으로 신속히 배포하는 공고문은 NOTAM(항공고시보)이다.
• NOTAM은 비행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면서 일시적이거나 급히 알려야 하는 사항을 다룬다. 활주로 폐쇄, 항행안전시설 고장, 임시 비행제한 설정이 대표적이다.
• 유효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그 이상 지속되는 사항은 항공정보간행물(AIP)에 수록해 정식으로 반영한다.
✅ 정답: 4번
• 항공시설과 업무, 절차, 위험요소의 신설이나 변경을 전기통신수단으로 신속히 배포하는 공고문은 NOTAM(항공고시보)이다.
• NOTAM은 비행 안전에 직접 영향을 주면서 일시적이거나 급히 알려야 하는 사항을 다룬다. 활주로 폐쇄, 항행안전시설 고장, 임시 비행제한 설정이 대표적이다.
• 유효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그 이상 지속되는 사항은 항공정보간행물(AIP)에 수록해 정식으로 반영한다.
❌ 오답 분석
• 1번: AIC(항공정보회람)는 안전·기술·행정 사항을 설명하거나 안내하는 회람 문서다. 긴급 전파 수단이 아니다.
• 2번: AIP(항공정보간행물)는 항구적인 종합 정보를 담은 정기간행물이다. 즉시성이 필요한 정보에는 맞지 않는다.
• 3번: AIRAC은 문서 이름이 아니라 개정 정보를 정해진 주기(28일 간격)에 맞춰 시행하는 제도다.
💡 핵심 개념
• 네 가지를 성격으로 나눈다 — AIP: 항구적 종합 정보 / AIRAC: 개정 시행 주기 / NOTAM: 임시·긴급 / AIC: 해설·안내.
• 비행 계획은 AIP로 기본 정보를 확인하고, 출발 직전 NOTAM으로 변경 사항을 점검하는 순서로 세운다.
• 드론 운용에서도 행사·경호·산불 진화로 임시 제한이 자주 설정된다. 어제 괜찮았던 장소가 오늘 제한될 수 있다.
• NOTAM의 발효·종료 시각은 UTC로 표기된다. 우리나라 시각으로 읽으려면 9시간을 더한다.
• NOTAM은 약어와 부호로 축약해 작성된다. 형식이 낯설더라도 발효 시각과 대상 구역, 고도만은 정확히 읽어야 한다.
• 같은 사안이라도 항공고시보와 지자체 공지가 따로 나가는 경우가 있다. 두 경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9. 다음 중 초경량비행장치에 해당하는 것은?
항공안전법은 비행기, 헬리콥터, 비행선, 활공기를 항공기로 분류한다.
초경량비행장치는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외에 공기의 반작용으로 뜰 수 있는 장치로,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등이 여기에 속한다.
보기 가운데 초경량비행장치는 행글라이더뿐이다.
✅ 정답: 3번
• 행글라이더는 초경량비행장치다. 동력을 쓰지 않고 사람의 체중 이동으로 조종하는 비행장치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항공기와 경량항공기 외에 공기의 반작용으로 뜰 수 있는 장치를 말한다.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등이 속한다.
• 항공안전법은 비행기, 헬리콥터, 비행선, 활공기를 항공기로 분류한다.
❌ 오답 분석 • 1번: 비행선은 항공안전법이 정한 항공기다. 다만 무인비행선은 무인비행장치로서 초경량비행장치에 속한다. • 2번: 활공기는 항공안전법이 정한 항공기다. 행글라이더와 이름이 비슷해 혼동하기 쉽다. • 4번: 헬리콥터는 항공안전법이 정한 항공기다. 기준 이하의 초경량헬리콥터는 회전익비행장치로 따로 구분한다.
💡 핵심 개념 • 날 수 있는 기기는 항공기 / 경량항공기 / 초경량비행장치로 나눈다. • 드론(무인멀티콥터)은 초경량비행장치 가운데 무인비행장치에 속한다. • 활공기는 항공기, 행글라이더와 패러글라이더는 초경량비행장치라는 구분이 자주 출제된다.
10. 통제구역에 해당하는 것은?
통제공역
・비행금지구역
・비행제한구역
・초경량비행장치 비행제한구역
✅ 정답: 1번
• 통제공역(통제구역)에 해당하는 것은 비행금지구역이다. 통제공역은 비행금지구역과 비행제한구역으로 이루어진다.
• 통제공역은 항공기의 비행을 금지하거나 제한할 필요가 있는 공역이다. 국가 중요시설이나 군사시설 상공처럼 안전과 보안상 접근을 막아야 하는 곳에 설정한다.
• 나머지 세 선지는 모두 주의공역에 속한다. 비행이 금지되지는 않지만 위험 요소가 있어 주의가 필요한 공역이다.
❌ 오답 분석
• 2번: 위험구역(Danger Area)은 항공기에 위험을 줄 수 있는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역이다. 주의공역에 속한다.
• 3번: 경계구역(Alert Area)은 조종사 훈련처럼 비정상적인 활동이 자주 일어나는 공역이다. 역시 주의공역이다.
• 4번: 훈련구역은 비행 훈련이 이루어지는 공역으로 주의공역에 포함된다.
💡 핵심 개념
• 공역을 사용 목적으로 네 갈래로 나눈다 — 관제공역, 비관제공역, 통제공역, 주의공역.
• 통제공역의 구성을 외운다 — 비행금지구역 + 비행제한구역. 나머지 위험·경계·훈련·군작전구역은 모두 주의공역이다.
• 약어의 첫 글자로도 성격을 읽는다 — P: 금지(Prohibited) / R: 제한(Restricted) / D: 위험(Danger) / A: 경계(Alert).
• 초경량비행장치는 통제공역에서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없다. 비행 전에 지도 앱이나 드론원스톱으로 공역을 확인한다.
• 통제공역 안에서는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없다. 비행금지구역은 승인 자체가 거의 나지 않는 경우도 많다.
• 주의공역은 비행이 가능하지만 위험 요소를 알고 들어가야 한다. 군작전구역에서는 훈련 시간대를 확인한다.
11. 다음 중 조종 방법 설명에서 옳은 것은?
회전익 이므로 호버링 상태에서 스로틀의 상하를 조작하여 기체가 위와 아래로 제어된다.
✅ 정답 해설
• 정답: 1번 고도를 하강시키기 위해서는 양력을 감소시켜야 합니다. 양력은 날개에 흐르는 공기의 속도와 받음각에 의해 결정되는데, 쓰로틀을 내리면 엔진 출력이 감소하여 항공기의 속도가 줄어들고, 결과적으로 양력이 감소하면서 고도가 낮아집니다. 따라서 고도를 하강시키기 위해서는 쓰로틀을 내리는 것이 올바른 조종 방법입니다. 이 때, 엘리베이터 조작과 함께 쓰로틀을 조절하여 원하는 하강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틀린 이유: 쓰로틀을 올리면 엔진 출력이 증가하여 속도가 빨라지고, 양력이 증가하므로 고도가 상승합니다. 고도 하강과는 반대되는 효과를 가져오므로 오답입니다. • 3번: 틀린 이유: 엘리베이터를 전진하면 꼬리 날개가 아래로 향하게 되어 받음각이 감소하고, 양력이 감소하여 항공기가 피치 다운(nose down)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는 고도 하강을 유도할 수 있지만, 쓰로틀 조작 없이 엘리베이터만 조작하면 속도가 증가하여 위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엘리베이터는 주로 피치 각도 제어에 사용되며, 고도 하강의 주된 수단은 아닙니다. • 4번: 틀린 이유: 엘리베이터를 후진하면 꼬리 날개가 위로 향하게 되어 받음각이 증가하고, 양력이 증가하여 항공기가 피치 업(nose up)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이는 고도 상승을 유도하므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 항공기의 고도 조절은 주로 쓰로틀과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여 이루어집니다. 쓰로틀은 엔진의 출력을 조절하여 속도와 양력을 변화시키고, 엘리베이터는 항공기의 피치 각도를 조절하여 양력의 방향을 변화시킵니다. 따라서 고도 하강 시에는 쓰로틀을 낮춰 속도를 줄이고, 엘리베이터를 적절히 조작하여 원하는 하강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제 비행에서는 단순히 쓰로틀만 조작하거나 엘리베이터만 조작하는 것이 아니라, 두 조종면을 동시에 사용하여 부드럽고 안전하게 고도를 조절합니다. 또한, 항공기의 종류, 무게, 기상 조건 등에 따라 적절한 조종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숙련된 조종사는 이러한 요소들을 고려하여 최적의 조종 기술을 구사해야 합니다.
12. 회전익 무인 비행장치의 동력장치로 적합한 것은?
BLDC모터를 주로 사용한다.
✅ 정답: 1번
• 회전익 무인비행장치(멀티콥터·무인헬리콥터)는 여러 개의 로터 회전수를 각각 따로, 그리고 아주 빠르게 바꿔 자세를 잡습니다. 전기모터는 전류만 바꾸면 응답이 수십 밀리초 안에 끝나므로 이 제어에 적합합니다.
• 또한 전기모터는 구조가 단순해 진동이 적고 정비 부담이 작으며, 배기가스와 소음이 없어 도심·실내 운용에도 유리합니다. 오늘날 상용 드론이 사실상 전부 브러시리스 전기모터를 쓰는 이유입니다.
• 브러시리스 모터와 전자변속기(ESC)의 조합은 초당 수백 번의 회전수 명령을 소화합니다. 비행제어기가 자이로·가속도계로 읽은 자세 오차를 곧바로 회전수 보정으로 되돌릴 수 있는 이유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가솔린엔진은 스로틀을 조작해도 회전수가 따라오기까지 지연이 커서, 로터별 회전수를 실시간으로 미세 조절해야 하는 멀티콥터 제어에 맞지 않습니다. 대형 산업용 무인헬리콥터의 단일 로터 구동에나 제한적으로 쓰입니다.
• 3번: 로터리엔진(방켈엔진)은 출력 대비 무게가 가볍다는 장점이 있으나, 연료 소비와 배기 온도가 높고 회전수 제어 응답이 느려 소형 회전익에는 부적합합니다.
