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고를 필요로 하지 않는 초경량 비행장치에 해당하지 않는 것은?
① 동력을 이용하지 아니하는 비행장치
② 계류식 기구류
③ 낙하산류
④ 초경량 헬리콥터

제출하기

정답 : ④
• 초경량 헬리콥터는 신고를 해야 하는 장치다. 사람이 타는 회전익비행장치로 위험도가 높아 신고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 신고를 면제하는 기준은 위험도가 낮거나 다른 방식으로 관리되는 경우다. 동력이 없거나, 줄에 묶여 이동 범위가 제한되거나, 매우 가벼운 기체가 여기에 해당한다.
• 초경량 헬리콥터는 이 중 어느 조건에도 들지 않는다. 동력이 있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람이 탑승한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초경량 헬리콥터는 신고를 해야 하는 장치다. 사람이 타는 회전익비행장치로 위험도가 높아 신고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 신고를 면제하는 기준은 위험도가 낮거나 다른 방식으로 관리되는 경우다. 동력이 없거나, 줄에 묶여 이동 범위가 제한되거나, 매우 가벼운 기체가 여기에 해당한다.
• 초경량 헬리콥터는 이 중 어느 조건에도 들지 않는다. 동력이 있고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람이 탑승한다.

❌ 오답 분석
• 1번: 동력을 이용하지 않는 비행장치는 면제 대상이다.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처럼 추진 동력이 없는 기체다.
• 2번: 계류식 기구류는 줄에 묶여 있어 이동 범위가 제한된다. 항행 안전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 면제된다.
• 3번: 낙하산류도 면제 대상이다. 항행이라기보다 강하 장비의 성격이 강하다.

💡 핵심 개념
• 면제의 논리를 세 갈래로 정리한다 — 동력이 없음 / 이동이 제한됨(계류식) / 매우 가벼움(최대이륙중량 2kg 이하).
• 무인동력비행장치는 최대이륙중량 2킬로그램을 초과하면 신고 대상이다. 이하이면 면제된다.
• 신고와 안전성인증은 별개다. 안전성인증은 최대이륙중량 25킬로그램을 초과하는 경우에 받는다.
• 면제 대상이라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된다. 신고 여부와 비행 규칙은 서로 다른 제도다.
• 계류식은 줄에 묶여 있어 이동 범위가 물리적으로 제한된다. 이 점이 면제의 근거가 된다.
• 초경량 헬리콥터는 회전익비행장치에 속한다. 사람이 타는 계열의 자체중량 상한은 115kg이다.
• 신고를 마치면 신고번호를 부여받아 기체에 표시해야 한다. 표시하지 않으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대상이다.

2. 다음 중 3/8~4/8인 운량은 어느 것인가?
① clear
② scattered
③ broken
④ overcast

제출하기

정답 : ②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2번 scattered 입니다. 운량 3/8~4/8은 하늘이 구름으로 덮여 있지만, 구름 사이로 햇빛이 비치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scattered'는 '흩어진, 흩뿌려진'이라는 뜻으로, 하늘에 구름이 흩어져 있고 햇빛이 간간이 비치는 모습을 가장 잘 묘사합니다. 따라서 3/8~4/8의 운량은 하늘이 완전히 덮이지 않고 맑은 부분과 구름진 부분이 혼재되어 있는 'scattered'가 적절합니다. 이 운량은 일반적으로 쾌청한 날씨를 나타내지만, 구름의 양에 따라 날씨 변화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


❌ 오답 분석 • 1번: clear: 'clear'는 하늘에 구름이 전혀 없는 맑은 상태를 의미합니다. 운량 3/8~4/8은 구름이 어느 정도 존재하므로 'clear'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 3번: broken: 'broken'은 하늘이 구름 조각으로 덮여 있지만, 구름 사이로 넓게 맑은 부분이 보이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운량 3/8~4/8은 'broken'보다 구름의 양이 적어 더 맑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 • 4번: overcast: 'overcast'는 하늘이 구름으로 완전히 덮여 햇빛이 전혀 비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운량 3/8~4/8은 구름이 하늘을 완전히 덮지 않으므로 'overcast'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
💡 핵심 개념 • 운량은 하늘 전체 면적에서 구름이 차지하는 비율을 8분율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0/8은 맑음, 8/8은 완전히 구름으로 덮인 상태를 의미하며, 1/8부터 7/8까지는 구름의 양에 따라 다양한 상태를 나타냅니다. ? • 운량은 항공, 해양,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기상 정보로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항공에서는 운량에 따라 비행 계획을 조정하고, 해양에서는 운량에 따라 항해 안전을 확보하며, 농업에서는 운량에 따라 작물 관리를 결정합니다. 따라서 운량의 정확한 판단은 실무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
3. 비행기 외부점검을 하면서 날개 위에 서리(frost)를 발견했다면?
① 비행기의 이륙과 착륙에 무관하므로 정상절차만 수행하면 된다.
② 날개를 두껍게 하는 원리로 양력을 증가시키는 요소고 되므로 제거해서는 안 된다.
③ 비행기의 착륙과 관계가 없으므로 비행 중 제거되지 않으면 제거될 때까지 비행하면 된다.
④ 날개의 양력 감소를 유발하기 때문에 비행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④
비행기 특성상 양력을 받아 이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반드시 날개에 불필요한 것은 제거되어야 한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날개 위의 서리는 양력을 크게 떨어뜨리므로 비행 전에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 서리는 얇고 무게도 가볍지만 표면을 거칠게 만든다. 거칠어진 표면에서는 경계층이 일찍 떨어져 나가 최대 양력계수가 크게 낮아지고 실속 받음각도 작아진다.
• 실험적으로 사포 정도의 얇은 서리만으로도 최대 양력이 30% 안팎 줄고 항력이 늘어난다는 결과가 알려져 있다. 이륙 활주에서 기체가 뜨지 못하거나 뜨자마자 실속하는 사고로 이어진다.

❌ 오답 분석
• 1번: 이륙과 착륙에 무관하다는 판단이 가장 위험하다. 서리로 인한 이륙 실패는 실제로 반복 보고된 사고 유형이다.
• 2번: 서리가 날개를 두껍게 해 양력을 늘린다는 설명은 사실과 반대다. 날개 성능은 두께가 아니라 표면을 따라 흐르는 공기의 상태가 좌우한다.
• 3번: 비행 중 제거되기를 기다리는 방식은 성립하지 않는다. 서리 때문에 이륙 자체가 위험하므로 지상에서 처리해야 한다.

💡 핵심 개념
• 원칙을 한 줄로 정리한다 — 기체 표면의 얼음·눈·서리는 이륙 전에 전부 제거한다. 두께나 양을 따지지 않는다.
• 착빙의 영향 네 가지를 함께 외운다 — 양력 감소, 항력 증가, 무게 증가, 조종성 저하. 양력만 반대 방향이다.
• 서리는 수증기가 액체를 거치지 않고 찬 표면에 바로 승화해 생긴다. 맑고 바람 없는 밤에 지상에 세워 둔 기체에 잘 생긴다.
• 소형 무인기에는 제빙 장치가 없다. 조건이 갖춰지면 회피가 유일한 대응이다.
• 이륙 전 제거해야 할 대상에는 서리뿐 아니라 눈과 얼음이 모두 포함된다. 조종면 힌지 부분도 함께 확인한다.
• 지상에 세워 둘 때 커버를 씌워 두면 서리 형성을 막을 수 있다. 야외 보관이 잦은 현장에서 유용한 대비다.

4. 리튬폴리머 배터리 취급/보관 방법으로 부적절한 설명은?
① 배터리가 부풀거나 누유 또는 손상된 상태일 경우에는 수리하여 사용한다.
② 빗속이나 습기가 많은 장소에 보관하지 말 것
③ 정격 용량 및 장비별 지정된 정품 배터리를 사용하여야 한다.
④ 배터리는 –10°C~40°C의 온도 범위에서 사용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①
AI 해설 gemini

정답 해설
✅ 정답: 1번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손상 시 매우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부풀거나 누액, 손상된 배터리는 절대로 수리하여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 배터리 내부의 전해액은 인화성이 있으며, 손상된 배터리는 단락이나 과열로 인해 화재 및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안전을 위해 손상된 배터리는 즉시 폐기하고, 지정된 폐기 방법을 따라 처리해야 합니다. 수리는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시도할 경우 더욱 위험하며, 안전 장치 없이 수리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합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2번: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습기에 매우 취약하며, 습기가 많은 환경은 배터리 내부의 부식을 촉진하고 성능 저하 및 수명 단축을 유발합니다. ☔ 따라서 빗속이나 습기가 많은 장소에 보관하는 것은 배터리 손상의 주요 원인이 되므로 올바른 보관 방법입니다.
• 3번: 정격 용량 및 장비별 지정된 정품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은 배터리 성능을 최적화하고 장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비정품 배터리는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거나, 장비에 손상을 줄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4번: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일반적으로 –10°C~40°C의 온도 범위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 이 범위를 벗어나는 온도에서는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거나, 심한 경우 배터리 손상 및 안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사용 온도 범위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높은 에너지 밀도와 가벼운 무게로 인해 다양한 전자기기에서 널리 사용되지만, 잘못 취급하거나 보관할 경우 화재 및 폭발의 위험이 있습니다. ? 따라서 배터리 취급 시에는 반드시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특히 손상된 배터리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안전하게 폐기해야 합니다. 또한, 배터리 충전 시에는 지정된 충전기를 사용하고, 과충전이나 과방전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에서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을 통해 배터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안전하게 작동하도록 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5. 비행 전 점검사항이 아닌 것은?
① 모터 및 기체의 전선 등 점검
② 조종기 배터리 부식 등 점검
③ 스로틀을 상승하여 비행해본다.
④ 기기 배터리 및 전선 상태 점검

제출하기

정답 : ③
비행 전에는 기체를 상승 시키지 않는다.
AI 해설 EM

✅ 정답: 3번
• 스로틀을 올려 실제로 비행해 보는 것은 비행 전 점검이 아니다. 점검은 이륙하기 전에 지상에서 마쳐야 하는 절차다.
• 점검의 목적은 위험 요소를 띄우기 전에 찾아내는 것이다. 일단 띄운 뒤 이상을 발견하면 이미 사고 위험에 노출된 상태가 된다.
• 지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지상에서 끝낸다. 시동을 걸고 저출력으로 모터 회전과 진동을 확인하는 정도까지가 지상 점검의 범위다.

❌ 오답 분석
• 1번: 모터와 기체 전선의 피복 손상, 커넥터 이완을 확인하는 것은 전기 화재와 출력 상실을 막는 기본 점검이다.
• 2번: 조종기 배터리의 부식과 접점 상태 확인은 통신 두절을 예방하는 항목이다.
• 4번: 기체 배터리와 전선 상태 확인 역시 필수 점검이다. 팽창이나 피복 손상이 있으면 비행하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비행 전 점검은 크게 네 갈래다 — 기체(프레임·프로펠러·모터), 전기(배터리·배선·커넥터), 통신(조종기·링크·페일세이프), 환경(기상·공역·주변 안전).
• 점검 순서를 정해 두고 매번 같은 순서로 한다. 순서가 있어야 빠뜨리지 않는다.
• 프로펠러는 미세한 흠집만으로도 균형이 깨진다. 눈에 잘 띄지 않는 손상도 교체 사유로 본다.
• 결함을 발견하면 임시 조치로 비행을 이어 가지 않는다. 원인을 제거한 뒤에 다시 시작한다.
• 비행 전 점검에는 기체와 장비뿐 아니라 기상과 공역 확인도 포함된다. 장비만 보고 출발하지 않는다.
• 점검 결과는 기록으로 남긴다. 기록이 쌓여야 특정 부품의 수명 주기와 반복 결함을 파악할 수 있다.
• 여러 명이 함께 운용한다면 비행 전 브리핑에서 역할과 비상 대응을 미리 정한다.

