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명 엔딩의 비밀
원래 이준익 감독이 엔딩씬을 구상을 안해놨다고 함
어렴풋이 박중훈이 웃는 얼굴 클로즈업 하고 끝낼까??하고 있는데
안성기 배우가 둘이 같이 더블 캐스팅 주연인데 한명만 엔딩에 나오는건 말이안된다 하는 생각에 아이디어를 냈던게
저 우산을 기타치는거처럼 하면서 노래를 부르며 등장해서 어색함을 없애려고 하고..
퉁명스럽게 박중훈이 삐진거 처럼 연기하는데 다가가서 우산을 씌워주는 엔딩 아이디어가 나오니까
듣던 전 스태프 가 박수치면서 감탄했다고 함.