• 4번: 터보엔진은 대형 항공기용 가스터빈 계열로, 크기·무게·비용·최소 출력 어느 쪽으로도 초경량 회전익 비행장치에 적용할 수 없습니다.
💡 핵심 개념
• 회전익의 동력원을 고를 때 결정적인 기준은 최대 출력이 아니라 회전수 제어 응답 속도입니다. 멀티콥터는 프로펠러 피치를 바꾸지 않고 회전수만으로 자세를 잡기 때문입니다.
• 반대로 고정익 초경량동력비행장치에서는 순항 시간이 중요해 왕복엔진(가솔린)이 널리 쓰입니다. 기종에 따라 정답이 갈린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 다만 전기 동력은 에너지 밀도가 낮아 비행시간이 20~30분대에 머뭅니다. 장시간 체공이 필요한 임무에서 하이브리드나 연료전지를 검토하는 것도 이 한계 때문입니다.
13. 왕복엔진의 윤활유의 역할이 아닌 것은?
정답 해설
✅ 정답: 4번
왕복엔진 윤활유의 주요 역할은 엔진 내부 부품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력, 엔진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온도를 낮추는 냉각력, 그리고 연소 과정에서 생성되는 수분과 산성 물질을 중화하여 부식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압축력은 엔진의 연소 과정에서 피스톤이 실린더 내에서 혼합기를 압축하는 힘으로, 윤활유가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따라서 방빙력은 윤활유의 역할과는 거리가 멀어 정답이 됩니다. ⚙️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윤활력은 왕복엔진 윤활유의 가장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엔진 내부 부품 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 마모를 줄이고, 마찰 저항을 감소시켜 엔진 효율을 높입니다. ?️
• 2번: 냉각력 또한 중요한 윤활유의 역할 중 하나입니다. 엔진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을 흡수하여 엔진 부품의 과열을 방지하고, 윤활유 자체의 온도가 높아지는 것을 막아 윤활 성능을 유지합니다. ?️
• 3번: 윤활유는 엔진 내부의 기밀을 유지하여 압축력을 높이는 데 간접적으로 기여합니다. 피스톤 링과 실린더 벽 사이의 틈새를 메워 연소실 내부의 압축 누설을 줄여 압축 효율을 향상시킵니다. ?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왕복엔진 윤활유는 단순히 마찰을 줄이는 것을 넘어 엔진의 성능과 수명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윤활, 냉각, 세정, 방청, 밀봉 등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엔진 내부 부품을 보호하고 최적의 작동 조건을 유지합니다. ?️
• 윤활유의 종류는 광유, 합성유, 혼합유 등으로 나뉘며, 엔진의 종류와 사용 환경에 따라 적합한 윤활유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윤활유 교환 주기는 엔진 제조사의 권장 사항을 따르는 것이 좋으며, 무리한 운전이나 악조건 환경에서는 교환 주기를 단축해야 합니다.
• 윤활유 점도는 엔진 내부의 유동성과 윤활 성능에 영향을 미치므로, 엔진에 적합한 점도의 윤활유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도가 너무 낮으면 윤활 성능이 저하되고, 너무 높으면 엔진 부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
14. 착빙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 착빙 이란?
착빙은 물체의 표면에 얼음이 달라붙거나 덮여지는 현상. 항공기 착빙은 0도이하에서 대기에 노출된 항공기 날개나 동체 등에 과냉각 수적이나 구름입자가 충돌하여 얼음의 막을 형성하는 것이다. 계류장에 주기 중이거나 공중에서 비행 중에 발생한다. 수증기량이나 물방울의 크기, 항공기나 바람의 속도, 항공기 날개 단면의 크기나 형태등에 영향을 받는다.
# 착빙의 종류
- 거친착빙(Rime Ice)
- 맑은착빙(Clear Ice)
- 서리착빙(Hoar Frost)
- 혼합작빙(Mixed Ice)
- 비착빙(Rain Ice)
# 착빙 설명
- 거친착빙(Rime Ice) : 저온인 작은 입자의 과냉각 물방울이 충돌했을 때 생기며, 수빙이라고도 한다. 0~-20도.
- 맑은착빙(Clear Ice) : 온도가 0~-10도 기온에서 큰 입자의 과냉각 물방울이 충돌할 때 발생한다.
- 서리착빙(Hoar Frost) : 활주로에 주기 중인 항공기에 잘 발생한다.
- 혼합 착빙(Mixed Ice) : 서리 착빙과 맑은 착빙이 혼합된 형태로 매우 밀도가 높기 때문에 큰 위협이 됩니다.
- 비 착빙(Rain Ice) : 아주 특이한 형태의 맑은 착빙으로 울퉁불퉁하고 고르지 못한 형태를 가집니다.
# 착빙의 또 다른 설명
- 맑은 착빙(Clear Ice) : 반짝이는 착빙(Glaze Ice)라고도 불리는 착빙으로, 깨끗하고, 단단하며, 착 달라붙는 형태로 이 착빙도 항공기 기체 주변의 기류 흐름을 방해합니다. 맑고/반짝이는 유리 같은 형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공기 전면에 형성되면 마치 '뿔(Horns)'이 난 것처럼 앞으로 불룩튀어 나온 형태가 됩니다. 이러한 돌출은 항공기 주변 기류의 정상적인 흐름에 큰 장애가 됩니다. 항공기 전면에 형성된 맑은 착빙을 제거하기 위해서 착빙방지 장치를 작동하면 이 얼음들이 항공기 날개의 위아래나 항공기 동체에 부착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발생하면 항공기 날개의 기능을 변조시켜 양력 발생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 혼합 착빙(Mixed Ice) : 서리 착빙과 맑은 착빙이 혼합된 형태로 매우 밀도가 높기 때문에 큰 위협이 됩니다.
- 비 착빙(Rain Ice) : 아주 특이한 형태의 맑은 착빙으로 울퉁불퉁하고 고르지 못한 형태를 가집니다.
- 서리 착빙(Hoar Frost) : 비나 구름이 없는 상태에서 추운 겨울 밤에 외부에 주기되어 있거나 ‘찬 적시기’의 결과로 항공기 외부에 얇은 코팅막을 형성하는 형태로 발생합니다.
- 거친 착빙(Rime Ice) : 일명, 상고대착빙이라고도 불림. 흰색, 다공성, 불투명, 부서지기 쉬운, 거친 형태를 가진 서리 착빙은 항공기 기체 주변 기류의 정상적인 흐름을 깨뜨립니다. 서리 착빙은 항공기 기체 주변의 기류의 관점에서 보면 툭 튀어나와 있는 또 하나의 기체 표면처럼 보일 것입니다. 따라서 착빙으로 인한 항공기 날개 주변의 형태 변화는 날개 표면 위의 기류 흐름을 방해해서 날개의 기능적 효율성을 저하시킵니다.
# 착빙의 영향
- 양력감소, 무게증가, 추력감소, 항력증가 앞날과 날개윗면의 착빙은 양력30%감소 항력40%증가
- 맑은착빙: 단단하고 무거움 0°C~15°C에서 주로 생성
- 거친착빙: 표면에 퍼지기전에 급속냉각 흰색 가볍고 응결력이 약하나 표면이 거칠어 날개골의 공기역학 효율 감소
- 서리: 맑고안정된 대기중에 미풍이불 때 쉽게 거친표면형성 5%~10% 실속률
- 외부발생(거친착빙, 맑은착빙, 혼합착빙)
- 내부발생(기관착빙)
- 익면착빙: 공기흐름을 변화시켜 양력을 감소시키고, 항력을 증가시켜 실속 위험을 발생.
- 프로펠러 착빙: 프로펠러의 효율을 감소시키고 속도를 감속시켜 연료가 낭비되고, 프로펠러의 진도을 유발하여 파손될 수 있는 큰 위험을 가지고 있다.
- 연료보조탱크(날개 밑)착빙: 항력이 증가된다.
- 피토관, 정압구 착빙: 조종석의 계기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부분에 착빙되면 대기속도나 고도계의 값이 부정확해 지며 안전운항을 위협하게 된다.
- 안테나 착빙: 통신두절.
- 조종석유리착빙: 추운 지역의 이착륙시 발생, 시계장해를 발생.
✅ 정답: 1번
• 착빙(icing)이 생기면 날개 표면의 매끄러운 곡선이 울퉁불퉁한 얼음층으로 덮여 공기 흐름이 흐트러집니다. 그 결과 양력은 감소하고 항력은 증가하며, 얼음 무게만큼 기체 중량은 증가합니다.
• 1번은 "양력과 무게를 증가시켜"라고 서술해 양력의 변화 방향을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착빙에서 양력이 늘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 얼음이 붙으면 날개 앞전의 둥근 곡률이 뭉개져 공기가 표면을 따라가지 못하고 일찍 떨어져 나갑니다. 실속각 자체가 낮아지므로 평소라면 안전했을 받음각에서도 실속에 빠질 수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2번: 옳은 설명입니다. 거친착빙(rime ice)은 표면에 불규칙한 얼음 알갱이가 달라붙어 날개꼴을 심하게 변형시키므로 공기역학적 성능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 3번: 옳은 설명입니다. 착빙은 날개뿐 아니라 기화기(carburetor)의 벤투리 목에서도 발생하고, 피토관 입구가 막히면 속도계가 오지시하거나 완전히 멈춥니다.
• 4번: 옳은 설명입니다. 착빙의 기본 조건은 과냉각 물방울을 품은 습한 공기와 영하로 냉각된 기체 표면이며, 둘이 만나면서 결빙이 시작됩니다.
💡 핵심 개념
• 착빙의 4가지 결과를 "양력 감소 · 항력 증가 · 무게 증가 · 추력 감소"로 통째 암기해 두면 유리합니다. 네 가지 모두 비행에 불리한 방향이라는 것이 요령입니다.