6. 드론을 조종하다가 갑자기 기계에 이상이 생겼을 때 하는 행동으로 올바른 것은?
① 주위 사람에게 큰소리로 외친다.
② 급하게 추락시키거나 안전하게 착륙시킨다.
③ 자세 제어 모드로 전환하여 조종한다.
④ 최단거리로 비상착륙을 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①
비상상황 발생 시 최우선적으로 큰소리로 주변에 상황을 전파한다.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 1번 드론 조종 중 기계 이상 발생 시,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할 행동은 주변 사람들에게 상황을 알리는 것입니다. 드론이 갑작스럽게 추락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변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경고하여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드론의 안전 확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람의 안전이 먼저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후 드론의 상황에 맞춰 안전한 착륙 또는 추락 대비를 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드론에 이상이 생겼을 때 급하게 추락시키거나 안전하게 착륙시키는 것은 상황에 따라 적절할 수 있지만, 가장 먼저 해야 할 행동은 아닙니다. 추락시키거나 착륙을 시도하기 전에 주변 상황을 살피고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급하게 조작할 경우 오히려 더 큰 사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3번: 자세 제어 모드로 전환하여 조종하는 것은 드론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법일 수 있지만, 기계 이상 상황에서는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기계적인 문제로 인해 자세 제어 모드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으며, 잘못된 조작은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 4번: 최단거리로 비상착륙을 하는 것은 드론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지만, 주변에 사람이 있을 경우 매우 위험한 행동입니다. 비상착륙 지점을 선정하기 전에 반드시 주변에 사람이 없는지 확인해야 하며, 가능하다면 안전한 장소로 이동 후 착륙을 시도해야 합니다.
💡 핵심 개념 • 드론 조종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드론은 항공기 안전법에 따라 관리되며, 드론 조종자는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안전 의식을 가지고 조종해야 합니다. • 드론 비상 상황 대처 훈련은 필수적입니다. 실제 상황과 유사한 환경에서 훈련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처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또한, 드론 보험 가입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드론 관련 법규는 지속적으로 변경되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숙지해야 합니다.
7. 항공 종사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 제한기준으로 맞는 것은?
① 혈중 알코올 농도 0.02% 이상
② 혈중 알코올 농도 0.06% 이상
③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
④ 혈중 알코올 농도 0.05% 이상

제출하기

정답 : ①
• 항공종사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 제한 기준은 0.02퍼센트 이상입니다. 이 수치에 이르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봅니다.
• 자동차 운전의 단속 기준보다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항공 사고는 한 번에 다수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허용 폭을 최소한으로 좁힌 것입니다.
• 이 기준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치는 최소한의 하한선일 뿐입니다.
AI 해설 EM

✅ 정답: 1번
• 항공종사자의 혈중 알코올 농도 제한 기준은 0.02퍼센트 이상입니다. 이 수치에 이르면 업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할 수 없는 상태로 봅니다.
• 자동차 운전의 단속 기준보다 훨씬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항공 사고는 한 번에 다수의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허용 폭을 최소한으로 좁힌 것입니다.
• 이 기준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 기준을 넘지 않았더라도 스스로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면 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치는 최소한의 하한선일 뿐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0.06퍼센트는 어떤 법령에서도 쓰이지 않는 값입니다. 항공 기준의 세 배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 3번: 0.03퍼센트는 도로교통법의 운전면허 정지 기준입니다. 자동차 기준과 혼동하도록 배치한 선지입니다.
• 4번: 0.05퍼센트는 과거 도로교통법의 단속 기준이던 값입니다. 항공 분야와는 무관합니다.

💡 핵심 개념
• 기준을 넘긴 상태로 비행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합니다. 과태료가 아니라 형사처벌입니다.
• 주류뿐 아니라 마약류와 환각물질도 같은 조항이 규율합니다. 판단력을 흐리는 물질이면 종류를 가리지 않습니다.
• 측정을 거부하는 것도 위반입니다. 응하지 않으면 기준을 넘긴 것으로 취급됩니다.
• 감기약이나 진통제처럼 일상적인 약물도 판단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복용 중이라면 성분과 부작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8. 초경량비행장치의 멸실 등의 사유로 신고를 말소할 경우에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며칠 이내에 지방항공청장에게 말소신고서를 제출하여야 하는가?
① 5일
② 10일
③ 15일
④ 30일

제출하기

정답 : ③
# 초경량비행장치 말소
-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은 제122조제1항에 따라 신고한 초경량비행장치가 멸실되었거나 그 초경량비행장치를 해체(정비등, 수송 또는 보관하기 위한 해체는 제외한다)한 경우에는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국토교통부장관에게 말소신고를 하여야 한다.
-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이 제2항에 따른 말소신고를 하지 아니하면 국토교통부장관은 30일 이상의 기간을 정하여 말소신고를 할 것을 해당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에게 최고하여야 한다.
- 제3항에 따른 최고를 한 후에도 해당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이 말소신고를 하지 아니하면 국토교통부장관은 직권으로 그 신고번호를 말소할 수 있으며, 신고번호가 말소된 때에는 그 사실을 해당 초경량비행장치 소유자등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에게 알려야 한다.

# 변경신고
- 초경량비행장치소유자등은 제1항 각 호의 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그 사유가 있는 날부터 30일 이내에 별지 제116호서식의 초경량비행장치 변경·이전신고서를 지방항공청장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 지방항공청장은 제2항에 따른 신고를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수리 여부 또는 수리지연 사유를 통지하여야 한다. 이 경우 7일 이내에 수리 여부 또는 수리 지연 사유를 통지하지 아니하면 7일이 끝난 날의 다음 날에 신고가 수리된 것으로 본다.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3번: 15일 입니다. 초경량비행장치법 시행규칙 제82조 제2항에 따르면, 초경량비행장치의 멸실, 파손, 손실 등의 사유로 인해 신고를 말소하고자 하는 경우, 그 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지방항공청장에게 말소신고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는 항공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며, 신속한 신고를 통해 관련 기록을 정확하게 관리하고 불필요한 사고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멸실 등의 사유 발생 후 15일 이내에 신고하는 것이 법적으로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


❌ 오답 분석
• 1번: 5일은 너무 짧은 기간입니다. 멸실 등의 사유 발생을 인지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하여 신고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 2번: 10일 역시 법적으로 규정된 기간보다 짧습니다. 10일 이내에 신고를 완료하기에는 상황에 따라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 4번: 30일은 너무 긴 기간입니다. 30일 이내에 신고하는 것은 법적으로 허용되지만, 15일 이내 신고가 의무이며, 지연 시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의 말소신고는 장치의 소유자가 더 이상 해당 장치를 운항하지 않거나, 장치가 멸실, 파손, 손실되었을 때 이루어집니다. 이는 항공 안전 관리의 중요한 부분으로, 정확한 장치 등록 및 관리를 통해 안전 운항을 지원합니다.
• 초경량비행장치법 및 관련 시행규칙을 숙지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특히, 말소신고 기간, 신고 절차, 필요 서류 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실제 업무 수행 시에도 혼란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멸실 사고 발생 시 즉시 지방항공청에 연락하여 신고 절차를 안내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9. 동력비행장치의 연료 제외 무게는 어느 것인가?
① 70kg 이하
② 115kg 이하
③ 150kg 이하
④ 225kg 이하

제출하기

정답 : ②
• 동력비행장치가 초경량비행장치로 분류되려면 연료를 제외한 자체중량이 115kg 이하여야 한다. 여기에 좌석이 1개라는 조건이 함께 붙는다.
• 자체중량은 연료와 탑승자를 뺀 순수 기체 무게다. 최대이륙중량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문항이 어느 쪽을 묻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 115kg은 사람이 타는 초경량비행장치 계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상한이다. 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가 모두 이 선을 쓴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동력비행장치가 초경량비행장치로 분류되려면 연료를 제외한 자체중량이 115kg 이하여야 한다. 여기에 좌석이 1개라는 조건이 함께 붙는다.
• 자체중량은 연료와 탑승자를 뺀 순수 기체 무게다. 최대이륙중량과는 다른 개념이므로 문항이 어느 쪽을 묻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 115kg은 사람이 타는 초경량비행장치 계열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상한이다. 동력비행장치, 회전익비행장치, 동력패러글라이더가 모두 이 선을 쓴다.

❌ 오답 분석
• 1번: 70kg은 법령상의 분류 기준으로 쓰이지 않는 값이다.
• 3번: 150kg은 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동력비행장치의 자체중량 상한이다. 유인 계열 기준과 섞이기 쉬우니 주의한다.
• 4번: 225kg은 어느 분류에도 해당하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두 숫자를 대비해 외운다 — 사람이 타면 115kg, 사람이 안 타면 150kg(둘 다 자체중량 기준).
• 자체중량을 넘으면 초경량비행장치가 아니라 경량항공기(자체중량 115kg 초과 ~ 최대이륙중량 600kg 이하)가 되어 요건이 모두 달라진다.
• 무게 기준은 제도마다 잣대가 다르다. 분류는 자체중량, 신고와 조종자증명은 최대이륙중량을 쓴다.
• 신고 면제는 최대이륙중량 2kg 이하, 안전성인증은 25kg 초과다. 함께 정리해 두면 혼동이 줄어든다.
• 좌석 수도 함께 걸린다. 동력비행장치는 좌석이 1개인 것만 초경량비행장치로 분류된다.
• 자체중량은 연료와 탑승자를 뺀 순수 기체 무게다. 최대이륙중량과 혼동하면 분류 자체가 어긋난다.
• 분류가 바뀌면 신고·인증·자격 요건이 모두 달라진다. 무게 기준을 먼저 확정하는 이유다.

10. 멀티콥터의 비행자세 제어를 확인하는 시스템은?
① 자이로 센서
② 가속도 센서
③ 위성시스템(GPS)
④ 지자기방위 센서

제출하기

정답 : ①
GPS:위치제어, 자이로:자세제어, 가속도:속도제어
AI 해설 gemini

✅ 정답: 1번
• 멀티콥터의 비행 자세 제어는 기체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사용자의 조작 의도대로 정확하게 움직이도록 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자이로 센서는 각속도를 측정하여 기체의 회전 속도를 감지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세 제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멀티콥터의 비행 자세 제어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은 자이로 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이로 센서의 정확한 각속도 측정은 안정적인 비행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가속도 센서는 멀티콥터의 가속도를 측정하여 속도 변화를 파악하는 데 사용됩니다. 가속도 센서는 자세 제어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직접적으로 비행 자세를 '확인'하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 3번: 위성시스템(GPS)은 멀티콥터의 위치 정보를 제공하며, 자동 경로 비행이나 귀환 기능 등에 활용됩니다. GPS는 비행 '위치'를 파악하는 데 중요하지만, 기체의 '자세'를 제어하는 데 직접적인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4번: 지자기방위 센서는 지구 자기장을 이용하여 멀티콥터의 방향(heading)을 측정합니다. 이는 멀티콥터가 어느 방향을 향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정보이지만, 롤, 피치, 요와 같은 자세 제어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핵심 개념 • 멀티콥터의 안정적인 비행을 위해서는 자이로 센서, 가속도 센서, 지자기방위 센서 등 다양한 센서들이 융합되어 사용됩니다. 자이로 센서는 각속도를 측정하여 회전 운동을 감지하고, 가속도 센서는 선형 가속도를 측정하며, 지자기방위 센서는 방향을 측정합니다. 이러한 센서들의 데이터를 융합하여 필터링하고, 제어 알고리즘을 통해 모터의 회전 속도를 조절함으로써 멀티콥터는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고 사용자의 명령에 따라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는 이러한 센서들의 성능과 융합 알고리즘이 멀티콥터의 비행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11. 프로펠러 역할이 아닌 것은 무엇인가?
① 양력발생
② 추력발생
③ 항력발생
④ 중력발생

제출하기

정답 : ④
프로펠러는 양력, 추력, 항력을 발생시킨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프로펠러는 엔진이나 모터의 회전력을 공기에 전달해 기체를 밀어 주는 힘을 만들어 내는 장치입니다. 회전하는 블레이드 자체가 작은 날개(airfoil)이므로, 날개에서 일어나는 공기역학적 현상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 중력은 지구가 질량을 가진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며, 기체의 무게 그 자체입니다. 프로펠러가 돌든 멈춰 있든 크기가 변하지 않으므로 프로펠러가 "발생"시키는 힘이 아닙니다.
• 프로펠러를 블레이드 단면으로 잘라 보면 앞전이 둥글고 뒷전이 뾰족한 전형적인 날개꼴입니다. 회전하며 상대풍을 맞는 작은 날개가 여러 장 달려 있는 셈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양력은 프로펠러의 역할이 맞습니다. 회전익에서는 로터가 만드는 양력이 곧 기체를 띄우는 힘이고, 고정익에서도 블레이드 단면에 양력이 발생합니다.
• 2번: 추력은 프로펠러의 가장 대표적인 산물입니다. 공기를 뒤로 가속시킨 반작용으로 기체를 앞으로 미는 힘이 생깁니다.
• 3번: 항력도 프로펠러에서 발생합니다. 블레이드가 공기를 헤치고 돌면 회전 방향과 반대로 저항이 걸리며, 이것이 모터가 소비하는 토크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 핵심 개념
• 4대 힘 중 양력·추력·항력은 공기와의 상호작용으로 생기는 공기력이고, 중력만 질량에서 오는 힘입니다. 이 한 줄로 "프로펠러가 만들지 않는 힘", "날개가 만들지 않는 힘"류 문제가 모두 정리됩니다.
• 프로펠러의 항력은 손실처럼 보이지만, 이 항력이 있어야 공기를 밀어낸 반작용인 추력도 존재합니다. 둘은 같은 현상의 앞뒷면입니다.
• 멀티콥터가 회전수만으로 자세를 잡을 수 있는 것도 이 원리 덕분입니다. 로터마다 만들어 내는 양력의 크기를 달리하면 기체가 원하는 방향으로 기울어집니다.