• 착빙 종류는 맑은착빙(clear ice, 투명하고 무겁고 제거가 어려움)과 거친착빙(rime ice, 불투명하고 가볍지만 형상 변형이 큼)으로 나뉩니다. 둘의 특징을 뒤집어 내는 문제가 자주 출제됩니다.
• 착빙이 가장 잘 생기는 조건은 기온 0℃에서 영하 15℃ 사이의 구름 속입니다. 이 구간에는 얼지 않은 과냉각 물방울이 많아, 기체에 닿는 순간 얼어붙습니다.
15.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기단 중에 초여름 해양성기단으로 불연속의 장마전선을 이루는 기단은?
✅ 정답 해설
• 정답은 3번: 오호츠크해 기단입니다. 오호츠크해 기단은 차가운 해수면의 영향을 받아 형성된 차고 습한 기단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때 해양성 기단으로 분류됩니다. 특히 초여름철에는 이 기단이 북상하면서 우리나라 부근에서 따뜻하고 습한 북태평양 기단과 만나 불연속적인 장마전선을 형성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 장마전선은 대규모의 집중호우를 유발하며, 장마철의 특징적인 기상 현상을 만들어냅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제시된 '초여름 해양성 기단으로 불연속의 장마전선을 이루는 기단'에 가장 적합한 답은 오호츠크해 기단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시베리아 기단: 시베리아 기단은 차갑고 건조한 대륙성 기단으로, 겨울철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쳐 춥고 건조한 날씨를 가져옵니다. 장마전선 형성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으며, 해양성 기단으로 분류되지도 않습니다. • 2번: 양쯔강 기단: 양쯔강 기단은 따뜻하고 습한 기단이지만, 주로 여름철에 중국 대륙에서 발생하여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때에는 북태평양 기단과 함께 작용하며, 단독으로 장마전선을 형성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 4번: 북태평양 기단: 북태평양 기단은 따뜻하고 습한 해양성 기단으로, 여름철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쳐 무더운 날씨를 가져옵니다. 오호츠크해 기단과 만나 장마전선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문제에서 요구하는 '초여름'의 불연속적인 장마전선을 '이루는' 기단으로 특정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북태평양 기단은 장마전선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기단이지, 직접적으로 장마전선을 '이루는' 기단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핵심 개념 • 기단은 특정 지역에서 형성되어 넓은 지역에 영향을 미치는 공기 덩어리를 말하며, 기단의 성질은 기단이 형성된 지역의 지표면 특성에 따라 결정됩니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기단으로는 시베리아 기단, 오호츠크해 기단, 북태평양 기단, 양쯔강 기단 등이 있으며, 이들의 상호작용에 따라 다양한 기상 현상이 발생합니다. • 장마전선은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과 따뜻한 북태평양 기단이 만나 형성되는 경계면으로, 이 경계면을 따라 지속적으로 비가 내리는 현상입니다. 장마전선의 위치와 강도는 계절풍의 세기와 기단의 특성에 따라 변화하며, 우리나라 여름철 강수량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기상 예보를 통해 장마전선의 이동 경로와 강수량을 예측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16. 다음 중 시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시정장애물 : 안개, 황사, 연무, 연기, 먼지, 화산재 등이다.
✅ 정답: 1번
• 시정을 직접 떨어뜨리는 것은 대기 중에 떠 있는 입자나 물방울이다. 바람 자체는 시야를 가리는 물질이 아니므로 시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시정은 수평 방향으로 목표물을 식별할 수 있는 거리를 뜻한다. 빛이 관측자에게 오는 길에 무언가 끼어들어 산란시켜야 시정이 나빠진다.
• 바람은 안개를 흩거나 황사·먼지를 실어 오는 식으로 간접적으로 작용할 뿐이다. 직접 원인과 간접 요인을 구분하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 오답 분석
• 2번: 안개는 미세한 물방울이 떠 있는 상태다. 시정을 1km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대표적 요인이다.
• 3번: 황사는 대기 중의 모래·흙먼지 입자다. 빛을 산란시켜 시정을 크게 낮춘다.
• 4번: 연무는 건조한 미세 입자가 떠 있는 상태다. 박무가 수분이라면 연무는 먼지·매연 계열이다.
💡 핵심 개념
• 시정 저하 요인을 성질별로 정리한다 — 수분 계열: 안개(FG)·박무(BR)·강수 / 입자 계열: 연무(HZ)·황사·연기(FU).
• 안개와 박무는 시정으로 가른다. 1km 미만이면 안개, 1km 이상이면 박무다.
• 시정은 방향에 따라 다를 수 있다. 보고할 때는 가장 나쁜 방향의 값을 기준으로 삼는다.
• 초경량비행장치는 육안 감시가 전제다. 시정 악화는 그 자체로 비행 중지 사유가 된다.
• 강수도 시정을 낮춘다. 특히 강한 비가 내리면 빗줄기 자체가 시야를 가린다.
• 안개와 강수가 겹치면 시정이 급격히 나빠진다. `+RA FG` 같은 보고가 그런 조합이다.
• 시정과 운고는 함께 읽는다. 두 값이 시계비행 가능 여부를 함께 결정한다.
17. 기상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기권은 어느 것인가?
- 대류권: 지상에서 약 8Km~18Km의 대기층 지구전체대기의 4분의3이 대류권에 포함, 대류운동이 활발 기상현상이 발생, 온도변화 상승1Km 당 6.5°C 감소=1000ft당 2°C 감소한다.
- 성층권: 대류권계면에서 약 50Km의 대기층 대류권계면에서 35Km까지 온도변화가 거없음, 대류현상이 거의 없다. 대형 여객기나 군용정찰기의 항로로 이용된다.
- 중간권: 50Km~90Km의 대기층, 약한 대류운동, 일부 전리층 포함
- 열권: 80Km~1000Km의 대기층, 대부분의 전리층포함, 오로라 발생, 인공위성의 궤도
✅ 정답: 2번
• 기상현상은 대기 중의 온도, 습도, 기압 등의 변화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류권은 지구 표면에서부터 약 10~15km까지의 높이로, 태양 복사에너지를 직접 흡수하여 대기 온도 변화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나는 곳입니다. 이로 인해 공기의 상승 및 하강 운동, 구름 생성, 강수 등 다양한 기상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따라서 기상현상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대기권은 대류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오답 분석 • 1번: 열권은 대기권 최상층에 위치하며, 태양 복사 에너지를 직접적으로 받아 온도가 매우 높지만, 밀도가 매우 낮아 기상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습니다. 주로 지구 자기장과 태양풍의 상호작용에 의한 오로라 현상이 나타나는 곳입니다.? • 3번: 성층권은 대류권 위에 위치하며, 오존층이 존재하여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대류 운동이 약하고 안정된 층으로, 기상현상이 비교적 적게 일어납니다. 다만, 제트 기류가 형성되어 항공 교통에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 4번: 중간권은 성층권 위에 위치하며, 대기 온도가 고도에 따라 낮아지는 층입니다. 대기 밀도가 매우 낮아 기상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으며, 유성들이 타면서 빛을 내는 현상을 관측할 수 있습니다.?
💡 핵심 개념 • 기상현상은 대기권의 각 층마다 특징적인 현상이 나타나지만, 특히 대류권은 지구 표면과의 상호작용이 활발하여 날씨 변화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대류권의 높이는 위도 및 계절에 따라 달라지며, 적도 지방에서는 높고 극지방에서는 낮습니다. ? • 대기권은 크게 열권, 중간권, 성층권, 대류권으로 나뉘며, 각 층은 온도 변화의 특징에 따라 구분됩니다. 이러한 대기권의 구조와 특징을 이해하는 것은 기상 현상을 예측하고 이해하는 데 중요한 기초 지식이 됩니다. 또한, 기상 현상은 농업, 어업, 항공, 해양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므로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
18.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시 1차 과태료는?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1차 과태료는 50% 150만원
✅ 정답: 3번
조종자 준수사항을 위반했을 때 1차 과태료는 150만원입니다.
조종자 준수사항은 비행 중 지켜야 할 기본 행동 규범입니다. 인구 밀집 지역 상공에서 위험하게 비행하지 않을 것, 야간에 비행하지 않을 것, 음주 상태로 조종하지 않을 것, 낙하물을 떨어뜨리지 않을 것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과태료는 위반 횟수에 따라 올라가는 구조입니다. 1차보다 2차, 2차보다 3차가 무거워지며, 같은 위반을 반복하는 조종자에게 더 큰 책임을 지웁니다.
❌ 오답 분석
• 1번 "50만원" — 실제 기준보다 낮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제재에서 이 정도 금액은 서류상의 경미한 의무 위반에 매겨집니다.
• 2번 "100만원" — 역시 실제 기준보다 낮은 값입니다.
• 4번 "300만원" —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의 상한으로 규정된 금액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1차 부과액은 그보다 낮습니다.
💡 핵심 개념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제재는 위반의 성격에 따라 금액대가 갈립니다.
• 500만원 이하 — 안전성인증 미이행, 비행승인 없이 제한·금지구역 비행, 자격 없이 비행
• 300만원 이하 —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 (상한)
• 1차 150만원 — 조종자 준수사항 위반의 실제 1차 부과액
• 낮은 금액대 — 신고·변경신고 지연 등 절차 위반
두 가지를 갈라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에 정해진 상한(~이하) 과 실제로 부과되는 1차 금액은 다른 숫자입니다. 문제가 "1차 과태료"를 물으면 상한이 아니라 부과액을 답해야 합니다.
19. 다음은 난류 종류의 무엇을 설명한 것인가?
보통 난류는 기체가 요잉, 피칭, 롤링으로 상당히 동요하고 몸이 들썩일 정도의 난류다. 평형과 비행방향을 유지하는 데 주의가 필요하지만 조종은 가능한 상태이며, 지상풍이 25kts 이상일 때 나타난다.
약한 난류는 조종에 큰 영향이 없는 정도이고, 심한 난류는 고도와 속도가 급변해 순간적으로 조종 불능이 되는 정도다.
✅ 정답: 2번
• 지문은 보통 난류의 설명이다. 기체가 요잉, 피칭, 롤링으로 상당히 동요하고 몸이 들썩일 정도여서 평형과 비행방향 유지에 주의가 필요하지만, 조종은 여전히 가능한 단계다.
• 지상풍 기준으로는 25kts 이상일 때 나타나는 난류로 분류한다. '상당한 동요'와 '지상풍 25kts'가 보통 난류를 가리키는 핵심 단서다.
❌ 오답 분석 • 1번: 약한 난류는 조종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고 비행방향과 고도 유지에 지장이 없는 정도다. 지문의 '상당한 동요'와 맞지 않는다. • 3번: 심한 난류는 고도와 속도가 급격히 변해 순간적으로 조종 불능 상태가 되는 정도다. 지문보다 한 단계 위다. • 4번: 극심한 난류는 기체가 심하게 튀어 조종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구조 손상까지 일어날 수 있는 정도다.
💡 핵심 개념 • 난류 강도는 약한 난류, 보통 난류, 심한 난류, 극심한 난류의 네 단계로 나눈다. • 구분의 기준은 조종이 가능한가이다. 보통 난류까지는 주의하면 조종할 수 있고, 심한 난류부터는 순간적으로 조종 능력을 잃는다. • 소형 드론은 기체가 가벼워 같은 바람에도 더 크게 흔들린다. 지상풍이 강한 날에는 비행을 미루는 것이 안전하다.
20. 비행 전 점검사항이 아닌 것은?
비행 전에는 기체를 상승 시키지 않는다.
✅ 정답: 3번
• 비행 전 점검은 이름 그대로 프로펠러가 돌기 전에 끝나는 절차입니다. 기체·조종기·배터리·전선처럼 눈과 손으로 확인할 수 있는 대상을 훑습니다.
• 3번의 "스로틀을 상승하여 비행해 본다"는 이미 기체가 떠 있는 상태이므로 점검이 아니라 비행 그 자체입니다. 점검을 마치지 않은 기체를 띄우는 것이어서 순서상으로도 성립하지 않습니다.
• 점검을 끝내지 않은 기체를 띄우면 확인해야 할 결함을 공중에서 만나게 됩니다. 지상에서 발견하면 비행을 취소하면 그만이지만, 공중에서 발견하면 선택지가 없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모터와 기체 전선 점검은 필수 항목입니다. 피복이 벗겨진 전선은 진동으로 단락을 일으켜 비행 중 모터 정지로 이어집니다.
• 2번: 조종기 배터리 부식 점검도 필수입니다. 접점에 부식이 생기면 순간적으로 전원이 끊겨 조종 신호가 사라지고, 기체는 페일세이프 동작에 들어갑니다.
• 4번: 기체 배터리와 전선 상태 점검 역시 비행 전에 반드시 해야 합니다. 부풀어 오른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화재 위험이 있어 그 자리에서 폐기 대상입니다.
💡 핵심 개념
• 점검 항목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는 "프로펠러를 돌리지 않고 확인할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시동을 걸어야 확인되는 것은 비행 전 점검이 아니라 지상 시운전 또는 비행 중 확인 사항입니다.
• 실무에서는 점검을 마친 뒤 저고도 호버링으로 진동·드리프트를 확인하는 단계가 따로 있습니다. 이것은 "비행 전 점검"이 아니라 "이륙 후 확인"으로 구분해 부릅니다.
• 비행 전 점검에는 기체뿐 아니라 주변 확인도 포함됩니다. 이착륙 지점의 장애물, 사람과의 거리, 풍속과 풍향, 비행 공역의 승인 여부까지 함께 살펴야 합니다.
21. 비행기 외부점검을 하면서 날개 위에 서리(frost)를 발견했다면?
비행기 특성상 양력을 받아 이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반듯이 날개에 불필요한 것은 제거되어야 한다.
정답 해설
✅ 정답: 4번
날개 위에 서리가 발견되었을 경우, 서리는 날개 표면의 공기 흐름을 방해하여 양력 감소를 유발합니다. 양력은 비행기가 하늘에 떠 있도록 하는 핵심적인 힘이므로, 양력 감소는 비행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됩니다. 따라서 서리는 비행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하며, 제거하지 않고 비행할 경우 실속(stall)과 같은 위험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륙 시 충분한 양력이 확보되지 않으면 이륙 자체가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날개 위의 서리는 이륙과 착륙에 무관하지 않습니다. 서리는 양력 감소를 일으켜 이륙 성능을 저하시키고, 착륙 시에는 실속 가능성을 높입니다. 따라서 정상 절차만 수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판단입니다.
• 2번: 서리가 날개를 두껍게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양력을 증가시키는 요소가 아니라 오히려 공기 흐름을 방해하여 양력을 감소시키는 요인입니다. 서리는 날개 표면의 매끄러움을 해쳐 공기역학적 성능을 저하시킵니다.
• 3번: 서리는 비행 중 제거되지 않으면 제거될 때까지 비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륙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서리가 계속 남아있으면 비행 중에도 양력 감소의 위험이 지속되며, 악천후 상황에서는 더욱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비행기 날개는 특정한 모양(에어포일)을 통해 공기 흐름을 제어하여 양력을 발생시킵니다. 날개 표면에 서리, 얼음, 곤충 잔해 등이 부착되면 공기 흐름이 방해받아 양력이 감소하고, 항력이 증가하여 비행 성능에 악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 따라서 비행 전 외부 점검 시 날개 표면의 청결 상태를 확인하고, 서리나 얼음이 발견될 경우 반드시 제거해야 합니다. 이는 비행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며,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22. 다음 중 관제공역은 어느 것인가?
• 공역은 항공교통업무 제공 여부에 따라 관제공역(A~E등급)과 비관제공역(F·G등급)으로 나뉜다. 따라서 A등급이 관제공역이다.
• A등급은 모든 항공기가 계기비행(IFR)으로만 비행할 수 있고, 항공교통관제(ATC)의 관제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가장 엄격한 등급이다.
• 등급이 A에서 G로 갈수록 관제 개입이 줄고 조종사의 책임이 커진다고 이해하면 순서가 정리된다.
✅ 정답: 1번
• 공역은 항공교통업무 제공 여부에 따라 관제공역(A~E등급)과 비관제공역(F·G등급)으로 나뉜다. 따라서 A등급이 관제공역이다.
• A등급은 모든 항공기가 계기비행(IFR)으로만 비행할 수 있고, 항공교통관제(ATC)의 관제를 반드시 받아야 하는 가장 엄격한 등급이다.
• 등급이 A에서 G로 갈수록 관제 개입이 줄고 조종사의 책임이 커진다고 이해하면 순서가 정리된다.
❌ 오답 분석
• 2번: G등급은 비관제공역이다. 관제 없이 비행하며 조종사가 스스로 충돌을 회피한다. 초경량비행장치가 실제로 비행하는 대부분의 공역이 여기에 해당한다.
• 3번: F등급도 비관제공역으로, 조언업무와 비행정보업무만 제공된다.
• 4번: H등급이라는 공역 등급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역 등급은 A부터 G까지 일곱 단계다.
💡 핵심 개념
• A~E는 관제, F·G는 비관제로 경계선을 하나만 외운다. 이 한 줄로 등급 관련 문항의 상당수가 해결된다.
• 우리나라 공역은 이와 별도로 사용 목적에 따라 관제공역·비관제공역·통제공역·주의공역으로도 구분한다. 비행금지구역과 비행제한구역은 통제공역에 속한다.
• 비관제공역이라고 해서 자유롭게 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고도 150m 초과, 관제권·비행금지구역 진입은 별도의 승인 대상이다.
• 관제공역 안에서는 관제기관의 지시가 조종사의 판단보다 우선한다. 비관제공역에서는 반대로 조종사가 회피 책임을 진다.
• 국내 공역 현황은 항공정보간행물(AIP)과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의 공역 지도에서 확인한다. 비행 전 공역 확인은 준수사항의 출발점이다.
23. 날개에서 양력이 발생하는 원리의 기초가 되는 베르누이 정리에 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
✅ 정답: 3번
• 3번은 음속보다 빠른 흐름(초음속)에서는 동압과 정압이 동시에 증가한다는 설명으로, 이는 베르누이 정리에 위배됩니다. 베르누이 정리는 비압축성 유체의 흐름에서 속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감소하는 관계를 나타냅니다. 초음속 흐름에서는 충격파가 발생하여 압력과 밀도가 불연속적으로 변하므로 베르누이 정리를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음속을 넘어서는 흐름에서는 동압이 증가하는 것은 맞지만, 정압 또한 증가하는 것은 틀린 설명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전압(Pt)=동압(O)+정압(P)은 베르누이 방정식의 한 형태로, 유체의 전체 압력은 동압과 정압의 합으로 표현됩니다. 이는 베르누이 정리의 기본 원리를 나타내는 올바른 설명입니다. • 2번: 흐름의 속도가 빨라지면 동압이 증가하고 정압이 감소한다는 설명은 베르누이 정리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유체의 속도 증가에 따른 압력 변화는 양력 발생의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 4번: 동압과 정압의 차이(피토-정압 차이)를 이용하여 비행속도를 측정하는 것은 피토관을 이용한 속도 측정 방식의 원리입니다. 이는 실제 항공 분야에서 활용되는 중요한 개념이며, 베르누이 정리를 응용한 예시입니다.
💡 핵심 개념 • 베르누이 정리는 유체의 속도와 압력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중요한 물리 법칙입니다. 이 정리에 따르면, 유체의 속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감소하고, 속도가 감소하면 압력이 증가합니다. 이 원리는 항공기 날개에서 양력이 발생하는 핵심적인 원리로 작용하며, 유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개념입니다. • 베르누이 정리는 이상적인 유체(비압축성, 점성이 없는 유체)에 대해 적용되며, 실제 유체 흐름에서는 점성, 난류 등의 영향으로 인해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음속에 가까운 흐름이나 초음속 흐름에서는 베르누이 정리를 직접적으로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항공공학에서는 이러한 한계를 고려하여 더욱 복잡한 유체역학 모델을 사용합니다.