12. 초경량 비행장치의 비행계획 승인 신청 시 포함되지 않는 것은?
① 비행경로 및 고도
② 동승자의 자격소지
③ 조종자의 비행경력
④ 비행장치의 종류 및 형식

제출하기

정답 : ②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2번입니다. 초경량 비행장치 비행계획 승인 신청 시, 동승자의 자격 소지 여부는 필수적으로 포함되어야 하는 정보가 아닙니다. 비행계획은 안전한 비행을 위한 조종자의 능력, 비행장치의 상태, 비행 경로 등을 중심으로 작성되며, 동승자의 자격은 별도의 확인 사항으로 관리됩니다. 따라서 비행계획 승인 신청 단계에서는 동승자 자격 관련 정보가 요구되지 않습니다. 비행 전 안전 점검 시 동승자의 안전 교육 이수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것은 별개의 절차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비행경로 및 고도는 비행계획의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비행경로를 통해 항공교통 관리에 협조하고, 고도는 안전한 비행을 위한 필수 정보이므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 3번: 조종자의 비행경력은 비행계획 승인 기관에서 조종자의 숙련도를 판단하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특히, 초경량 비행장치는 비교적 안전 규제가 완화된 만큼, 조종자의 경험이 안전 운항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 4번: 비행장치의 종류 및 형식은 비행 성능, 항행 장비, 안전 장비 등을 파악하여 비행계획의 적절성을 검토하는 데 필요한 정보입니다. 따라서 비행계획 승인 신청 시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 비행장치 비행계획 승인 신청은 항공안전법 및 관련 규정에 따라 이루어지며, 안전한 비행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비행계획에는 비행 경로, 고도, 비행 시간, 비행장치 정보, 조종자 정보 등이 포함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항공교통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비행 전에는 비행계획 외에도 비행 전 점검, 기상 확인, NOTAM(항공 고시보) 확인 등 다양한 안전 점검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또한,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자는 관련 법규에 따른 교육 이수 및 자격 유지를 통해 안전 의식을 높이고 비행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비행계획은 단순히 형식적인 절차가 아닌, 안전 운항을 위한 중요한 기반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
13. 리튬폴리머 배터리 보관 시 주의사항이 아닌 것은?
① 더운 날씨에 차량에 배터리를 보관하지 말 것, 적합한 보관 장소의 온도는 22~28°C이다.
② 배터리를 낙하, 충격, 파손 또는 인위적으로 합선시키지 말 것
③ 손상된 배터리나 전력 수준이 50%이상인 상태에서 배송하지 말 것
④ 추운 겨울에는 화로나 전열기 등 열원 주변처럼 뜨거운 장소에 보관할 것

제출하기

정답 : ④
•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화로나 전열기 같은 열원 주변에 보관하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4번이 주의사항이 아니라 금지 행위이므로 답이다.
• 고온은 리튬 계열 배터리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다. 내부 전해액이 분해되며 가스가 발생해 팽창하고, 온도가 더 올라가면 열폭주로 발화한다.
• 추운 날씨에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대응은 비행 직전에 상온 수준으로 서서히 데우는 것이지 열원 옆에 두는 것이 아니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리튬폴리머 배터리를 화로나 전열기 같은 열원 주변에 보관하는 것은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4번이 주의사항이 아니라 금지 행위이므로 답이다.
• 고온은 리튬 계열 배터리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다. 내부 전해액이 분해되며 가스가 발생해 팽창하고, 온도가 더 올라가면 열폭주로 발화한다.
• 추운 날씨에 배터리 성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대응은 비행 직전에 상온 수준으로 서서히 데우는 것이지 열원 옆에 두는 것이 아니다.

❌ 오답 분석
• 1번: 여름철 차량 내부는 60℃ 이상까지 올라간다. 이런 곳에 두면 팽창과 발화 위험이 크므로 22~28℃ 범위의 보관 권고는 타당하다.
• 2번: 낙하·충격·파손·단락은 내부 격리막을 손상시켜 즉시 발화로 이어질 수 있다. 물리적 충격을 피하라는 지침은 기본 수칙이다.
• 3번: 손상된 배터리나 충전량이 높은 배터리는 운송 중 발화 위험이 크다. 항공 운송 규정에서도 충전량을 제한한다.

💡 핵심 개념
• 리튬폴리머 보관 3원칙 — 상온 유지, 보관 전압(셀당 3.8V 안팎) 유지, 불연성 용기 사용.
• 만충 상태로 오래 두면 팽창이 빨라진다. 며칠 이상 쓰지 않을 배터리는 반드시 보관 전압으로 낮춰 둔다.
• 팽창한 배터리는 수리 대상이 아니라 폐기 대상이다. 소금물로 완전 방전시킨 뒤 지정 수거 경로로 보낸다.
• 겨울철에는 배터리를 품에 넣어 체온으로 데운 뒤 장착한다. 저온에서는 내부 저항이 커져 이륙 직후 전압이 급락할 수 있다.
• 충전은 눈이 닿는 곳에서 하고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무인 상태의 야간 충전이 화재 사례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 셀 밸런싱 기능이 있는 충전기를 쓴다. 셀 간 전압 편차가 벌어지면 특정 셀이 먼저 과방전돼 팩 전체를 못 쓰게 된다.

14. 구름의 형성 요인 중 가장 관련이 없는 것은?
① 냉각
② 수증기
③ 온난전선
④ 응결핵

제출하기

정답 : ③
지표 부근의 공기 덩어리가 상승하게 되면 주변 기압이 낮아져 부피가 팽창하게 되고, 기온은 하강하게 된다. 기온이 하강하면 그 공기의 포화수증기량이 작아지고 습도는 상대적으로 높아져 이슬점에 도달하게 되면서 수증기가 응결하여 구름이 만들어진다.
AI 해설 gemini

✅ 정답: 3번
• 온난전선은 구름의 형성에 영향을 주지만, 구름 형성의 직접적인 요인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온난전선은 따뜻한 공기가 찬 공기 위로 올라타면서 공기가 냉각되어 구름이 형성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지만, 냉각, 수증기, 응결핵처럼 구름 자체를 만드는 필수 요소는 아닙니다. 즉, 온난전선은 구름 형성에 간접적인 역할을 할 뿐입니다. 구름은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핵을 중심으로 응결되어 만들어지며, 이 과정에서 냉각이 필수적으로 발생합니다. 따라서 가장 관련이 없는 것은 온난전선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냉각: 공기가 냉각되면 공기 중의 수증기 함량이 증가하여 응결이 일어나 구름이 형성됩니다. 냉각은 구름 형성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요인 중 하나입니다.
• 2번: 수증기: 구름은 수증기가 응결되어 만들어진 물방울이나 얼음 알갱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수증기는 구름 형성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수증기가 없으면 구름이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 4번: 응결핵: 응결핵은 수증기가 응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미세한 입자입니다. 먼지, 꽃가루, 연기 등이 응결핵 역할을 하며, 응결핵이 없으면 수증기가 쉽게 응결되지 않아 구름 형성이 어렵습니다. 따라서 응결핵 또한 구름 형성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 핵심 개념
• 구름은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하여 만들어지는 가시적인 물방울 또는 얼음 알갱이의 집합체입니다. 구름 형성은 냉각, 수증기, 응결핵 이 세 가지 요소가 모두 충족되어야 가능합니다.
• 구름의 종류는 고도와 형태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되며, 각 구름은 특정 기상 현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적운은 소나기를 동반하는 구름이며, 층운은 넓게 퍼져 있는 구름입니다. 구름 관측은 일기 예보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또한, 응결핵의 종류와 농도는 구름의 특성(크기, 밀도 등)에 영향을 미치므로 대기 환경 연구에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15. 멀티콥터에서 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를 함께 쓰는 이유는?
① 기체 전체의 양력을 두 배로 키우기 위해
② 회전으로 생기는 반작용 토크를 서로 상쇄하기 위해
③ 모터의 열과 배터리 소모를 함께 줄이기 위해
④ 프로펠러에서 나는 소음을 서로 없애기 위해

제출하기

정답 : ②
프로펠러가 돌면 기체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돌려는 반작용 토크가 생긴다. 멀티콥터는 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를 같은 수로 배치해 이 토크를 서로 상쇄한다.
토크가 상쇄되지 않으면 기체가 제자리에서 돌게 된다. 회전 방향별로 회전수에 차이를 주면 기수 방향을 바꾸는 요잉 조종이 된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프로펠러가 돌면 기체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돌려는 반작용 토크가 생긴다.
• 멀티콥터는 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와 반시계 방향으로 도는 프로펠러를 같은 수로 배치해 이 토크를 서로 상쇄한다.
• 토크가 상쇄되지 않으면 기체가 제자리에서 계속 돌게 된다.


❌ 오답 분석 • 1번: 양력은 프로펠러의 회전수와 크기로 정해진다. 회전 방향을 섞는다고 해서 양력이 두 배가 되지는 않는다. • 3번: 회전 방향은 모터의 열이나 배터리 소모와 직접 관계가 없다. • 4번: 회전 방향을 달리해도 소음은 없어지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헬리콥터는 꼬리 로터로 토크를 상쇄하고, 멀티콥터는 서로 반대로 도는 프로펠러로 상쇄한다. • 멀티콥터의 요잉(기수 방향 전환)은 시계 방향과 반시계 방향 프로펠러의 회전수에 차이를 주어 만든다. • 프로펠러를 교체할 때는 회전 방향에 맞는 것을 끼운다. 방향이 다른 프로펠러를 끼우면 이륙하면서 뒤집힌다.
16. 초경량 비행장치의 기체신고는 누구에게 신청하는가?
① 지방항공청장
② 국토교통부장관
③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④ 지방경찰청장

제출하기

정답 : ③
AI 해설 gemini

✅ 정답: 3번
• 초경량 비행장치의 기체신고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에게 신청해야 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항공 안전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초경량 비행장치의 안전 운행을 위한 기체 등록 및 관리를 담당합니다. 따라서 기체신고는 해당 기관에 이루어져야 하며, 이는 법적으로 명시된 절차입니다. 신고를 통해 비행체의 정보가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안전 점검이 가능해집니다.


❌ 오답 분석 • 1번: 지방항공청장은 주로 항공 교통 관제 및 공항 운영 등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며, 초경량 비행장치의 기체신고를 직접적으로 처리하는 기관은 아닙니다. 지방항공청은 초경량 비행장치 관련 사항에 대해 감독 및 지원 역할을 수행할 수 있지만, 신고 접수 주체는 아닙니다. • 2번: 국토교통부장관은 항공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기관이지만, 초경량 비행장치의 기체신고와 같은 실무적인 업무는 위임된 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처리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은 법령 제정 및 정책 방향 설정에 관여합니다. • 4번: 지방경찰청장은 치안 유지 및 범죄 수사와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며, 항공 안전 관련 업무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권한에 속합니다. 경찰은 비행 관련 법규 위반 시 수사를 진행할 수 있지만, 기체신고를 받는 기관은 아닙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 비행장치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기체신고를 통해 등록해야 하며, 이는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기체신고는 비행체의 종류, 소유자 정보, 성능 등을 기록하여 관리하는 과정이며, 이를 통해 사고 예방 및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 초경량 비행장치 관련 법규는 지속적으로 개정될 수 있으므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비행 가능 지역, 비행 금지 구역, 안전 장비 착용 의무 등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으며,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신고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
17. 비행기에 고정 피치로터를 장착하고 시험운전 중 진동이 느껴졌다. 다음 중 추정되는 원인으로 맞는 것은?
① 로터 장착 볼트의 조임치가 일정하지 않다.
② 로터의 표면이 거칠다.
③ 엔진 출력에 비해 큰 마력수에 적당한 로터를 장착했다.
④ 로터의 장착과는 관계없다.