24. 초경량 비행장치의 사업범위가 아닌 것은?
• 야간정찰은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정찰은 군이나 경찰의 공적 임무 영역이며, 민간 사업으로 등록할 수 있는 업종이 아니다.
•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의 범위는 농약·비료 살포 등 농업 지원, 사진촬영·육상 및 해상 측량, 산림·공원의 조사, 조난 구조 지원, 홍보·광고 등으로 정해져 있다.
• 게다가 야간 비행 자체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고 특별비행승인을 받아야 가능하다. 업종 이름에 야간을 넣는 것부터 규정과 어긋난다.
✅ 정답: 4번
• 야간정찰은 초경량비행장치 사용사업의 범위에 들어가지 않는다. 정찰은 군이나 경찰의 공적 임무 영역이며, 민간 사업으로 등록할 수 있는 업종이 아니다.
•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의 범위는 농약·비료 살포 등 농업 지원, 사진촬영·육상 및 해상 측량, 산림·공원의 조사, 조난 구조 지원, 홍보·광고 등으로 정해져 있다.
• 게다가 야간 비행 자체가 원칙적으로 금지돼 있고 특별비행승인을 받아야 가능하다. 업종 이름에 야간을 넣는 것부터 규정과 어긋난다.
❌ 오답 분석
• 1번: 농약 살포는 방제 드론이 실제로 가장 널리 쓰이는 분야다. 사업 범위에 명시돼 있다.
• 2번: 항공촬영은 사업 범위에 포함된다. 다만 비행승인과 별도로 항공촬영 허가를 받아야 한다.
• 3번: 산림조사는 측량·관측 계열의 대표적인 임무다.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서 특히 효과가 크다.
💡 핵심 개념
• 사업 범위를 성격으로 묶는다 — 농업 지원 / 촬영·측량 / 조사·관측 / 구조 지원 / 홍보.
• 사용사업을 하려면 사업 등록 + 대인·대물 배상 책임보험 가입이 필요하다. 보험은 항공사업법이 요구하는 의무다.
• 영리 목적 여부가 규제의 갈림길이다. 대가를 받고 수행하면 모두 영리 목적으로 본다.
• 야간이나 비가시권 임무가 필요하면 특별비행승인을 별도로 받아야 한다.
• 항공촬영은 비행승인과 별도로 국방부 계열의 촬영 허가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지역에 따라 절차가 다르다.
• 농약 살포는 비산 문제로 인접 농지와 분쟁이 생기기 쉽다. 바람이 있는 날에는 작업을 미룬다.
• 사업 등록 요건에는 자본금과 기체·인력 기준이 함께 걸린다. 보험만으로는 등록이 되지 않는다.
25. 신고를 필요로 하지 아니하는 초경량 비행장치는?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계류식 무인비행장치입니다.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80조의4 제3항에 따르면,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안전성이 확보된다고 판단되어 신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와이어나 케이블 등으로 지상에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 예상치 못한 바람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한 이탈 가능성이 현저히 낮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비행 중 통제 불능으로 인한 사고 위험이 상대적으로 적어 신고 의무가 없습니다. 이 점을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문제 해결의 핵심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7m를 초과하는 무인비행선은 항공안전법에 따라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무인비행선의 크기가 7m를 초과하면 공역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므로, 비행 계획 및 안전 장비 등에 대한 신고가 필수적입니다.
• 3번: 초경량 헬리콥터는 회전익형 초경량 비행장치로서, 항공안전법에 따라 비행 전 반드시 신고해야 합니다. 헬리콥터는 정지 비행이 가능하고, 추락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어 안전 관리가 중요합니다.
• 4번: 사용하지 않고 보관해 놓은 무인 비행기라 하더라도, 비행 가능성이 있는 상태라면 신고 대상입니다. 비행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보관 중이라면 언제든 이륙할 수 있으므로, 안전 관리를 위해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보관 상태가 아닌 파손되어 비행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 핵심 개념
• 이 문제는 초경량 비행장치의 신고 의무에 대한 이해를 묻는 문제입니다. 항공안전법에서는 비행장치의 종류, 크기, 무게, 비행 방식 등에 따라 신고 의무를 달리 규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무인비행장치는 최근 급증하는 사고 예방을 위해 관련 규정이 강화되고 있으므로, 최신 법규 동향을 꾸준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실무적으로는 무인비행장치 비행 전, 비행금지구역 확인, 안전 점검, 보험 가입 등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또한, 비행 중에는 주변 환경과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사고 발생 시 즉시 관계 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러한 안전 수칙 준수는 무인비행장치 운영자의 책임입니다. ?✨
26. 초경량비행장치 기체 신고 시 필요 없는 서류는?
• 초경량비행장치 기체 신고 시 제작자 정보는 첨부하지 않는다. 신고는 기체의 존재와 소유 관계를 등록하는 절차이지 제작 이력을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다.
• 시행규칙이 정한 첨부서류는 권리 증명 서류, 제원 및 성능표, 측면사진 세 가지뿐이다.
• 이 셋은 각각 "누구 것인가", "어떤 성능인가", "어떻게 생겼는가"에 대응한다. 소유자를 특정하고 기체를 식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료다.
✅ 정답: 4번
• 초경량비행장치 기체 신고 시 제작자 정보는 첨부하지 않는다. 신고는 기체의 존재와 소유 관계를 등록하는 절차이지 제작 이력을 등록하는 절차가 아니다.
• 시행규칙이 정한 첨부서류는 권리 증명 서류, 제원 및 성능표, 측면사진 세 가지뿐이다.
• 이 셋은 각각 "누구 것인가", "어떤 성능인가", "어떻게 생겼는가"에 대응한다. 소유자를 특정하고 기체를 식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료다.
❌ 오답 분석
• 1번: 소유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증명하는 서류는 첫 번째 첨부 대상이다. 매매계약서나 거래명세서가 여기에 해당한다.
• 2번: 제원 및 성능표는 기체의 규격과 성능을 기재한 서류로 신고 정보의 핵심을 이룬다.
• 3번: 사진은 가로 15센티미터, 세로 10센티미터의 측면사진으로 제출한다. 기체의 외형을 식별하기 위한 자료다.
💡 핵심 개념
• 첨부서류 세 가지를 묶어 외운다 — 권리 증명 서류, 제원 및 성능표, 측면사진(15×10cm). 이 셋 외의 항목이 보이면 오답이다.
• 신고와 안전성인증은 다른 제도다. 기술기준 적합 여부는 안전성인증에서 다루며, 설계 자료도 그쪽에서 요구한다.
• 신고 대상은 최대이륙중량 2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무인동력비행장치다. 접수 기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다.
• 신고 사항이 바뀌면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기체를 없애거나 넘기면 말소신고를 한다.
• 신고 정보는 사고 대응의 출발점이다. 기체를 찾았을 때 소유자를 특정할 수 있어야 한다.
• 자작 기체도 신고 대상이면 똑같이 신고한다. 제작자가 본인이라는 사정은 면제 사유가 아니다.
27. 섭씨(celsius) 0°C는 화씨(fahrenheit) 몇 도인가?
(0°C × 9/5) + 32 = 32°F
✅ 정답 해설
• 정답: 2번 섭씨 0°C는 화씨 32°F입니다. 섭씨와 화씨는 서로 다른 온도 척도이며, 변환 공식이 존재합니다. 섭씨 0°C는 물이 어는점이며, 화씨 32°F 역시 물이 어는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섭씨 0°C를 화씨로 변환하면 32°F가 됩니다. 이 변환 관계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과학, 공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됩니다.
❌ 오답 분석 • 1번: 0°F는 섭씨 약 -17.8°C에 해당합니다. 섭씨 0°C와 화씨 0°F는 동일한 온도가 아니므로 오답입니다. • 3번: 64°F는 섭씨 약 17.8°C에 해당합니다. 섭씨 0°C를 화씨로 변환한 값이 아니므로 오답입니다. • 4번: 212°F는 물이 끓는점이며, 섭씨 100°C에 해당합니다. 섭씨 0°C와 화씨 212°F는 서로 다른 온도를 나타내므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 섭씨(Celsius)와 화씨(Fahrenheit)는 온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인 척도입니다. 섭씨는 물이 어는점을 0°C, 끓는점을 100°C로 정의하며, 화씨는 물이 어는점을 32°F, 끓는점을 212°F로 정의합니다. • 섭씨를 화씨로 변환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F = (°C × 9/5) + 32. 반대로 화씨를 섭씨로 변환하는 공식은 °C = (°F - 32) × 5/9 입니다. 이러한 변환 공식은 온도 측정 및 다양한 과학 계산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기상 예보에서 섭씨 온도를 화씨로 변환하여 해외에 전달하거나, 화학 실험에서 온도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기록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28. 다음 중 벡터양이 아닌 것은?
벡터는 크기와 방향으로 표현하는 물리량이다. 예를 들면 전기장,자기장,변위,속도,가속도,힘,운동량,충격량 등을 말한다.
✅ 정답: 4번
• 질량은 크기만 있고 방향이 없는 스칼라양이다. 따라서 벡터양이 아니다.
• 벡터양은 크기와 방향을 함께 가진 물리량이다. 두 벡터를 더할 때는 방향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단순한 산술 덧셈이 성립하지 않는다.
• 질량은 물체가 가진 물질의 양이며 어디에서 재든 값이 같다. 반면 무게는 질량에 중력가속도를 곱한 힘이므로 벡터양이다. 질량과 무게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항의 핵심이다.
❌ 오답 분석
• 1번: 가속도는 속도의 변화율로, 어느 방향으로 얼마나 빨라지는지를 함께 나타낸다. 벡터양이다.
• 2번: 속도는 크기(속력)와 방향을 모두 가진다. 방향만 바뀌어도 속도가 변한 것으로 본다.
• 3번: 양력은 상대풍에 수직인 방향으로 작용하는 힘이다. 모든 힘은 벡터양이다.
💡 핵심 개념
• 두 갈래로 나눠 외운다 — 스칼라: 질량, 시간, 온도, 밀도, 거리, 속력, 에너지 / 벡터: 힘, 무게, 속도, 가속도, 변위, 운동량.
• 짝을 이루는 개념에 주의한다 — 거리(스칼라) ↔ 변위(벡터), 속력(스칼라) ↔ 속도(벡터), 질량(스칼라) ↔ 무게(벡터).
• 비행에 작용하는 네 힘(양력·무게·추력·항력)은 모두 벡터양이다. 그래서 축별로 짝을 지어 비교한다.
• 등속 비행이라도 방향이 바뀌면 속도가 변한 것이고, 따라서 가속도가 존재한다. 선회비행이 대표적이다.
• 벡터의 합성은 방향까지 고려해야 한다. 크기가 같아도 방향이 반대면 합이 0이 된다.
• 양력과 항력의 합력이 작용하는 점이 압력중심이다. 두 벡터를 하나로 대표시킨 결과다.
29. 초경량비행장치의 기체신고는 누구에게 신청하는가?
✅ 정답: 4번
• 초경량비행장치의 기체신고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게 신청해야 합니다. 교통안전공단은 항공 안전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초경량비행장치의 안전 운행을 위한 기체 등록 및 관리를 담당합니다. 기체신고는 초경량비행장치가 안전 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고, 사고 발생 시 추적 및 관리를 용이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절차입니다. 따라서, 초경량비행장치 소유자는 반드시 교통안전공단에 기체신고를 완료해야 합법적으로 비행할 수 있습니다. ✈️
❌ 오답 분석 • 1번: 지방항공청장은 주로 항공 교통 관제 및 공항 운영 등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며, 초경량비행장치의 기체신고 업무는 직접적으로 수행하지 않습니다. 지방항공청은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사고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지만, 신고 접수처는 아닙니다. • 2번: 국토교통부장관은 항공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기관이지만, 초경량비행장치의 기체신고와 같은 실무적인 업무는 위임된 기관인 교통안전공단에서 처리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관련 법규를 제정하고 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3번: 국방부장관은 군사적인 항공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초경량비행장치는 민간용으로 분류되므로 국방부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국방부는 군용 항공기의 안전 및 운용을 책임집니다. ?️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기체신고를 필해야 하며, 이는 비행 전 안전 점검 및 관리를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기체신고는 단순히 서류 제출에 그치지 않고, 기체의 안전 기준 적합성을 확인하는 과정이 포함됩니다. •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법규는 지속적으로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행 가능 지역, 비행 금지 구역, 안전 장비 착용 의무 등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는 관련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을 취득해야 하며, 정기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안전 의식을 높여야 합니다. ?
30. 모터의 설명 중 맞는 것은 어느 것인가?
DC모터는 브러쉬가 있어, 계속 사용하면 브러쉬가 닿기 때문에 수명이 짧다. BLDC 모터는 Bluseless DC 모터 이므로 브러시가 없다. BLDC 모터는 전자변속기(ESC)가 있어야 돌아간다. ESC는 FC로 부터 PWM 신호를 받아 가공하여 BLDC모터에 전력을 공급한다.
✅ 정답: 3번
• DC모터(브러시 모터)는 브러시와 정류자가 마찰하며 마모되기 때문에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 3번이 옳은 설명이다.
• 브러시는 회전하는 정류자에 접촉해 전류를 공급한다. 물리적으로 닿아 있으므로 계속 닳고, 마모가 진행되면 접촉 불량과 스파크가 생겨 결국 교체하거나 폐기해야 한다.
• 반면 BLDC(Brushless DC) 모터는 브러시 없이 전자적으로 전류 방향을 바꾼다. 마모되는 접점이 없어 수명이 훨씬 길고 효율도 높다. 멀티콥터가 BLDC를 쓰는 이유다.
❌ 오답 분석
• 1번: BLDC는 이름 그대로 브러시가 없는 모터다. Brushless가 곧 브러시 없음을 뜻한다.
• 2번: 수명은 BLDC 쪽이 훨씬 길다. 마모되는 접점이 없기 때문이며, 서술이 정반대다.
• 4번: BLDC는 스스로 전류 방향을 바꾸지 못하므로 변속기(ESC)가 반드시 필요하다. 직류를 삼상 교류로 바꿔 주는 역할을 ESC가 맡는다.
💡 핵심 개념
• 두 모터를 대비해 외운다 — DC(브러시): 구조 간단·저렴·수명 짧음 / BLDC: 브러시 없음·수명 길고 효율 높음·ESC 필요.
• 멀티콥터의 동력 계통은 배터리 → ESC → BLDC 모터 → 프로펠러 순으로 이어진다. 모터마다 ESC가 하나씩 붙는다.
• ESC는 큰 전류가 흐르는 부품이라 발열이 크다. 비행 후 점검에서 발열 상태를 확인할 대상이다.
• 모터 규격은 KV 값으로 표시한다. 1V당 무부하 회전수를 뜻하며, 낮을수록 큰 프로펠러를 천천히 돌리는 데 유리하다.
31. 다음 중 항공 종사자가 아닌 사람은?
# 항공안전법
제4장 항공종사자 등
제34조(항공종사자 자격증명 등) ① 항공업무에 종사하려는 사람은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으로부터 항공종사자 자격증명(이하 "자격증명"이라 한다)을 받아야 한다. 다만, 항공업무 중 무인항공기의 운항 업무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제35조(자격증명의 종류) 자격증명의 종류는 다음과 같이 구분한다.
1. 운송용 조종사
2. 사업용 조종사
3. 자가용 조종사
4. 부조종사
5. 항공사
6. 항공기관사
7. 항공교통관제사
8. 항공정비사
9. 운항관리사
✅ 정답 해설
• 정답: 4번 무인항공기 운항 관련 업무자는 항공 종사자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항공안전법에서는 항공 종사자를 '항공기 조종사, 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그 밖의 항공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무인항공기 운항 업무는 항공 안전과 간접적으로 관련될 수 있지만, 직접적인 관련성이 부족하여 항공 종사자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인항공기 조종자나 관련 업무자는 별도의 자격 요건과 규제를 받습니다. ?
❌ 오답 분석 • 1번: 자가용 조종사는 항공기를 조종하는 사람으로서 항공안전법상 명백한 항공 종사자에 해당합니다. 자가용 조종사는 개인적인 목적으로 항공기를 운전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춘 사람이며, 비행 안전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 • 2번: 부조종사는 조종사의 업무를 보조하며, 항공기 운항의 안전을 확보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부조종사 역시 항공안전법상 항공 종사자로 분류됩니다. ?✈️ • 3번: 항공교통관제사는 항공기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을 위해 항공교통을 통제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들은 항공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항공 종사자에 포함됩니다. ?
💡 핵심 개념 • 이 문제는 항공안전법에서 정의하는 '항공 종사자'의 범위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평가하는 문제입니다. 항공 종사자는 항공 안전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을 의미하며, 이들은 엄격한 자격 요건과 교육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 항공 종사자는 항공기 조종사, 정비사, 항공교통관제사, 객실승무원 등이 있으며, 이들은 항공 안전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최근 무인항공기(드론) 산업이 발전하면서 무인항공기 관련 업무자도 증가하고 있지만, 이들은 항공안전법상 별도의 규제를 받으며 항공 종사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32.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승인 신청서는 실무상 어느 기관의 장에게 제출하는가?
•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승인 신청서는 실무상 관할 지방항공청장에게 제출한다.
• 법이 정한 승인권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이지만, 이 권한이 지방항공청장에게 위임돼 있어 실제 접수와 처리는 지방항공청이 담당한다.
• 그래서 "법이 정한 권한자"를 묻는 문항과 "실무상 제출처"를 묻는 문항의 답이 달라진다. 발문이 어느 쪽을 묻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 정답: 3번
•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승인 신청서는 실무상 관할 지방항공청장에게 제출한다.
• 법이 정한 승인권자는 국토교통부장관이지만, 이 권한이 지방항공청장에게 위임돼 있어 실제 접수와 처리는 지방항공청이 담당한다.
• 그래서 "법이 정한 권한자"를 묻는 문항과 "실무상 제출처"를 묻는 문항의 답이 달라진다. 발문이 어느 쪽을 묻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 오답 분석
• 1번: 대통령은 항공 관련 개별 인허가를 직접 처리하지 않는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이 있을 뿐이다.
• 2번: 국토교통부장관은 법이 정한 승인권자다. 다만 실무 처리는 위임을 받은 지방항공청이 맡는다.
• 4번: 시·도지사는 항공 공역에 관한 권한을 갖지 않는다.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범위 밖이다.
💡 핵심 개념
• 절차별 상대방을 표로 정리한다 — 신고: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 안전성인증: 항공안전기술원 / 조종자증명: 한국교통안전공단 / 비행승인: 국토교통부장관(지방항공청 위임).
• 승인이 필요한 경우는 비행금지·제한구역, 관제권, 고도 150m 초과, 야간·비가시권 비행이다.
• 신청은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신고·비행승인·촬영허가를 함께 신청한다.
• 승인 없이 비행하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 된다.
• 법이 정한 권한자와 실무 처리 기관을 구분해 묻는 문항이 반복 출제된다. 발문의 표현을 끝까지 읽는다.
• 승인 신청에는 비행 목적과 일시, 경로, 고도, 기체와 조종자 정보가 들어간다.
• 처리에 며칠이 걸리므로 여유를 두고 제출한다. 당일 신청으로는 비행이 어렵다.
• 승인은 신청한 내용에만 효력이 있다. 경로나 일시가 바뀌면 다시 받아야 한다.
33. 비행 전 점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전원은 조종기를 먼저 켜고 기체를 나중에 켠다. 기체가 먼저 켜지면 조종 신호가 없는 상태에서 오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끌 때는 반대로 기체를 먼저 끄고 조종기를 나중에 끈다.
프로펠러의 균열과 체결 상태, 배터리의 잔량과 외형, GPS 수신 상태는 모두 이륙 전에 지상에서 확인해야 하는 항목이다.