제출하기

정답 : ①
• 고정 피치 로터에서 진동이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의심할 것은 장착 볼트의 조임 상태가 고르지 않은 것이다.
• 볼트의 조임 토크가 서로 다르면 로터가 회전축에 대해 미세하게 기울어 장착된다. 이 상태로 고속 회전하면 무게 중심이 축에서 벗어나 회전마다 같은 방향으로 힘이 걸리고, 그것이 진동으로 나타난다.
• 그래서 로터 장착은 규정 토크로 대각선 순서에 따라 균등하게 조인다. 한쪽부터 몰아서 조이면 기울어진 채 고정된다.
AI 해설 EM

✅ 정답: 1번
• 고정 피치 로터에서 진동이 느껴진다면 가장 먼저 의심할 것은 장착 볼트의 조임 상태가 고르지 않은 것이다.
• 볼트의 조임 토크가 서로 다르면 로터가 회전축에 대해 미세하게 기울어 장착된다. 이 상태로 고속 회전하면 무게 중심이 축에서 벗어나 회전마다 같은 방향으로 힘이 걸리고, 그것이 진동으로 나타난다.
• 그래서 로터 장착은 규정 토크로 대각선 순서에 따라 균등하게 조인다. 한쪽부터 몰아서 조이면 기울어진 채 고정된다.

❌ 오답 분석
• 2번: 표면이 거칠면 항력과 소음이 늘고 효율이 떨어진다. 다만 좌우 균형이 유지된다면 그 자체로 큰 진동을 만들지는 않는다.
• 3번: 엔진 출력에 비해 큰 로터를 달면 부하가 커져 회전수가 떨어진다. 출력 부족 증상이지 진동의 직접 원인은 아니다.
• 4번: 진동의 상당수가 회전부에서 온다. 로터 장착과 무관하다는 판단은 점검 자체를 포기하는 것과 같다.

💡 핵심 개념
• 진동 점검은 순서가 있다 — 로터·프로펠러 → 모터(축 유격·베어링) → 마운트와 볼트 → 프레임 균열 순으로 좁혀 간다.
• 회전체의 진동은 불균형(unbalance)과 정렬 불량(misalignment)이 양대 원인이다. 볼트 조임 불균등은 후자에 해당한다.
• 볼트는 진동으로 조금씩 풀린다. 규정 토크로 다시 조이고 필요하면 나사 고정제를 쓴다.
• 진동을 방치하면 반복하중이 늘어 피로 수명이 급격히 짧아진다. 원인을 제거하기 전에는 비행하지 않는다.
• 시운전은 기체를 확실히 고정하고 프로펠러 앞뒤에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한다.
• 진동이 잡히지 않으면 로터를 다른 것으로 바꿔 끼워 본다. 로터 자체의 불균형인지 장착 문제인지 갈린다.

18. 멀티콥터는 언제 제일 열이 많이 발생하는가?
① 무거운 짐을 많이 실었을 때
② 기온이 30°C 이상일 때
③ 착륙할 때
④ 조종기에서 조작키를 잡고 있을 때

제출하기

정답 : ①
멀티콥터는 무조건 가벼워야 오래날수 있고 기동이 편하다. 무게가 무거울 수록 배터리 소모가 많이 든다. 즉 전류소비가 많다 전류소비가 많다는 것은 열이 많이 발생할 소지가 있다.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 1번
멀티콥터는 무거운 짐을 많이 실었을 때 가장 열이 많이 발생합니다. 이는 모터가 더 큰 힘으로 회전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 에너지 소비가 증가하고 그 결과 열 발생량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에서 모터로 전달되는 전류량 또한 증가하여 배터리 내부 저항으로 인한 발열도 함께 증가합니다. 따라서, 멀티콥터의 과열은 주로 모터와 배터리에서 발생하며, 이는 탑재 무게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짐의 무게가 증가할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고 더 많은 열을 발생시키는 원리입니다.


❌ 오답 분석 • 2번: 기온이 30°C 이상일 때 멀티콥터 자체의 열 발생량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적습니다. 높은 기온은 멀티콥터의 냉각 효율을 떨어뜨려 과열을 가속화할 수 있지만, 열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은 아닙니다. • 3번: 착륙 시에는 오히려 모터 회전수가 줄어들고, 따라서 열 발생량도 감소합니다. 착륙 과정에서 순간적인 하중 변화는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인 고출력 사용과는 거리가 멀어 열 발생량이 크게 증가하지 않습니다. • 4번: 조종기에서 조작키를 잡고 있을 때 조종기 자체에서 미세한 열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는 멀티콥터의 전체적인 열 발생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조종기의 전력 소비량은 멀티콥터에 비해 매우 적기 때문입니다.
💡 핵심 개념 • 멀티콥터의 열 발생은 주로 모터와 ESC(Electronic Speed Controller), 그리고 배터리에서 발생하며, 이는 전기 저항에 의해 발생합니다. 특히, 모터는 기계적인 에너지를 생성하는 과정에서 상당한 열을 발생시키며, ESC는 모터에 적절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작동하면서 열을 발생시킵니다. • 멀티콥터 운용 시 과열은 성능 저하 및 수명 단축의 원인이 되므로, 탑재 무게 제한을 준수하고, 적절한 배터리 관리, 그리고 충분한 냉각을 위한 환경 조성이 중요합니다. 또한, 비행 전후로 모터와 배터리의 온도를 점검하여 과열 징후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 운용에 필수적입니다. ??
19. 날개 골의 받음각이 증가하여 흐름의 떨어짐 현상이 발생하면 양력과 항력의 변화는?
① 양력과 항력이 모두 증가한다.
② 양력과 항력이 모두 감소한다.
③ 양력은 증가하고 항력은 감소한다.
④ 양력은 감소하고 항력은 증가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④
일반적으로 항력이라 함은, 비행기의 전진을 방해하는 힘으로 추진력에 반대로 작용하며 유해항력과 유도항력으로 구분된다.
항력은 항공기의 표면으로부터 발생하는 마찰이나 항공기 주위를 흐르는 공기가 표면으로부터 반사되거나, 구조자체 때문에 상호간섭을 받음으로 인하여 생기는 것으로 높은 camber나 넓은 면적의 날개일수록 더 많은 항력이 발생한다.
속도를 증가시키거나 받음각을 증가시키게 되면 양력과 동시에 항력도 역시 증가하게 된다.
형상 항력은 기체가 공기와 부딪혀서 생기는 항력이고, 유도 항력은 기체에 양력이 발생할 때 부수적으로 생기는 항력이다.
유도항력은 풍판에 양력이 발생할 때 풍판에 의해 발생하는 항공 역학적인 항력을 말한다.
받음각(AOA)를 증가시켜 양력을 증가시킬 때 생기는 항력으로 받음각이 클수록 유도항력은 커지게 된다.
속도를 증가시킬 경우, 어느 정도의 양력은 증가하고, 상대풍에 대한 받음각은 상대적으로 감소하므로 유도항력은 감소하게 된다.
유해항력은 항공기의 외부형태에 의해서 발생하는 항력으로 날개표면과 공기사이에 마찰이나 공기흐름의 간섭으로 발생하며,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1. 유도항력
유도항력은 날개끝 소용돌이와 내려씻음/올려씻음으로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날개에서 양력이 생기는 것과 연관된 현상인데요, 날개 아랫면은 압력이 높고 윗면은 압력이 낮습니다. 압력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려는 성질 때문에 공기가 날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려고 하죠. 이 때 날개의 옆부분(윙팁부분)을 타고 올라가는게 날개끝 소용돌이입니다. 또한 날개 앞전에서는 올려흐름이 생기고 날개의 뒷전에서는 내리흐름이 생깁니다.
2. 표면마찰항력
모든 유체는 점성이 있습니다. 고체와 접촉하는 유체는 고체의 접촉면에 가까울 수록 고체에 대한 상대속도가 작죠. 이런 현상 때문에 비행하는 항공기의 표면에 가까이 있는 공기입자가 항공기 표면에 붙어가게 되고 이것으로 항력이 생깁니다.
3. 압력항력(형태항력)
물체가 공기중을 이동하면 물체 앞면은 공기를 맞아 기압이 올라가고 물체 뒷면은 공기가 순간적으로 비려는 현상이 생겨 기압이 내려갑니다. 물체의 앞은 고압, 뒤는 저압이므로 물체는 뒤로 가려는 성질이 생깁니다. 이게 항력으로 작용합니다.
4. 조파항력
비행기가 초음속으로 비행하게 되면 날개의 앞뒷전에는 충격파가 생기고 쐐기부분에는 팽창파가 생깁니다. 쉽게 이해하시려면 날개 앞부분에 충격파, 날개중간부분 이후로 팽창파가 생긴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충격파는 압력이 높고 팽창파는 압력이 낮습니다. 앞쪽이 고압, 뒷쪽이 저압이므로 항력이 생기게 됩니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받음각이 커져 흐름의 떨어짐(박리)이 일어나면 양력은 감소하고 항력은 증가한다. 이 상태가 실속이다.
• 받음각이 임계값을 넘기 전까지는 양력이 계속 커진다. 그러나 임계 받음각을 지나면 날개 윗면의 흐름이 뒷전까지 붙어 가지 못하고 떨어져 나가면서 윗면의 부압이 무너진다.
• 동시에 박리로 생긴 넓은 후류가 압력항력을 급격히 키운다. 양력은 잃고 항력만 커지는 최악의 조합이 된다.

❌ 오답 분석
• 1번: 항력은 증가하지만 양력은 감소한다. 임계 받음각 이전 구간이라면 둘 다 증가하지만, 문항은 박리가 발생한 뒤를 묻고 있다.
• 2번: 항력까지 감소한다는 서술이 틀렸다. 박리는 항력을 키우는 대표적 요인이다.
• 3번: 양력 증가와 항력 감소는 박리와 정반대 방향의 변화다.

💡 핵심 개념
• 실속의 원인은 속도가 아니라 임계 받음각 초과다. 어떤 속도, 어떤 자세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 회복 방법도 원인에서 나온다. 받음각을 줄이는 것, 즉 기수를 내리는 것이 첫 조치다.
• 양력계수는 받음각에 따라 커지다가 임계점을 지나면 급격히 떨어진다. 이 곡선의 꼭대기가 실속점이다.
• 착빙이 생기면 최대 양력계수가 낮아지고 임계 받음각도 작아진다. 평소 안전하던 자세가 위험해질 수 있다.
• 실속 경고 장치는 속도가 아니라 받음각을 감지한다. 이 사실만으로도 실속의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 박리가 시작되면 항력이 급증해 속도가 더 떨어진다. 대응이 늦으면 상황이 빠르게 악화된다.
• 선회 중에는 하중배수가 커져 실속 속도가 올라간다. 급선회에서 실속이 쉽게 일어나는 이유다.
• 무게가 늘면 같은 속도에서 더 큰 받음각이 필요해진다. 과적 상태에서 실속이 빨리 온다.