✅ 정답: 3번
• 전원은 조종기를 먼저 켜고 기체를 나중에 켠다. 기체가 먼저 켜지면 조종 신호가 없는 상태에서 오작동할 수 있다.
• 끌 때는 순서가 반대다. 기체를 먼저 끄고 조종기를 나중에 끈다.
• 비행 전 점검은 이륙하기 전에 지상에서 마치는 점검이다.
❌ 오답 분석 • 1번: 프로펠러의 균열과 체결 상태는 이륙 전에 확인한다. 비행 중에 프로펠러가 파손되면 곧바로 추락으로 이어진다. • 2번: 배터리는 잔량과 함께 부풂, 손상, 단자 상태 같은 외형도 점검한다. 부푼 배터리는 쓰지 않는다. • 4번: GPS 수신 상태는 이륙 전에 확인한다. 수신이 불안정하면 위치 유지와 자동 복귀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전원 순서는 켤 때 조종기 → 기체, 끌 때 기체 → 조종기다. • 비행 전에는 기체 외관, 프로펠러, 배터리, 조종기, GPS 수신, 주변 장애물을 순서대로 확인한다. • 점검에서 이상이 있으면 비행하지 않는다. 이륙한 뒤에 확인하겠다는 판단이 사고로 이어진다.
34. 초경량 비행장치 소유자의 주소변경 시 신고기간은?
항공안전법 시행규칙
제302조(초경량비행장치 변경신고)
① 법 제123조제1항에서 “초경량비행장치의 용도, 소유자의 성명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이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를 말한다.
1. 초경량비행장치의 용도
2. 초경량비행장치 소유자등의 성명, 명칭 또는 주소
3. 초경량비행장치의 보관 장소
②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은 제1항 각 호의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있는 날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제116호서식의 초경량비행장치 변경ㆍ이전신고서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개정 2020. 12. 10.>
③ 삭제 <2020. 12. 10.>
✅ 정답: 2번
• 초경량비행장치 소유자의 주소가 바뀌면 변경 사유가 생긴 날부터 30일 이내에 변경신고를 해야 한다.
• 신고 제도의 목적은 기체와 소유자를 언제든 특정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주소가 바뀐 채 방치되면 사고가 났을 때 연락이 닿지 않아 제도의 실효가 사라진다.
• 변경신고 대상은 주소뿐 아니라 소유자의 성명·명칭, 기체의 종류·형식, 보관 장소의 변경도 포함한다.
❌ 오답 분석
• 1번: 15일은 법령상의 기한이 아니다. 실무적으로도 지나치게 촉박하다.
• 3번: 45일 역시 규정에 없는 기간이다.
• 4번: 60일은 30일의 두 배로, 숫자를 늘려 놓은 함정이다.
💡 핵심 개념
• 신고의 종류를 세 가지로 정리한다 — 신규신고(기체를 갖췄을 때), 변경신고(등록 사항이 바뀌었을 때), 말소신고(기체를 없애거나 넘겼을 때).
• 변경·말소신고의 기한은 모두 사유 발생일부터 30일 이내다. 하나의 숫자로 묶어 외우면 편하다.
• 신고 접수 기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며,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로 신청한다.
• 말소신고를 게을리하면 기체가 남의 손에 넘어간 뒤에도 등록상 소유자로 남는다. 사고 시 책임 문제가 생긴다.
• 신고 사항이 바뀌었는데도 방치하면 과태료 대상이 된다. 기한이 지나기 전에 처리한다.
• 기체를 매도하거나 폐기하면 말소신고를 한다. 등록상 소유자로 남아 있으면 사고 시 책임 문제가 생긴다.
• 신고번호는 규정된 크기로 기체에 표시한다. 임의로 작게 붙이면 표시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 신고 관련 민원은 드론원스톱 민원서비스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다.
35. NOTAM 유효기간으로 적당한 것은?
✅ 정답 해설
• 정답은 2번: 3개월입니다. NOTAM(Notice to Airmen)은 항공 안전에 중요한 정보를 조종사에게 전달하는 공고이며, 그 유효기간은 정보의 성격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항공 시설의 변경, 새로운 위험 요소 등 비교적 장기간 유효한 정보에 대해서는 3개월의 유효기간을 적용합니다. 따라서, 특별한 언급이 없는 한 NOTAM의 유효기간은 3개월로 간주하는 것이 가장 적절합니다. 이는 조종사가 최신 정보를 유지하면서도 과도한 정보 업데이트 부담을 줄이기 위한 기준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1개월은 NOTAM의 유효기간으로 너무 짧습니다. 1개월은 주로 일시적인 위험 요소나 특정 이벤트에 대한 NOTAM에 적용되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시간대에만 진행되는 행사로 인한 공역 제한 등이 해당됩니다. • 3번: 6개월은 NOTAM의 유효기간으로 비교적 긴 편입니다. 6개월은 극히 예외적인 경우에만 적용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NOTAM은 3개월 이내에 재검토 및 갱신이 필요합니다. • 4번: 1년은 NOTAM의 유효기간으로 부적절합니다. 항공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하므로, 1년 동안 유효한 NOTAM은 현실적으로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항공 안전을 위해 정보의 최신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핵심 개념 • NOTAM은 항공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정보이므로, 조종사는 비행 전 반드시 NOTAM을 확인해야 합니다. NOTAM은 항공 시설의 변경, 항행 위험 요소, 일시적인 비행 제한 등 다양한 정보를 포함하며, 조종사는 이를 바탕으로 안전한 비행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 NOTAM의 종류에는 NOTAM(D), FDC NOTAM, POI NOTAM 등이 있으며, 각각의 유효기간과 내용이 다릅니다. 특히, FDC NOTAM은 장기간 유효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3개월 주기로 재발행됩니다. 실무적으로는 NOTAM을 확인하는 방법과 해석 능력이 중요하며, 관련 자료를 꾸준히 학습하고 실제 비행 상황에 적용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36. 멀티콥터 착륙지점으로 바르지 않는 것은?
경사진 곳은 기체가 기울어져 프로펠러가 부러지기 쉽다.
✅ 정답: 4번
• 경사가 있는 곳은 착륙 지점으로 적합하지 않다. 착륙 순간 기체가 한쪽으로 기울어 미끄러지거나 전복될 수 있다.
• 경사면에 내리면 스키드나 랜딩기어의 한쪽이 먼저 닿는다. 그 순간 기체가 기울면서 프로펠러가 지면에 닿아 파손되는 다이내믹 롤오버로 이어질 수 있다.
• 그래서 착륙 지점의 첫째 조건은 평평함이다. 여기에 장애물이 없을 것, 날아갈 물체가 없을 것이 더해진다.
❌ 오답 분석
• 1번: 고압선이 없고 평평한 지역은 이상적인 착륙 지점이다. 고압선은 육안으로 잘 보이지 않아 특히 위험하다.
• 2번: 바람에 날아갈 물체가 없는 평평한 지역 역시 적합하다. 프로펠러가 만드는 하강기류에 비닐이나 종이가 말려 올라가면 기체로 빨려 든다.
• 3번: 평평한 해안지역도 조건을 갖췄다면 착륙이 가능하다. 다만 모래가 날려 모터로 들어가지 않도록 매트를 까는 편이 좋다.
💡 핵심 개념
• 착륙 지점의 조건을 세 가지로 정리한다 — 평평할 것, 장애물이 없을 것, 날아갈 물체가 없을 것.
• 지면에 가까워지면 프로펠러 하강기류가 지면에 반사돼 기체가 살짝 떠오르는 지면 효과가 생긴다. 스로틀을 급격히 내리지 말고 천천히 줄인다.
• 모래나 흙먼지가 많은 곳에서는 이물이 모터 베어링으로 들어간다. 착륙 매트를 쓰는 것이 수명 관리에 유리하다.
• 이륙 지점과 착륙 지점은 비행 전에 미리 정해 둔다. 비상착륙 지점도 함께 정해 놓는다.
• 착륙 지점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도 함께 본다. 하강 중 갑자기 다가오면 회피할 여유가 없다.
• 경사지에 부득이하게 내려야 한다면 기체를 완전히 안정시킨 뒤 천천히 접지시킨다.
37. 초경량 비행장치의 운용시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
일출부터 일몰까지
✅ 정답 해설
• 정답: 2번
초경량 비행장치의 운용시간은 항공안전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일출부터 일몰까지로 제한됩니다. 이는 시계 비행의 기본 원칙에 따른 것으로, 주간에만 운항하여 시야 확보를 통해 안전 운항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 일출 전이나 일몰 후에는 시야 확보가 어려워 사고 위험이 높아지므로 운용이 금지됩니다. 따라서 초경량 비행장치는 충분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시간대에만 운용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일출부터 일몰30분 전까지 - 일몰 30분 전까지 운용을 제한하는 것은 불필요하게 운용 시간을 단축시키는 것입니다. 일몰 시점까지는 충분한 시야가 확보될 수 있으므로, 규정상 일몰까지 운용이 가능합니다. • 3번: 일몰부터 일출까지 - 초경량 비행장치는 시계 비행을 원칙으로 하므로, 야간 운항은 금지됩니다.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는 시야 확보가 불가능하여 안전 운항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 4번: 일출 30분 후부터 일몰 30분 전까지 - 일출 직후나 일몰 직전에도 충분한 시야가 확보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운용 시간을 제한하는 것은 초경량 비행장치의 활용도를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 비행장치의 운용시간 제한은 항공 안전을 위한 기본적인 규정입니다. 시계 비행은 조종사가 눈으로 직접 전방을 확인하며 비행하는 방식으로, 충분한 시야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 초경량 비행장치는 야간 비행이 금지되어 있으며, 운용 시간은 계절에 따라 일출 및 일몰 시간이 달라지므로, 비행 전 반드시 해당 지역의 일출 및 일몰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기상 조건에 따라 시야가 제한될 경우 운용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실제 비행 시에는 단순히 규정만 준수하는 것을 넘어, 주변 환경과 기상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안전 운항을 위한 최적의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안전은 항상 최우선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
38. 소유신고를 하지 않아도 되는 장치는?