20. 조종자 리더십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① 기체손상 여부 관리를 의논한다.
② 다른 조종자를 험담을 한다.
③ 결점을 찾아내서 수정을 한다.
④ 편향적 안전을 위하여 의논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③
서로 대화하고 문제점을 발굴하여 다음에 이런 일이 안 생기게 논의하여 수정한다.
AI 해설 gemini

정답 해설
✅ 정답: 3번
조종자 리더십은 팀 내 문제점을 건설적으로 파악하고 개선하여 안전하고 효율적인 비행을 수행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3번 선택지는 결점을 찾아내어 수정을 통해 비행 안전을 향상시키려는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므로, 조종자 리더십의 핵심적인 요소와 부합합니다. 이는 단순히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해결책을 모색하고 팀 전체의 역량을 강화하는 리더십 발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3번이 가장 적절한 설명입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기체 손상 여부 관리는 정비사의 주요 업무 영역이며, 조종자는 정비사와 협력하여 정보를 공유하지만, 직접적으로 '관리'를 '의논'하는 것은 조종자 리더십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조종자는 비행 전 점검을 통해 기체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발견 시 보고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 2번: 다른 조종자를 험담하는 행위는 팀워크를 저해하고 비행 안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매우 부적절한 행동입니다. 조종자 리더십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팀원 간의 협력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4번: 편향적 안전을 위한 의논은 객관적인 상황 판단을 흐리고, 잠재적인 위험 요소를 간과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조종자 리더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조종자 리더십은 단순히 비행 기술적인 능력을 넘어, 팀워크, 의사소통, 문제 해결 능력 등 소프트 스킬을 포괄하는 개념입니다. 이는 비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팀원들과 효과적으로 협력하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의사 결정을 내리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

• 조종자 리더십은 CRM(Cockpit Resource Management)의 핵심 요소이며, 항공 안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 실무 적용 포인트: 비행 전 브리핑 시 위험 요소를 명확히 공유하고, 비행 중에는 팀원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문제 발생 시 침착하게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또한, 자신의 실수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개선하려는 자세 역시 조종자 리더십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21. 초경량 비행장치에 사용하는 배터리가 아닌 것은?
① Li-Po
② Ni-Cd
③ Ni-MH
④ Li-CH

제출하기

정답 : ④
니켈카드늄은 옛날에 사용하였고, 지금은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사용했다는 이야기 입니다. 전혀 사용하지 않는것을 고르시면 됩니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Li-CH`라는 규격의 배터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리튬 계열은 리튬이온(Li-ion), 리튬폴리머(Li-Po), 리튬철인산(LiFePO₄)으로 표기하며 `CH`는 어떤 화학 조성도 가리키지 않는다.
• 배터리 명칭은 음극·양극에 쓰인 물질의 원소기호나 약어를 조합해 만든다. 그래서 실재하지 않는 조합을 넣으면 곧바로 가짜 명칭이 된다.
• 나머지 세 가지는 모두 실제로 쓰이거나 쓰였던 규격이다.

❌ 오답 분석
• 1번: Li-Po는 리튬폴리머 배터리로, 무게 대비 에너지 밀도와 방전율이 높아 무인비행장치의 표준 전원이다.
• 2번: Ni-Cd는 니켈카드뮴 배터리다. 저온 특성과 대전류 방전이 좋지만 메모리 효과와 카드뮴의 유해성 때문에 사용이 줄었다.
• 3번: Ni-MH는 니켈수소 배터리다. 니켈카드뮴을 대체해 나온 규격으로 메모리 효과가 적고 환경 부담이 낮다.

💡 핵심 개념
• 무인비행장치용 배터리의 핵심 지표는 용량(mAh), 전압(S 수), 방전율(C) 세 가지다. 3S는 셀 3개 직렬로 공칭 11.1V를 뜻한다.
• 방전율 C는 순간적으로 뽑아 쓸 수 있는 전류의 배수다. 2,200mAh·25C이면 최대 55A까지 감당한다는 의미다.
• 메모리 효과는 니켈 계열의 특성이다. 리튬 계열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 용량만 키우면 무게가 늘어 비행시간이 오히려 줄어드는 지점이 있다. 기체별 권장 사양을 따른다.
• 배터리 표기에서 S는 직렬 셀 수, P는 병렬 팩 수를 뜻한다. 6S2P는 6직렬 팩 두 개를 병렬로 연결한 구성이다.
• 리튬폴리머는 셀당 3.7V가 공칭이고 만충은 4.2V다. 3.3V 이하로 떨어뜨리면 회복되지 않는 손상이 남는다.

22. 항공기가 아닌 것은 어느 것인가?
① 항공우주선
② 중량이 초과하는 비행기
③ 속도를 개조한 비행기
④ 계류식 무인비행장치

제출하기

정답 : ④
항공안전법에서 항공기는 비행기, 헬리콥터, 비행선, 활공기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기를 말한다. 대통령령은 최대이륙중량·속도·좌석 수 등이 기준을 초과하는 기기와 지구 대기권 내외를 비행할 수 있는 항공우주선을 항공기의 범위에 넣고 있다.
따라서 항공우주선, 중량 기준을 초과하는 비행기, 속도 기준을 넘도록 개조한 비행기는 모두 항공기다.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초경량비행장치에 속하므로 항공기가 아니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초경량비행장치에 속한다. 항공기가 아니므로 4번이 정답이다.
• 항공안전법에서 항공기는 비행기, 헬리콥터, 비행선, 활공기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기를 말한다.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기는 두 가지다. 최대이륙중량·속도·좌석 수 등이 기준을 초과하는 기기와, 지구 대기권 내외를 비행할 수 있는 항공우주선이다.


❌ 오답 분석 • 1번: 항공우주선은 대통령령이 항공기의 범위에 넣은 기기다. 항공기에 해당한다. • 2번: 중량이 경량항공기나 초경량비행장치의 기준을 초과하면 항공기로 분류된다. • 3번: 개조로 속도가 기준을 초과하게 된 기기도 항공기로 분류된다.
💡 핵심 개념 • 날 수 있는 기기는 세 단계로 나뉜다 — 항공기 / 경량항공기 / 초경량비행장치. 기준을 넘으면 위 단계로 올라간다. • 초경량비행장치에는 동력비행장치,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기구류, 무인비행장치 등이 있다. 드론(무인멀티콥터)은 무인비행장치에 속한다. • 계류식 무인비행장치는 줄로 지상에 매어 둔 상태로 운용하는 무인비행장치이며, 사업에 쓰지 않는 경우 신고 대상에서도 빠진다.
23. 다음 중 바람이 생성되는 원인은 무엇인가?
① 지구의 자전
② 기압 경도력의 차이
③ 공기밀도 차이
④ 대류와 이류 현상

제출하기

정답 : ②
• 바람이 부는 근본 원인은 기압 차이가 만드는 기압경도력이다. 공기는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밀려 이동하며, 이 이동이 곧 바람이다.
• 기압 차이는 지역마다 다르게 데워진 결과로 생긴다. 따뜻한 곳은 공기가 팽창해 상승하며 기압이 낮아지고, 차가운 곳은 공기가 가라앉아 기압이 높아진다.
• 등압선의 간격이 좁을수록 기압경도력이 커져 바람이 강해진다. 일기도에서 선이 촘촘한 지역을 위험 구간으로 읽는 이유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바람이 부는 근본 원인은 기압 차이가 만드는 기압경도력이다. 공기는 기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밀려 이동하며, 이 이동이 곧 바람이다.
• 기압 차이는 지역마다 다르게 데워진 결과로 생긴다. 따뜻한 곳은 공기가 팽창해 상승하며 기압이 낮아지고, 차가운 곳은 공기가 가라앉아 기압이 높아진다.
• 등압선의 간격이 좁을수록 기압경도력이 커져 바람이 강해진다. 일기도에서 선이 촘촘한 지역을 위험 구간으로 읽는 이유다.

❌ 오답 분석
• 1번: 지구의 자전은 전향력을 만들어 바람의 방향을 휘게 한다. 바람을 처음 일으키는 힘은 아니다.
• 3번: 공기밀도 차이는 기압 차이를 만드는 중간 과정이다. 원인을 묻는 문항에서는 최종적으로 힘으로 작용하는 기압경도력을 고른다.
• 4번: 대류와 이류는 공기가 이동하는 방식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동을 일으키는 힘의 이름이 아니다.

💡 핵심 개념
• 인과의 사슬을 순서대로 잡는다 — 태양 에너지 불균형 → 온도차 → 기압차 → 기압경도력 → 바람.
• 바람에 작용하는 힘은 셋이다 — 기압경도력(원인), 전향력(방향을 휨), 마찰력(지표 부근에서 감속).
• 마찰층 안에서는 바람이 등압선을 비스듬히 가로지르고, 그 위에서는 등압선과 나란한 지균풍이 된다.
• 원인을 묻는 문항에서는 사슬의 가장 앞선 단계나 실제로 작용하는 힘을 고른다. 중간 결과를 답으로 고르지 않는다.
• 등압선의 간격이 좁을수록 바람이 강해진다. 일기도에서 선이 촘촘한 지역은 비행을 피한다.
• 지표 부근에서는 마찰 때문에 풍속이 줄고 방향도 틀어진다. 고도를 조금만 올려도 바람이 세진다.
• 국지적으로는 지형이 바람을 크게 바꾼다. 건물 사이나 능선에서는 예보보다 훨씬 강한 바람을 만난다.

24.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 자격시험 응시자격 연령은?
① 만12세이상
② 만14세이상
③ 만18세이상
④ 만20세이상

제출하기

정답 : ②
만 14세 이상이다.
교관자격증은 20세 이상.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 2번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 자격시험 응시자격 연령은 만 14세 이상입니다. 이는 항공안전법 및 관련 규정에 명시되어 있으며, 미성년자의 경우 안전 운항을 위한 충분한 판단 능력과 책임감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연령을 기준으로 설정되었습니다. 만 14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무인 헬리콥터 조종에 필요한 인지적, 신체적 능력이 부족할 수 있으며,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다고 보아 응시자격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무인 헬리콥터 조종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반드시 만 14세 이후에 자격시험에 응시해야 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만 12세는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 조종에 필요한 안전 의식과 책임감을 갖추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입니다. 항공 관련 법규에서도 만 12세 미만의 미성년자는 무인 헬리콥터 조종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 3번: 만 18세는 다른 항공 자격증 시험의 응시 연령 기준일 수 있지만,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 자격시험에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만 18세 이상도 응시 가능하지만, 필수적인 응시 자격 연령은 아닙니다. • 4번: 만 20세는 더욱 높은 수준의 항공 자격증 시험에 적용되는 연령 기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는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의 자격 요건을 요구하며, 만 20세 이상이어야만 응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핵심 개념 • 초경량비행장치 무인 헬리콥터는 항공안전법에 따라 규제되는 비행 장치이며, 조종을 위해서는 자격증 취득이 필수적입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는 연령, 신체 조건, 지식 등 일정한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특히 연령은 안전 운항을 위한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 무인 헬리콥터 조종은 안전과 직결되는 활동이므로, 관련 법규를 정확히 이해하고 준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실제 비행 전에 충분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조종 기술을 숙달해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비행 전 점검, 비행 금지 구역 확인, 비상 상황 대처 능력 등을 꾸준히 연습해야 합니다. ?
25. 회전익 비행장치가 호버링 상태로부터 전진비행으로 바뀌는 과도적인 상태는?
① 전이 성향
② 전이 양력
③ 자동 회전
④ 지면 효과

제출하기

정답 : ②
전이양력(Translation Lift:전이비행)은 이전에 발생한 양력이 새로운 형태의 양력으로 변하는것. 제자리비행에서 전진비행으로 전환될 때 나타남.
AI 해설 EM

✅ 정답: 2번

회전익 비행장치가 호버링에서 전진비행으로 넘어가는 과도적인 상태에서 나타나는 것은 전이 양력(transitional lift) 입니다.

호버링 중에는 로터가 밀어낸 공기가 다시 로터로 빨려 들어오면서 유도기류가 강하게 형성됩니다. 이 유도기류는 상대풍의 방향을 아래로 꺾어 실제 받음각을 줄이므로, 로터가 제 성능을 다 내지 못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기체가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면 로터가 매 순간 새로운 공기를 만나게 됩니다. 자기가 밀어낸 공기를 다시 쓰지 않게 되면서 유도기류가 약해지고, 그만큼 받음각이 회복되어 양력이 늘어납니다. 같은 출력으로 더 큰 양력이 나오는 이 구간이 전이 양력입니다.

❌ 오답 분석

• 1번 "전이 성향" — 헬리콥터가 전진할 때 꼬리 로터의 추력 때문에 기체가 옆으로 밀리려는 경향을 말합니다. 양력이 아니라 횡방향 이동에 관한 현상입니다.

• 3번 "자동 회전" — 오토로테이션입니다. 동력을 잃었을 때 아래에서 올라오는 공기로 로터를 돌려 양력을 유지하며 강하하는 비상 절차입니다.

• 4번 "지면 효과" — 지면 가까이에서 로터가 밀어낸 공기가 지면에 막혀 유도기류가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양력이 늘어난다는 결과는 비슷하지만, 원인이 전진이 아니라 지면과의 근접이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 핵심 개념

전이 양력과 지면 효과는 결과가 같고 원인이 다릅니다. 둘 다 유도기류가 약해져 양력이 늘어나는 현상입니다.

• 전이 양력 — 앞으로 나아가서 새 공기를 만남
• 지면 효과 — 지면에 가까워서 유도기류가 막힘

"유도기류가 줄면 받음각이 회복되고 양력이 는다"는 한 줄이 두 현상을 함께 설명합니다.

26. 비행 중 떨림 현상이 발견되었을 때 착륙 후 올바른 조치 상황을 모두 고르시오.
가. rpm을 낮추고 낮게 비행한다.
나. 프로펠러의 모터의 파손여부를 확인한다.
다. 조임쇠와 볼트의 잠김 상태를 확인한다.
라. 기체의 무게를 줄인다.
① 가,나
② 나,다
③ 나,라
④ 다,라

제출하기

정답 : ②
떨림 현상이면 기체 자체 점검부터 한다. 기체의 떨림은 프로펠러와 모터 사이의 관계가 대부분 원인이다.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2번: 나, 다 입니다. 비행 중 떨림 현상(vibration)은 항공기 안전에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착륙 후에는 반드시 정밀 점검을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조치해야 합니다. '나'는 떨림 현상의 원인 파악을 위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필수적인 조치입니다. '다'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필요한 부품 교체 또는 수리를 진행하는 것을 의미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다음 단계입니다. 따라서 떨림 현상 발생 후 착륙 시, 정밀 점검과 그에 따른 수리/교체는 올바른 조치 상황에 해당합니다.


❌ 오답 분석 • 1번: '가'는 즉시 비행 중단을 의미하지만, 비행 중 떨림 현상 발생 시 즉시 비행 중단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안전한 착륙을 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착륙 후 원인 파악 및 조치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 3번: '라'는 운항 일지를 작성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떨림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운항 일지 작성은 기록 및 추후 분석을 위한 것이며, 떨림 현상 해결을 위한 우선순위는 낮습니다. • 4번: '다'와 '라'의 조합은 떨림 현상에 대한 직접적인 조치와 기록을 포함하지만, 떨림 현상의 원인 파악이라는 가장 중요한 단계를 생략하고 있습니다. 원인 파악 없이 수리나 기록만으로는 재발 방지 및 안전 확보가 어렵습니다.
💡 핵심 개념 • 비행 중 떨림 현상은 항공기 구조적 결함, 엔진 불균형, 공기역학적 요인, 또는 조종면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떨림 현상이 감지되면, 착륙 후 반드시 정밀 점검을 통해 원인을 규명하고 적절한 수리 또는 부품 교체를 수행해야 합니다. • 항공기 정비 관점에서 떨림 분석은 매우 중요하며, 진동 센서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문제 부위를 정확히 진단하고 예방 정비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떨림 현상을 무시하거나 임시방편으로 해결할 경우, 항공기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매뉴얼에 따른 절차를 준수해야 합니다.
27. 비행장치에 작용하는 힘은?
① 양력, 중력, 추력, 항력
② 양력, 중력, 무게, 추력
③ 양력, 무게, 동력, 마찰
④ 양력, 마찰, 추력, 항력

제출하기

정답 : ①
비행 중인 기체에는 양력, 중력(무게), 추력, 항력의 네 가지 힘이 작용한다.
양력은 기체를 띄우는 힘, 중력은 지구 중심으로 당기는 힘, 추력은 기체를 나아가게 하는 힘, 항력은 진행을 방해하는 공기 저항이다.
AI 해설 EM

✅ 정답: 1번
• 비행 중인 기체에는 양력, 중력, 추력, 항력 네 가지 힘이 작용한다. 양력은 위로, 중력은 아래로, 추력은 진행 방향으로, 항력은 진행 반대 방향으로 작용한다.
• 등속 수평비행에서는 양력과 중력, 추력과 항력이 각각 균형을 이룬다. 이 균형이 깨지는 방향으로 기체가 상승하거나 하강하고, 가속하거나 감속한다.


❌ 오답 분석 • 2번: 중력과 무게는 같은 힘을 가리키는 말이어서 중복이고, 항력이 빠져 있다. • 3번: 동력은 힘을 만들어 내는 원천이지 기체에 작용하는 네 힘의 이름이 아니다. 추력과 항력이 모두 빠져 있다. • 4번: 마찰은 항력을 이루는 일부일 뿐이며, 아래로 작용하는 중력이 빠져 있다.
💡 핵심 개념 • 네 힘은 서로 반대 방향인 두 쌍으로 기억한다. 양력과 중력, 추력과 항력이다. • 멀티콥터는 프로펠러가 만드는 힘이 양력과 추력의 역할을 함께 한다. 기체를 기울이면 그 힘의 일부가 수평 방향으로 작용해 기체가 이동한다.
28. 무인 멀티콥터가 비행가능한 지역은?
① 인파가 많고 차량이 많은 곳
② 전파 수신이 많은 지역
③ 전기줄 및 장애물이 많은 곳
④ 장애물이 없고 안전한 곳

제출하기

정답 : ④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 4번 무인 멀티콥터, 즉 드론은 안전한 비행을 위해 넓고 개방된 공간이 필수적입니다. 장애물이 없는 곳은 드론의 안정적인 비행을 보장하며, 예기치 않은 사고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합니다. 또한, 드론 조종자는 주변 환경을 충분히 인지하고 비행해야 하므로, 안전한 지역은 이러한 조종자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따라서 장애물이 없고 안전한 곳이 무인 멀티콥터가 비행 가능한 최적의 지역입니다. ?


❌ 오답 분석 • 1번: 인파가 많고 차량이 많은 곳은 드론의 추락 시 인명 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며, 전파 간섭으로 인해 드론의 제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드론 비행은 사람과 차량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므로, 이러한 지역은 매우 위험합니다. • 2번: 전파 수신이 많은 지역은 드론의 통신 시스템에 간섭을 일으켜 드론의 제어 불능 상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드론은 조종자와의 안정적인 통신을 통해 비행하므로, 전파 간섭은 심각한 안전 문제를 야기합니다. • 3번: 전기줄 및 장애물이 많은 곳은 드론이 충돌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충돌은 드론의 손상뿐만 아니라 주변 시설에 대한 피해를 유발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 화재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
💡 핵심 개념 • 무인 멀티콥터(드론)의 안전 비행을 위해서는 충분한 공간 확보와 주변 환경에 대한 철저한 사전 점검이 필수적입니다. 드론 비행 시에는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비행 금지 구역을 확인해야 합니다. • 드론 조종자는 비행 전 반드시 비행 계획을 수립하고, 기상 조건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안전하게 비행해야 합니다. 또한, 드론의 성능과 한계를 이해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훈련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적으로는 드론 보험 가입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고에 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29. 초경량 비행장치의 비행 전 조종기 테스트로 적당한 것은 어느 것인가?
① 기체와 30m 떨어져서 레인지모드로 테스트 한다.
② 기체와 100m 떨어져서 일반모드로 테스트 한다.
③ 기체 바로 옆에서 테스트 한다.
④ 기체를 이륙해서 조종기를 테스트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①
30m 레인지모드(range mode) 테스트 한다.
AI 해설 EM

✅ 정답: 1번
• 조종기 테스트는 기체와 약 30m 떨어진 상태에서 레인지(range) 모드로 수행한다.
• 레인지 모드는 송신 출력을 일부러 낮춰 통신 도달 거리를 줄여 놓은 시험 모드다. 짧은 거리에서 링크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면 정상 출력에서의 여유(마진)를 미리 가늠할 수 있다.
• 즉 가까운 곳에서 최악의 조건을 재현해 보는 것이 목적이다. 이 시험을 통과하면 실제 비행 거리에서는 훨씬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 오답 분석
• 2번: 정상 출력으로 100m 떨어져 보는 것은 도달 거리를 확인할 뿐 마진을 보는 시험이 아니다. 넓은 장소가 필요해 실용적이지도 않다.
• 3번: 기체 바로 옆에서는 어떤 조건에서도 신호가 잡힌다. 통신 여유를 확인하는 시험이 되지 못한다.
• 4번: 기체를 띄운 상태에서 조종기를 시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링크가 끊기면 그대로 사고로 이어진다.

💡 핵심 개념
• 통신 점검의 원칙은 지상에서, 짧은 거리에서, 최악의 조건을 재현해 확인한다는 것이다.
• 조종기 점검에는 레인지 테스트 외에 페일세이프 동작 확인이 포함된다. 신호가 끊겼을 때 기체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미리 확인해 둔다.
• 안테나 방향도 통신 품질을 좌우한다. 조종기 안테나 끝을 기체 쪽으로 정면으로 향하게 하면 오히려 신호가 약해진다.
• 통신 두절은 무인기 사고의 대표적 원인이다. 시험을 형식적으로 넘기지 않는다.
• 시험은 이륙 전 지상에서, 시동을 건 상태로 한다. 실제 운용 조건과 비슷하게 만들어야 의미가 있다.
• 주변에 다른 조종기나 무선 장비가 많으면 간섭이 생긴다. 결과가 나쁘면 장소를 바꿔 다시 확인한다.
• 레인지 테스트에서 링크가 불안정하면 그날 비행을 접는다. 원인을 찾기 전에는 띄우지 않는다.

30. 베르누이 정리에 대한 바른 설명으로 적당한 것은 어느 것인가?
① 정압이 일정하다.
② 전압이 일정하다.
③ 동압이 일정하다.
④ 동압과 정압차는 항상 일정하다.

제출하기

정답 : ②
정압과 동압의 합인 전압은 항상 일정하다.
AI 해설 gemini

✅ 정답: 2번
• 베르누이 정리는 이상 유체(비압축성, 점성이 없는 유체)의 흐름에서 유선의 속도가 증가하면 압력이 감소하고, 속도가 감소하면 압력이 증가한다는 것을 설명하는 정리입니다. 이 때, 베르누이 정리는 유선의 모든 점에서 '전압'(정압 + 동압)이 일정하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즉, 유체의 흐름 방향에 따라 속도 변화에 따른 압력 변화를 설명하며, 전압은 에너지 보존 법칙을 나타내는 중요한 물리량입니다. 따라서 2번 선택지가 베르누이 정리의 핵심 내용을 정확하게 반영하고 있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정압은 유체의 흐름에 관계없이 유체 자체의 압력을 의미하며, 베르누이 정리는 정압이 일정하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유속이 증가하면 정압은 감소합니다. • 3번: 동압은 유체의 운동 에너지에 의한 압력을 의미하며, 베르누이 정리는 동압이 일정하다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유속이 증가하면 동압은 증가합니다. • 4번: 동압과 정압의 차이는 베르누이 정리에서 전압이 일정하다는 것을 통해 간접적으로 설명될 수 있지만, 이 차이가 항상 일정하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유속 변화에 따라 동압과 정압 모두 변하기 때문입니다.
💡 핵심 개념 • 베르누이 정리는 유체역학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유체의 속도, 압력, 높이 사이의 관계를 나타냅니다. 베르누이 방정식은 다음과 같이 표현됩니다: P + 1/2 ρ v^2 + ρ g h = constant (P: 정압, ρ: 밀도, v: 속도, g: 중력가속도, h: 높이). • 이 정리는 항공기의 날개 설계, 파이프라인의 유체 흐름 분석, 댐의 수문 설계 등 다양한 실무 분야에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항공기 날개 윗면의 유속이 아랫면보다 빠르기 때문에 압력 차이가 발생하여 양력이 생기는 원리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또한, 베르누이 정리는 이상적인 유체 흐름을 가정하므로, 실제 유체 흐름에서는 점성, 난류 등의 영향으로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31. 비행 중 기체 이상으로 비상 착륙을 해야 할 때의 조치로 옳지 않은 것은?
① 주변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비상 상황을 알린다.
② 사람과 시설물이 없는 안전한 장소에 착륙시킨다.
③ GPS 모드가 불안정하면 자세 제어 모드로 바꿔 조종한다.
④ 원인을 찾기 위해 고도를 높여 비행을 계속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④
기체에 이상이 생기면 비행을 계속하지 않는다. 먼저 주변에 큰 소리로 비상 상황을 알리고, 사람과 시설물이 없는 안전한 장소에 신속히 착륙시킨다.
GPS 모드가 불안정하면 자세 제어 모드로 바꿔 직접 조종해 착륙시킨다. 원인은 착륙한 뒤 지상에서 확인한다.
AI 해설 EM

✅ 정답: 4번
• 기체에 이상이 생기면 비행을 계속하지 않는다. 고도를 높이면 추락할 때의 위험만 커진다.
• 먼저 주변에 큰 소리로 비상 상황을 알리고, 사람과 시설물이 없는 안전한 장소에 신속히 착륙시킨다.
• 이상의 원인은 착륙한 뒤 지상에서 확인한다.