항공안전법
제122조(초경량비행장치 신고)
① 초경량비행장치를 소유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자(이하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이라 한다)는 초경량비행장치의 종류, 용도, 소유자의 성명, 제129조제4항에 따른 개인정보 및 개인위치정보의 수집 가능 여부 등을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신고하여야 한다. 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초경량비행장치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항공안전법 시행령
제24조(신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 초경량비행장치의 범위)
법 제122조제1항 단서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초경량비행장치”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것으로서 「항공사업법」에 따른 항공기대여업ㆍ항공레저스포츠사업 또는 초경량비행장치사용사업에 사용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개정 2020. 5. 26., 2020. 12. 10.>
1.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등 동력을 이용하지 아니하는 비행장치
2. 기구류(사람이 탑승하는 것은 제외한다)
3. 계류식(繫留式) 무인비행장치
4. 낙하산류
5. 무인동력비행장치 중에서 최대이륙중량이 2킬로그램 이하인 것
6. 무인비행선 중에서 연료의 무게를 제외한 자체무게가 12킬로그램 이하이고, 길이가 7미터 이하인 것
7. 연구기관 등이 시험ㆍ조사ㆍ연구 또는 개발을 위하여 제작한 초경량비행장치
8. 제작자 등이 판매를 목적으로 제작하였으나 판매되지 아니한 것으로서 비행에 사용되지 아니하는 초경량비행장치
9. 군사목적으로 사용되는 초경량비행장치
✅ 정답: 4번
•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소유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줄에 묶여 있어 이동 범위가 물리적으로 제한되므로 항행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작기 때문이다.
• 신고를 면제하는 논리는 위험도가 낮거나 다른 방식으로 관리되는 경우다. 동력이 없거나, 계류식이거나, 매우 가벼운 기체가 여기에 해당한다.
• 나머지 세 선지는 모두 동력을 갖추고 자유롭게 이동하는 기체다. 신고 대상에서 빠질 근거가 없다.
❌ 오답 분석
• 1번: 동력비행장치는 동력을 갖춘 유인 고정익 비행장치다. 신고 대상이다.
• 2번: 초소형 헬리콥터는 회전익비행장치로 동력을 갖추고 자유롭게 비행한다. 신고 대상이다.
• 3번: 초소형 자이로플레인 역시 회전익비행장치에 속하며 신고를 해야 한다.
💡 핵심 개념
• 면제의 논리를 세 갈래로 정리한다 — 동력이 없음 / 이동이 제한됨(계류식) / 매우 가벼움(최대이륙중량 2kg 이하).
• 신고 접수 기관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이다. 옛 기출에는 국토교통부장관으로 남아 있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한다.
• 신고와 안전성인증은 별개다. 안전성인증은 최대이륙중량 25킬로그램을 초과하는 경우에 받는다.
• 면제 대상이라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된다. 신고 여부와 비행 규칙은 다른 제도다.
• 계류식 기구도 같은 이유로 면제 대상이다. 줄에 묶여 이동 범위가 제한된다는 점이 공통 근거다.
• 신고 대상은 최대이륙중량 2킬로그램을 초과하는 무인동력비행장치다. 이하이면 면제된다.
• 신고를 마치면 신고번호를 부여받아 기체에 표시해야 한다. 표시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다.
39.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가 주류를 섭취하여 비행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보는 혈중알코올농도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2% 이상이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본다.
✅ 정답: 2번
• 항공안전법은 주정성분이 있는 음료를 섭취해 혈중알코올농도가 0.02% 이상인 경우를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본다.
• 이 기준은 항공종사자에게 적용되는 것을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그대로 준용한다. 무인멀티콥터를 날리는 경우라고 해서 완화되지 않는다.
• 0.02%는 자동차 운전의 단속 기준보다도 낮은 수치다. 소량만 마셔도 걸리는 기준이라는 점을 숫자와 함께 기억해 두어야 한다.
❌ 오답 분석 • 1번: 0.03%는 도로교통법의 음주운전 단속 기준이다. 항공안전법이 정한 기준은 이보다 낮다. • 3번: 0.05%는 과거 도로교통법에서 쓰이던 단속 기준으로, 항공안전법의 주류 기준과는 관계가 없다. • 4번: 0.5%는 의식을 잃거나 생명이 위험해지는 수준의 농도로, 법령이 업무 제한 기준으로 삼는 값이 아니다.
💡 핵심 개념 • 항공안전법상 주류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2% 이상이며, 이 기준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준용된다.
40.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만 14세 이상이다.
교관자격증은 20세 이상.
✅ 정답: 3번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최소 연령은 만 14세 이상입니다.
자격 제도는 조종자가 기체를 안전하게 다루고 그 결과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나이를 전제로 합니다. 만 14세는 그 최소선입니다. 다만 이는 응시 자격일 뿐이고, 실제로 증명을 받으려면 정해진 비행경력을 채우고 학과·실기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만 12세 이상" — 규정에 없는 연령입니다. 실제 기준보다 낮게 놓아 혼동을 노린 보기입니다.
• 2번 "만 13세 이상" — 역시 규정에 없습니다. 14세 바로 아래 값이라 가장 헷갈리기 쉬운 보기입니다.
• 4번 "만 18세 이상" — 조종자 증명이 아니라 지도조종자·실기평가 지도조종자 같은 상위 자격의 연령 요건입니다. 자격 단계를 뒤섞은 보기입니다.
💡 핵심 개념
조종자 자격은 연령·비행경력·시험 세 요건으로 이루어지며, 자격 단계가 올라갈수록 요건이 무거워집니다.
| 자격 | 연령 | 비행경력 |
|---|---|---|
| 조종자 증명(무인멀티콥터) | 만 14세 | 20시간 |
| 지도조종자 | 만 18세 | 100시간 |
| 실기평가 지도조종자 | 만 18세 | 150시간 |
숫자가 여럿 나오는 유형이라 단계별로 함께 외워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특히 14세(응시)와 18세(상위 자격) 를 갈라 두면 이 문제의 4번 같은 함정에 걸리지 않습니다.
41. 다음의 내용을 보고 어떤 종류의 안개인지 옳은 것을 고르시오.
✅ 정답: 4번
• 복사안개는 맑고 건조한 밤에 지표면의 열이 복사되어 방출되면서 지면 근처의 공기가 냉각되어 형성되는 안개입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내용이 바로 이러한 복사안개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람이 약하고 습도가 높은 조건에서 더욱 잘 발생하며, 일출 후 지표면이 가열되면서 소멸되는 특징을 가집니다. 따라서 제시된 설명은 복사안개의 특징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활승안개는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지표면을 지나면서 냉각되어 발생하는 안개입니다. 문제 내용에서는 지표면 복사에 의한 냉각을 언급하고 있으므로 활승안개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활승안개는 주로 겨울철에 강이나 호수 주변에서 발생합니다. • 2번: 전선안개는 서로 다른 기온과 습도를 가진 공기덩어리가 만나 전선을 형성하면서 발생하는 안개입니다. 문제에서는 전선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으며, 지표면 냉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므로 전선안개와는 거리가 멉니다. • 3번: 증기안개는 찬 공기 위로 따뜻한 물이 증발하면서 발생하는 안개입니다. 예를 들어, 찬 날씨에 따뜻한 물웅덩이 위에서 피어오르는 안개가 증기안개에 해당합니다. 문제에서는 물의 증발보다는 지표면의 복사 냉각을 강조하고 있으므로 증기안개와는 다릅니다.
💡 핵심 개념 • 안개는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되어 가시거리를 악화시키는 현상이며, 형성 원인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분류됩니다. 복사안개, 활승안개, 전선안개, 증기안개 등이 대표적인 종류이며, 각각의 형성 조건과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복사안개는 항공, 해양 운항뿐만 아니라 육상 교통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기상 예보를 통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새벽 시간대에 복사안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안개의 종류를 파악하는 것은 기상 현상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데 중요한 기초 지식이 됩니다.
| 기출문제4회 | ||||
| 1 | ① | ② | ③ | ④ |
| 2 | ① | ② | ③ | ④ |
| 3 | ① | ② | ③ | ④ |
| 4 | ① | ② | ③ | ④ |
| 5 | ① | ② | ③ | ④ |
| 6 | ① | ② | ③ | ④ |
| 7 | ① | ② | ③ | ④ |
| 8 | ① | ② | ③ | ④ |
| 9 | ① | ② | ③ | ④ |
| 10 | ① | ② | ③ | ④ |
| 11 | ① | ② | ③ | ④ |
| 12 | ① | ② | ③ | ④ |
| 13 | ① | ② | ③ | ④ |
| 14 | ① | ② | ③ | ④ |
| 15 | ① | ② | ③ | ④ |
| 16 | ① | ② | ③ | ④ |
| 17 | ① | ② | ③ | ④ |
| 18 | ① | ② | ③ | ④ |
| 19 | ① | ② | ③ | ④ |
| 20 | ① | ② | ③ | ④ |
| 21 | ① | ② | ③ | ④ |
| 22 | ① | ② | ③ | ④ |
| 23 | ① | ② | ③ | ④ |
| 24 | ① | ② | ③ | ④ |
| 25 | ① | ② | ③ | ④ |
| 26 | ① | ② | ③ | ④ |
| 27 | ① | ② | ③ | ④ |
| 28 | ① | ② | ③ | ④ |
| 29 | ① | ② | ③ | ④ |
| 30 | ① | ② | ③ | ④ |
| 31 | ① | ② | ③ | ④ |
| 32 | ① | ② | ③ | ④ |
| 33 | ① | ② | ③ | ④ |
| 34 | ① | ② | ③ | ④ |
| 35 | ① | ② | ③ | ④ |
| 36 | ① | ② | ③ | ④ |
| 37 | ① | ② | ③ | ④ |
| 38 | ① | ② | ③ | ④ |
| 39 | ① | ② | ③ | ④ |
| 40 | ① | ② | ③ | ④ |
| 41 | ① | ② | ③ | 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