❌ 오답 분석 • 1번: 옳은 조치다. 비상 상황에서는 가장 먼저 주변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알려 대피하게 한다. • 2번: 옳은 조치다. 사람과 시설물을 피해 안전한 장소에 착륙시킨다. • 3번: 옳은 조치다. GPS 모드가 불안정하면 자세 제어 모드로 바꿔 조종자가 직접 조종한다.
💡 핵심 개념 • 비상 시 순서는 주변에 알림 → 안전한 장소로 착륙 → 착륙 후 점검이다. • 자세 제어 모드에서는 기체가 바람에 밀린다. 평소에 자세 제어 모드 조종을 연습해 두어야 비상 시에 쓸 수 있다.
32. 비행 후 기체 점검사항 중 옳지 않은 것은?
① 동력계통 부위의 볼트 조임상태 등을 점검하고 조치한다.
② 메인 블레이드, 테일 블레이드의 결합상태, 파손 등을 점검한다.
③ 남은 연료가 있을 경우 호버링 비행하여 모두 소모시킨다.
④ 송수신기의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부족 시 충전한다.

제출하기

정답 : ③
남은 연료는 소비하지 않고, 다음에 재사용 할 수 있다. 배터리 일 경우, 착륙 후 남은 배터리는 탈거하여 재충전하여 사용한다.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3번입니다. 비행 후 남은 연료를 호버링 비행으로 소모시키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위입니다. 호버링 상태는 기체 제어가 까다롭고, 연료가 갑자기 부족해져 추락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비행 후에는 반드시 연료를 안전하게 배출해야 하며, 호버링 비행은 연료 소모 방법으로 권장되지 않습니다. • 안전 운항을 위해서는 정해진 절차에 따라 연료를 관리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따라서 3번은 비행 후 기체 점검사항으로 옳지 않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동력계통 부위의 볼트 조임 상태 점검은 비행 안전에 매우 중요합니다. 비행 중 진동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볼트가 풀릴 수 있으며, 이는 심각한 기체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1번은 올바른 점검사항입니다. • 2번: 메인 블레이드와 테일 블레이드는 헬리콥터의 양력 및 방향 제어에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 블레이드의 결합 상태나 파손 여부를 점검하는 것은 비행 안전을 위한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 따라서 2번은 올바른 점검사항입니다. • 4번: 송수신기는 헬리콥터 조종에 필수적인 통신 장비입니다. •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부족 시 충전하는 것은 비행 중 통신 두절을 방지하여 안전 운항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적인 점검사항입니다. • 따라서 4번은 올바른 점검사항입니다.
💡 핵심 개념 • 비행 후 기체 점검은 헬리콥터의 안전 운항을 위한 가장 중요한 절차 중 하나입니다. • 점검 항목에는 동력계통, 로터 시스템, 연료 시스템, 전기 시스템 등 다양한 부분이 포함되며, 각 항목별로 정해진 기준에 따라 점검을 수행해야 합니다. • 특히, 연료 관리는 안전과 직결되므로, 잔량 확인 및 안전한 배출 방법을 숙지하고, 호버링 비행을 통한 연료 소모는 절대 금지해야 합니다. 헬리콥터 정비 매뉴얼을 참고하여 정확한 점검 절차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며, 이상 발견 시 즉시 정비 담당자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33. 다음 중 초경량 비행장치의 비행 가능한 지역은 어느 것인가?
① R-14
② UA
③ MOA
④ P65

제출하기

정답 : ②
• UA(Ultralight Vehicle Flight Area)는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을 위해 별도로 설정한 전용 공역입니다. 이 구역에서는 별도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있습니다.
• 전국에 여러 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각 구역마다 고도 제한과 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조종 교육과 연습이 주로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 다만 UA 안이라 해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승인이 면제될 뿐 규칙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 UA 안에서도 지정된 고도와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전용 공역이라는 것이 무제한 허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UA(Ultralight Vehicle Flight Area)는 초경량비행장치의 비행을 위해 별도로 설정한 전용 공역입니다. 이 구역에서는 별도 승인 없이 비행할 수 있습니다.
• 전국에 여러 곳이 지정되어 있으며, 각 구역마다 고도 제한과 운용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조종 교육과 연습이 주로 이곳에서 이루어집니다.
• 다만 UA 안이라 해도 조종자 준수사항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승인이 면제될 뿐 규칙에서 자유로운 것은 아닙니다.
• UA 안에서도 지정된 고도와 시간을 지켜야 합니다. 전용 공역이라는 것이 무제한 허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 오답 분석
• 1번: R로 시작하는 구역은 비행제한구역입니다. 사격 등의 위험이 있어 허가 없이는 들어갈 수 없습니다.
• 3번: MOA(Military Operating Area)는 군작전구역입니다. 군용기가 훈련하는 공역이라 민간기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사전 협조도 요구됩니다.
• 4번: P로 시작하는 구역은 비행금지구역입니다. 국가 주요시설 상공처럼 원칙적으로 비행이 금지된 곳입니다.

💡 핵심 개념
• 공역 부호의 첫 글자가 성격을 알려 줍니다. P는 금지(Prohibited), R은 제한(Restricted), D는 위험(Danger), MOA는 군작전, UA는 초경량 전용입니다.
• 이 다섯 부호만 구분하면 지도를 보고도 어디를 피해야 하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실무에서는 드론 원스톱 민원서비스나 관련 앱으로 좌표를 확인합니다. 지도상의 색과 부호를 함께 읽는 습관을 들이면 안전합니다.
• 공역 지정 현황은 수시로 바뀝니다. 비행 전에 최신 항공정보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34. 해양의 특성이 많은 습기를 함유하고 비교적 찬공기 특성을 지닌 늦봄, 초여름에 높새바람과 장마전선을 동반한 기단은?
① 오호츠크해 기단
② 양쯔강 기단
③ 북태평양 기단
④ 적도 기단

제출하기

정답 : ①
AI 해설 gemini

✅ 정답 해설
• 정답은 1번: 오호츠크해 기단입니다. 오호츠크해 기단은 차갑고 습한 공기 덩어리로,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쳐 높새바람을 불게 하고, 장마전선의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특히, 오호츠크해 기단은 대륙 동쪽에서 발달하여 동해안 지역에 많은 비를 내리기도 합니다. 이 기단은 찬 공기의 특성으로 인해 대기가 불안정해져 국지적으로 강한 소나기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문제에서 제시된 '습기를 많이 함유하고 비교적 찬 공기', '높새바람과 장마전선'이라는 특징은 오호츠크해 기단을 가장 잘 설명합니다.


❌ 오답 분석 • 2번: 양쯔강 기단은 따뜻하고 습한 공기 덩어리로, 주로 여름철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쳐 무더운 날씨와 함께 많은 비를 가져옵니다. 문제에서 제시된 '비교적 찬 공기'라는 조건과 맞지 않으므로 오답입니다. • 3번: 북태평양 기단은 따뜻하고 건조한 공기 덩어리로, 고기압의 영향을 주어 맑고 건조한 날씨를 가져옵니다. 습기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문제 조건과 상반되므로 오답입니다. • 4번: 적도 기단은 매우 따뜻하고 습한 공기 덩어리로, 직접적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기보다는 다른 기단과 만나면서 영향을 줍니다. '비교적 찬 공기'라는 조건과 거리가 멀고, 높새바람과는 관련이 적으므로 오답입니다.
💡 핵심 개념 • 기단은 특정 지역에서 형성되어 넓게 퍼져나가는 공기 덩어리를 말하며, 기단의 특성(온도, 습도)에 따라 날씨가 결정됩니다. 오호츠크해 기단은 특히 우리나라 여름철 날씨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기단 중 하나입니다. • 오호츠크해 기단은 5월 하순에서 6월 상순에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면서, 짙은 안개, 해무, 국지성 호우 등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수험생들은 각 기단의 특징과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기상 관련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기상 예보에서 오호츠크해 기단의 이동 경로와 강도를 파악하여 정확한 날씨 예측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5. 로터의 피치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어느 것인가?
① 로터가 블레이드 각의 기준선이다.
② 로터가 한번 회전할 때 전방으로 진행하는 이론상의 거리를 기하학적 피치라 한다.
③ 로터가 한번 회전할 때 전방으로 진행한 실제 거리를 기하학적 피치라 한다.
④ 바람의 속도가 증가할 때 로터의 회전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치를 감소시킨다.

제출하기

정답 : ②
프로펠러가 한번 회전할 때 전방으로 진행한 이동 거리를 기하학적 피치라 한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로터(프로펠러)의 기하학적 피치는 로터가 한 바퀴 돌 때 나사처럼 앞으로 나아가는 이론상의 거리다. 깃각과 반지름으로 계산되는 설계값이다.
• 실제로는 공기가 밀려나기 때문에 이 거리만큼 정확히 나아가지 못한다. 실제로 전진한 거리는 유효피치라 하고, 둘의 차이를 슬립(slip)이라 부른다.
• 규격 표기 `9×4.5`에서 뒤의 4.5가 이 기하학적 피치다. 1회전에 4.5인치 전진하도록 깃이 비틀려 있다는 뜻이다.

❌ 오답 분석
• 1번: 블레이드 각의 기준선은 시위선(chord line)이다. 피치는 각이 아니라 거리를 나타내는 값이므로 정의가 어긋난다.
• 3번: 한 바퀴에 실제로 진행한 거리는 기하학적 피치가 아니라 유효피치다. 이론값과 실측값을 바꿔 놓은 선지다.
• 4번: 바람의 속도가 증가하면 상대풍의 방향이 바뀌어 유효 받음각이 줄어든다. 회전을 유지하려면 피치를 증가시켜야 한다. 방향이 반대다.

💡 핵심 개념
• 두 피치를 대비해 외운다 — 기하학적 피치: 이론상 전진 거리(설계값) / 유효피치: 실제 전진 거리 / 슬립: 둘의 차이.
• 프로펠러 규격은 직경 × 피치로 읽는다. 직경이 커지면 정지추력이, 피치가 커지면 속도 성능이 좋아진다.
• 고피치 프로펠러는 부하가 커져 전류와 발열이 늘어난다. 비행시간이 짧아지는 전형적 원인이다.
• 저피치는 정지비행과 정밀조작에, 고피치는 전진 속도가 필요한 비행에 유리하다.
• 깃각은 뿌리에서 끝으로 갈수록 작아지도록 비틀려 있다. 위치마다 원주 속도가 달라 받음각을 고르게 맞추기 위해서다.
• 가변 피치는 속도에 맞춰 깃각을 조절해 넓은 영역에서 효율을 유지한다. 대신 구조가 복잡하고 무겁다.

36. 왕복엔진의 윤활유의 역할이 아닌 것은?
① 윤활력
② 냉각력
③ 기밀력
④ 방빙력

제출하기

정답 : ④
AI 해설 gemini

정답 해설
✅ 정답: 4번
왕복엔진 윤활유의 주요 역할은 엔진 내부 부품의 마찰을 줄여주는 윤활력, 작동 중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엔진 온도를 낮추는 냉각력, 그리고 연소실 내부의 압력을 유지하여 기밀성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방빙력은 윤활유의 역할이라기보다는 냉각수나 연료에 첨가되는 첨가제의 기능에 더 가깝습니다. 따라서 왕복엔진 윤활유의 역할이 아닌 것은 방빙력입니다. ⚙️ 윤활유는 엔진의 수명을 연장하고 효율적인 작동을 돕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오답 분석
❌ 오답 분석
• 1번: 윤활력은 왕복엔진의 핵심적인 윤활유 역할 중 하나입니다. 엔진 내부 부품 간의 직접적인 접촉을 막아 마찰을 줄이고, 마모를 방지하여 엔진 수명을 연장합니다. ?️
• 2번: 냉각력 또한 중요한 윤활유 역할입니다. 엔진 연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열을 흡수하여 엔진 부품이 과열되는 것을 막고, 최적의 작동 온도를 유지합니다. ?️
• 3번: 기밀력은 연소실 내부의 압력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피스톤과 실린더 벽 사이의 틈새를 메워 연소 가스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하여 엔진 효율을 높입니다. ?


핵심 개념
💡 핵심 개념
왕복엔진 윤활유는 단순히 마찰을 줄이는 것을 넘어 엔진의 냉각, 기밀 유지, 부식 방지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 윤활유의 성능은 엔진의 효율과 수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엔진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규격에 맞는 윤활유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기적인 윤활유 교환은 엔진 관리에 필수적입니다. ? 실무에서는 윤활유의 점도, 청정성, 산화 안정성 등을 고려하여 엔진의 작동 환경에 적합한 윤활유를 선택하고 관리합니다.

37. 4행정 왕복엔진의 행정순서로 올바른 것은 어느 것인가?
① 배기, 폭발, 압축, 흡입
② 압축, 흡입, 배기, 폭발
③ 흡입, 압축, 폭발, 배기
④ 흡입, 폭발, 압축, 배기

제출하기

정답 : ③
흡입->압축->폭발->배기 순이다.
AI 해설 EM

✅ 정답: 3번
• 4행정 왕복엔진의 행정 순서는 흡입 → 압축 → 폭발(팽창) → 배기다. 크랭크축이 두 바퀴 도는 동안 이 네 과정이 한 번씩 일어난다.
• 각 행정의 역할은 이렇다. 흡입은 혼합기를 실린더로 빨아들이고, 압축은 피스톤이 올라가며 혼합기를 압축해 폭발력을 키운다. 폭발은 점화플러그가 불을 붙여 피스톤을 밀어 내리며 실제 일을 하고, 배기는 연소가스를 밖으로 내보낸다.
• 네 과정 중 동력을 만드는 것은 폭발 행정 하나뿐이다. 나머지 셋은 관성과 다른 실린더의 힘으로 이어진다.

❌ 오답 분석
• 1번: 배기부터 시작하는 순서다. 연료가 들어오지 않은 상태에서 배기가 먼저 올 수 없다.
• 2번: 압축을 흡입보다 앞에 두었다. 빨아들이지 않은 혼합기를 압축할 수는 없다.
• 4번: 흡입 다음에 곧바로 폭발이 온다. 압축 없이 점화하면 출력이 거의 나오지 않는다.

💡 핵심 개념
• 네 글자로 외운다 — 흡·압·폭·배. 순서를 바꿔 놓는 것이 이 유형의 유일한 함정이다.
• 압축비가 높을수록 열효율이 좋아진다. 다만 지나치면 이상 연소(노킹)가 일어난다.
• 2행정 기관은 크랭크축 한 바퀴에 같은 과정을 압축한다. 가볍고 출력이 크지만 연비와 배기가 나쁘다.
• 윤활유는 네 과정 내내 실린더 벽과 베어링을 보호한다. 윤활·냉각·기밀·청결·방청·방음이 그 역할이다.
• 밸브 개폐 시기도 행정과 맞물린다. 흡기 밸브와 배기 밸브가 열리는 타이밍이 어긋나면 출력이 급격히 떨어진다.
• 점화 시기가 늦거나 빠르면 노킹이나 출력 저하가 생긴다. 점화플러그 상태는 정기 점검 항목이다.
• 압축 시험으로 실린더와 링의 상태를 간접 확인할 수 있다. 규정값보다 낮으면 누설을 의심한다.

38. 태풍의 세력이 약해져서 소멸되기 직전 또는 소멸되면 무엇으로 변하는가?
① 열대성 고기압
② 열대성 저기압
③ 열대성 폭풍
④ 편서풍

제출하기

정답 : ②
태풍은 지나는 해역의 수온이 높을수록 수증기를 많이 공급받게 되어 세력이 커진다. 차가운 해수면이나 대륙으로 이동하면 수증기를 공급받지 못하고 육지와의 마찰로 에너지를 잃고 세력이 약해져 열대 저기압이나 온대 저기압으로 변해 소멸한다.
AI 해설 gemini

✅ 정답: 2번
• 태풍은 열에너기에 의해 발생하고 유지되는 저기압성 기상 현상입니다. 태풍의 세력이 약해져 소멸되기 직전 또는 소멸되면, 더 이상 강력한 회전 운동과 눈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합니다. 열대성 저기압은 태풍보다는 약하지만 여전히 비와 바람을 동반하며, 점차 다른 기상 시스템에 흡수되거나 세력을 잃고 사라집니다. 따라서 태풍의 소멸 형태를 묻는 문제에서 열대성 저기압은 가장 정확한 답이 됩니다.


❌ 오답 분석 • 1번: 열대성 고기압: 열대성 고기압은 일반적으로 아열대 고기압과 같은 고압성 시스템을 의미하며, 태풍이 소멸되면서 고기압으로 변하는 것이 아니라 저기압의 성격을 유지합니다. 태풍은 저기압이기 때문에 고기압으로 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닙니다. • 3번: 열대성 폭풍: 열대성 폭풍은 태풍으로 발달하기 전 단계의 기상 현상입니다. 태풍이 소멸되는 과정에서 열대성 폭풍으로 되돌아가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태풍은 세력이 약해지면서 저기압으로 남아있게 됩니다. • 4번: 편서풍: 편서풍은 중위도 지역에서 주로 나타나는 서풍으로, 열대 지역의 태풍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태풍이 소멸되면서 편서풍으로 변한다는 것은 기상학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설명입니다.
💡 핵심 개념 • 태풍은 발생 및 소멸 과정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며, 그 중심에는 항상 저기압이 존재합니다. 태풍의 세력이 약해지면 열대성 저기압으로 변하고, 이는 점차 세력을 잃거나 다른 기상 시스템에 흡수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 태풍의 발달 단계는 열대 교란 → 열대성 저기압 → 열대성 폭풍 → 태풍 순서이며, 소멸 단계는 이 역순으로 진행됩니다. 이러한 태풍의 변화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기상 예보 및 대비에 매우 중요하며, 실제 해상 활동이나 재난 대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지구 온난화로 인해 태풍의 강도와 발생 빈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태풍 관련 지식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39. 다음 중 비행 후 점검사항이 아닌 것은?
① 수신기를 끈다.
② 비행 직후 뜨거운 상태의 배터리를 곧바로 충전기에 연결한다.
③ 기체를 안전한 곳으로 옮긴다.
④ 열이 식을 때까지 해당 부위는 점검하지 않는다.

제출하기

정답 : ②
비행후는 항상 기체(드론)의 전원을 먼저 끄고, 송신기를 끈다.
AI 해설 EM

✅ 정답: 2번
• 비행 직후 뜨거운 모터와 배터리를 곧바로 충전기에 연결하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행위다. 비행 후 점검 사항이 아니다.
• 방전 직후의 리튬폴리머 배터리는 내부 온도가 크게 올라가 있다. 이 상태로 충전 전류를 걸면 열이 더해져 팽창과 열폭주 위험이 커진다.
• 그래서 표준 절차는 상온까지 식힌 뒤 충전이다. 급한 마음에 곧바로 꽂는 습관이 배터리 수명을 가장 빠르게 깎는다.

❌ 오답 분석
• 1번: 수신기(기체) 전원을 먼저 끄는 것은 올바른 순서다. 송신기를 먼저 끄면 기체가 신호 두절로 판단해 페일세이프가 작동할 수 있다.
• 3번: 기체를 안전한 곳으로 옮겨 두는 것은 프로펠러 접촉 사고와 추가 손상을 막는 기본 조치다.
• 4번: 모터와 배터리, 머플러 같은 발열 부위는 식은 뒤에 만진다. 화상 사고를 막는 실무 수칙이다.

💡 핵심 개념
• 비행 후 절차를 순서로 외운다 — 기체 전원 차단 → 조종기 전원 차단 → 안전한 곳으로 이동 → 발열부 냉각 → 손상·이완 점검 → 배터리 처리 → 기록 작성.
• 전원은 기체 먼저, 조종기 나중에 끈다. 켤 때는 반대로 조종기를 먼저 켠다.
• 리튬폴리머는 만충 상태로 보관하지 않는다. 며칠 이상 쓰지 않을 배터리는 셀당 3.8V 안팎의 보관 전압으로 맞춘다.
• 비행 중 진동이 있었다면 착륙 후 회전부와 체결부를 먼저 확인한다. 진동은 결함을 알려 주는 가장 좋은 신호다.
• 비행 후 점검 결과는 비행기록부에 남긴다. 다음 조종자가 기체 상태를 파악하는 유일한 근거가 된다.
• 충전은 눈이 닿는 곳에서 하고 자리를 비우지 않는다. 무인 상태의 야간 충전이 화재 사례의 대부분이다.

40. 멀티콥터 무게중심(CG)의 위치는?
① 동체의 중앙부분
② 배터리 장착부분
③ 로터 장착부분
④ GPS안테나 부분

제출하기

정답 : ①
AI 해설 gemini

✅ 정답: 1번
• 멀티콥터의 무게중심(CG)은 동체의 중앙 부분에 위치해야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합니다. 무게중심이 한쪽으로 쏠리면 멀티콥터는 해당 방향으로 기울어지려는 힘이 발생하고, 이를 제어하기 위해 지속적인 모터 추력이 필요해져 비효율적인 비행을 하게 됩니다. 따라서 멀티콥터 설계 시 무게중심을 동체의 중앙에 맞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이는 멀티콥터의 안정성과 제어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무게중심이 정확히 맞아야 외부 요인(바람 등)에 대한 저항력도 높아집니다.


❌ 오답 분석
• 2번: 배터리 장착 부분은 멀티콥터 무게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지만, 무게중심이 배터리 위치에만 맞춰진다면 다른 부품들의 무게로 인해 무게중심이 틀어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 위치는 무게중심에 영향을 주지만, 무게중심 자체가 배터리 위치와 일치하는 것은 아닙니다.
• 3번: 로터 장착 부분은 멀티콥터의 추력을 발생시키는 중요한 부분이지만, 로터 자체의 무게는 동체 전체 무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따라서 로터 장착 부분에 무게중심이 위치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며, 오히려 로터의 회전력에 의해 불안정한 비행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4번: GPS 안테나 부분은 무게가 매우 가벼우므로 멀티콥터의 무게중심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GPS 안테나는 위치 정보를 수신하는 장치일 뿐, 멀티콥터의 안정적인 비행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습니다.


💡 핵심 개념
• 멀티콥터의 무게중심(CG)은 멀티콥터 전체 무게가 균형을 이루는 지점을 의미하며, 안정적인 비행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무게중심이 정확하게 동체의 중앙에 위치해야 멀티콥터는 외부 힘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제어가 가능합니다.
• 무게중심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으로는 실제 멀티콥터를 손으로 잡고 균형을 잡아보는 방법과, CAD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무게중심을 계산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비행 시 멀티콥터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무게중심이 틀어져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부품의 위치를 조정하여 무게중심을 재조정해야 합니다. 실무에서는 무게중심이 틀어질 경우, 모터의 추력 편차를 유발하여 비행 성능 저하 및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기출문제5회
1 ① ② ③ ④
2 ① ② ③ ④
3 ① ② ③ ④
4 ① ② ③ ④
5 ① ② ③ ④
6 ① ② ③ ④
7 ① ② ③ ④
8 ① ② ③ ④
9 ① ② ③ ④
10 ① ② ③ ④
11 ① ② ③ ④
12 ① ② ③ ④
13 ① ② ③ ④
14 ① ② ③ ④
15 ① ② ③ ④
16 ① ② ③ ④
17 ① ② ③ ④
18 ① ② ③ ④
19 ① ② ③ ④
20 ① ② ③ ④
21 ① ② ③ ④
22 ① ② ③ ④
23 ① ② ③ ④
24 ① ② ③ ④
25 ① ② ③ ④
26 ① ② ③ ④
27 ① ② ③ ④
28 ① ② ③ ④
29 ① ② ③ ④
30 ① ② ③ ④
31 ① ② ③ ④
32 ① ② ③ ④
33 ① ② ③ ④
34 ① ② ③ ④
35 ① ② ③ ④
36 ① ② ③ ④
37 ① ② ③ ④
38 ① ② ③ ④
39 ① ② ③ ④
40 ① ② ③ 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